그것은 분명히 잘못한 것입니다.그 분들의 죽음을 부당한 정치적 탄압의 결과인 양 묘사하는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의 태도가 역겨워서 독설을 퍼붓다가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어버린 것 같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고, 아프게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