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원 가입했습니다.
통합신당이나 한나라당이 "탈이념"을 내걸면서 국민에게 "경제"라는 화두를 던졌지요.
대다수 국민들의 관심사도 "진보냐 보수냐"가 아니라 "경제"인 것 같습니다.
"서민 경제"
그런데 누가 진짜 서민경제를 살릴 수 있느냐에 대해서 국민들은 신뢰할만한 정당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도 "서민 경제 살리기"를 이번 총선의 핵심 슬로건으로 삼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청와대 내각에 세상 민심이 흉흉합니다.
노무현 정권 5년동안에도 그랬습니다만...
내가 낸 세금을 도대체 저런 써글넘들 월급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 개탄스럽습니다.
내가 낸 세금이 아무 일도 안 하는 늙은 시의원, 도의원들 연봉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 참담합니다.
우리 진보신당은 국민에게 최소한 "저 사람들에게 가는 세금은 아깝지가 않아."라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약속, 신의, 양심, 정직, 민의 반영, 민주적 절차...
정치의 기본에 절대적으로 충실합시다.
그러면 우리에게도 집권의 때가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2008.02.29 12:08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당으로 성장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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