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관심을 갖지 못한 난 오늘 한겨레 신문을 보고서야 진보신당이 생긴걸 알았습니다.이렇게부랴부랴 인터넷 들어와 가입하고 글올립니다.이제 조금은 더 관심을 갖고 다시 사회변화를 꿈꾸는 일원이 됐다는 안도감을 안고 살아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