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자락에 있는 수유영어마을캠프 주변에 너댓번 산책을 갔는데
문이 항상 닫혀있더라고요.
영어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지 그 이유를 잘 몰라서일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은것 같은데
어쨌든 좀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신경쓰는것 만큼 우리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세계는 어떤 나라가 있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한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2008.03.04 00:20
영어마을캠프를 세계마을캠프나 역사마을캠프로 하면 어떨까요?
조회 수 376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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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영어마을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는 신문보도는 여러번 읽었습니다. 조사를 꾸준히 해서 주민들 동의를 얻고, 실제로 사업 품목이 있으면 가능하다고 봐요. 영어는 1주일에 1회 하고, 다른 외국어도 하고, 다른 스포츠 놀이 학습 등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