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시국회의"라는 모임에 당이 참여한다는 것을 당대표가 선언했습니다.
현재의 경제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공헌한 자들의 대표, 그리고 몇달 전 우리를 사실상 축출시킨바 있는 자들의 대표와 같은 자리에서 같은 구호를 외치는데까지의 과정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심상정 대표의 선언문을 세상사는 이야기가 아닌 홈페이지의 대문에서 읽었습니다. 말하자면 여기 왔다가 다시 대문으로 돌아가서 읽었던 것이지요. 열성 지지자로서 묻고 싶습니다. 심상정 대표의 대표로서의 자격을 의심해야 합니까.
저는 가능하다면 심대표가 시국회의 문제에 관해서 이 게시판에 한 당원으로 들어와서 해명을 하길 바랍니다. 엄청난 댓글 난타를 당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심대표가 애초에 가야할 길이었습니다. 당원들의 그야말로 "애타는" 등장요구에도 아직까지 단 한번도 세상사는 이야기에 한 당원으로써 세상사는 이야기를 해 주신 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명박이 시장가서 역겨운 비쥬얼을 또 만들어서 사기를 친걸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이명박은 시장엘 갔습니다. 심대표님.
얼마전에 노무현과 논쟁을 짧게 하셨습니다. 아마 약간 서운하셨을지도 모르는것이 당게시판에서 그 논쟁에 별로 토를 달지를 않았습니다. 다른 데가서 키워짓을 열성적으로 한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게 저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심대표님. 노무현은 지지자들과 같은 자격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댓글 공격을 받습니다. 만약 저를 포함한 당게 죽돌이들과 노무현 지지자들과 키워대첩이 벌어졌다면 우리는 개박살이 났을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우리 대표는 우리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거 같은데 그짓을 왜 합니까.
어제. 당원들의 그야말로 유일한 소통공간인 이 홈페이지의 문제때문에. 바쁜 당원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서 토론회를 열어야 했습니다. 꽤 상식적이고 생산적인 쪽으로 논의의 가닥을 잡는 계기가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게시판의 문제로 인한 당적낭비, 돈으로는 표현될 수 없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래서 더 뼈아픈 당력의 낭비에 화가 납니다. 심대표님이 이 공간에서 당원들과 즐기고 딩구는 "당원"이었다면(노무현이 그러하듯),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당의 "비상경제시국회의"가담에 대한 당의 해명을 심상정 대표의 글로 이 게시판에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심상정 이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것을 말합니다.

저는 이 사진을 보고 약간 서러웠습니다. 심상정 대표님의 해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목소리를 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현재의 경제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공헌한 자들의 대표, 그리고 몇달 전 우리를 사실상 축출시킨바 있는 자들의 대표와 같은 자리에서 같은 구호를 외치는데까지의 과정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심상정 대표의 선언문을 세상사는 이야기가 아닌 홈페이지의 대문에서 읽었습니다. 말하자면 여기 왔다가 다시 대문으로 돌아가서 읽었던 것이지요. 열성 지지자로서 묻고 싶습니다. 심상정 대표의 대표로서의 자격을 의심해야 합니까.
저는 가능하다면 심대표가 시국회의 문제에 관해서 이 게시판에 한 당원으로 들어와서 해명을 하길 바랍니다. 엄청난 댓글 난타를 당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심대표가 애초에 가야할 길이었습니다. 당원들의 그야말로 "애타는" 등장요구에도 아직까지 단 한번도 세상사는 이야기에 한 당원으로써 세상사는 이야기를 해 주신 적이 없습니다. 저는 이명박이 시장가서 역겨운 비쥬얼을 또 만들어서 사기를 친걸 보며 눈물이 났습니다. 이명박은 시장엘 갔습니다. 심대표님.
얼마전에 노무현과 논쟁을 짧게 하셨습니다. 아마 약간 서운하셨을지도 모르는것이 당게시판에서 그 논쟁에 별로 토를 달지를 않았습니다. 다른 데가서 키워짓을 열성적으로 한 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게 저는 매우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심대표님. 노무현은 지지자들과 같은 자격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댓글 공격을 받습니다. 만약 저를 포함한 당게 죽돌이들과 노무현 지지자들과 키워대첩이 벌어졌다면 우리는 개박살이 났을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우리 대표는 우리를 별로 신경쓰지 않는거 같은데 그짓을 왜 합니까.
어제. 당원들의 그야말로 유일한 소통공간인 이 홈페이지의 문제때문에. 바쁜 당원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서 토론회를 열어야 했습니다. 꽤 상식적이고 생산적인 쪽으로 논의의 가닥을 잡는 계기가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게시판의 문제로 인한 당적낭비, 돈으로는 표현될 수 없겠지만 어떻게 보면 그래서 더 뼈아픈 당력의 낭비에 화가 납니다. 심대표님이 이 공간에서 당원들과 즐기고 딩구는 "당원"이었다면(노무현이 그러하듯),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당의 "비상경제시국회의"가담에 대한 당의 해명을 심상정 대표의 글로 이 게시판에서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심상정 이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것을 말합니다.

저는 이 사진을 보고 약간 서러웠습니다. 심상정 대표님의 해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목소리를 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동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