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 카드사는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려 하지말라

by gkgk posted Oct 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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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가 영세사업자들에게 0.2%의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 한도도 1억2천에서 2억원으로 올리기로 했단다

하지만 이는 카드 수수료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주유소와 마트에 적용되는 수수료가 1.5% 수준이거나 그 미만

에서 형성 되고있다 그런데 그보다 매출이 작은 전통시장의 정육점이나 생선가게 등에는 약3% 이상의 수수료

가 적용 되고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상인들간에 차별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카드 수수료를 과도하게 내리는

것은 역마진을 초래한다고 카드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는 여론에 불만을 표시한다 그러나 정작 카드사들의 역

마진의 이유는 카드 사용을 늘리려 거액을 주고 광고를 여기저기 하고 사실상 단기 대여인 일시불 결제에 무이

자 할부에 포인트까지 쌓아 주고있다 이포인트는 역마진을 형성한다는건 다섯살 어린아이도 아는 일이다 또한

카드 포인트라고 하는 것이 주로 카드를 많이 쓰는 부자들에게 해택이 돌아가는 것이다 결국 무이자 할부로 인

한 이자비용 엄청나게 퍼부어지는 광고비용 그리고 주로 부자에게 제공되는 카드 포인트 혜택을 높은 카드수수

료로 메꾸고 있는것이다 최대 4%를 넘고 있는 카드 수수료는 대부업체에서 받고있는 고리채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이에 우리 자영업자들은 이를 수용 할 수 없음을 분명히한다

 

                                           카드수수료 차별철폐를 위한 자영업자 연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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