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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1900년대 초 일본의 지도 아래 비로소 근대문명의 세례를 받으며 신세계로 진입하였다.
 그 이전의 역사는 부끄러운 과거일 뿐이고 현재와의 연관성도 없다.

 그 후 불행히도 복잡한 국제정세하에서 은인 일본으로부터 원치않는 독립을 하게 되었지만
 역시 우리는 여호와로부터 선택받은 민족일까...
 독실한 개신교 신자이신 국부 이승만 각하의 영도 아래 매국노들과 친미파들의 노력으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았다거나
 일제의 통치가 억압적이었으며 수탈적이었다는 것은 
 빨갱이들의 좌편향적인 소리일 뿐이다.

 건국 이후
 반공과 독재를 내용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관치와 부패를 중심고리로 하는 시장경제를 수호하며
 이승만 각하의 신앙과 박정희 각하의 군화발을 통해 국가의 기틀을 다지게 되었다. 

 우리에게는 한국식 민주주의가 어울린다.
 (자매품으로 김일성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있다.)

 그런 기적의 역사의 도중에
 4.19'데모', 광주 '폭동', 87년 6월 '시위'를 벌였던 불만분자들의 소요가 있었고,
 김정일의 수하가 확실한 김대중에 의해 6.15반민족선언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장군의 영도 등을 통해 우리는 그런 사태들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었다.
 전두환 장군 없었으면 정말 어쩔뻔 했나.

 물론 일본의 본격적인 지도 이전에 벌어졌던 동학농민데모도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이 그때 농민놈들 잡아죽이지 않았으면
 우리는 지금 중국이나 러시아의 지배 아래 배 곯으며 살고 있을 것이다. 

 지난 10년은 빨갱이들의 손에 넘어간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IMF도 사실은 이 놈들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제는 이명박 각하의 통치 하에서 
 헌법은 물론이고 그 무엇의 눈치도 안보며 살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잃어버린 10년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
 말 안듣는 놈들 잡아다가 고추가루물도 먹이고 관절 몇 개는 기본으로 꺾는
 그런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되려면 아직 멀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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