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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목) 오후 2시!!

  • 쇠밥 1.00.00 00:00
    물론,, 국가보안법을 철폐해야 한다는 말씀은 백번 지당한 말인데,, 근데요... 웃기는 현상은.. 어째 국가보안법 철폐투쟁이라는 것이.. 마치 뻘같다는 느낌입니다... 해치우려고 들어가면 갈수록 빠져들어 결국 고립되는... 점점더.. 수렁 바깥의 일반 시민들과 분리가 되고,, 낙인만 찍히는 말이죠.. 어찌보면.. 계륵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안먹을 수도 없고,, 먹자니 목에 걸리고 마는.. 참가 단체 수를 무더기로 막 갔다 부치는 형국이... 더 처량해 보이는 것은 지나친 냉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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