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2005년 윤종훈 회계사가 민노당을 떠날때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물론 저와는 일면식도 없고 자세히는 알지 못하나 참여연대 시절부터 호감을 가졌던 분이었고
민노당의 원내 진출과 더블어 당에 들어왔을 때는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제가 민노당에 회의를 가지기 시작했던게 윤종훈 회계사가 당을 떠나는 모습을 보고나서였습니다.
앞서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진보신당이 예전과 같이 운동권 동문회가 돼어서는 안됀다고 지적하십니다.
 저 역시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지금 시간도 얼마 남지않았고 당이 정비되지 않아 여러가지 의견이 있지만 적어도 비례대표에서는 과거 운동권 경력이나 부분운동에 대한 할당 보다는 윤종훈 회계사와 같이
진보적 대안을 가진 전문가 집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 의원에 비하여 대중성이 전혀 없었던 심상정의원이 지금과 같은 전국적 인지도를 가지게 된것이
심의원의 전문성과 원내 성과에서 기인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각 부분운동에서 헌신하신 분들의 노고과 성과는 인정하나 적어도 비례대표후보는 고도의 전문성을 가지고 진보적 대안을 제출할 수 있는 분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진보적 대안을 가진 전문가 분들을 영입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예로 든 윤종훈 회계사 역시 당에서 요청한다해서 쉽게 응하리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제 짧은 생각에는 이런 분들이 진보신당을 성장 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운동권 경력이 이제는 결코 호감으로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 살아있는전설 4.00.00 00:00
    윤종훈 회계사...강의를..부산에서..들은적이 있답니다... 그때... 참 많이 ...느꼈었는데... 민노당...때려치운다 할때...민노당에 대하여.....아주 큰 실망을 했었지요..... 이미 그때 부터...민노당은...썩고 있었지요..... 암튼.... 윤종훈 회계사 진보신당으로 ..영입 했으면...좋겠는데.......정치적 내공에 대하여선.. 잘 모르겠지만...암튼..세금과..부유세 관련해서..그양반을.... 인정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592 Re: 다함께든 주사파든 간에 2 좝파 2008.03.07 2718
76591 [진보신당] 녹색비례대표를 추천해 주세요 2 이강준 2008.03.07 2363
76590 다음블로그뉴스 종합베스트 1위 7 민생경제본부 2008.03.07 3444
76589 [초청-3/12]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집담회 이강준 2008.03.07 2133
76588 오늘 4명의 직장동료들을 당원으로...... 6 아그람쥐 2008.03.07 2669
76587 이창우 동지의 비례대표 추천 의견에 대해 3 배정학 2008.03.07 2487
» 비례대표 윤종훈 회계사 같은 분은 어떤가요. 1 태민아빠 2008.03.07 2851
76585 [펌]당규를 부정하며, 비상식적인이고 이중적인 행위를 하는 민주노동당 지도부에 분노한다. 1 김성재 2008.03.07 2339
76584 김석준 대표를 비례대표로 만들자 7 냥이관리인 2008.03.07 2895
76583 [중1들의 일제고사 소감] “댁들은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관리자 2008.03.07 2557
76582 우리의 다정한 친구 김학규에게 힘을 모아주십시오! 2 심심이 2008.03.07 2346
76581 Re: 진보신당 지역구 후보에게 묻는다. 홍보 전략 5대 기치 1 원시 2008.03.07 2436
76580 [진보신당 차별화 전략] 지역구 후보 "라디오스타" 만들기 4가지 방법 8 원시 2008.03.07 2773
76579 비례대표는 21세기를 진보정치를 이끌 21명으로 1 장광열 2008.03.07 2158
76578 비례후보 추천 게시판이 열렸습니다. 1 관리자 2008.03.07 4813
76577 [지역구 차별화 전략2] 노회찬은 과연 쇼를 해낼 수 있을까? 13 원시 2008.03.07 2549
76576 예비 후보자 명함시안 11 김세규 2008.03.07 3384
76575 기자 브리핑실 펼침막 시안 7 김세규 2008.03.07 2448
76574 [잠시 메모] 노회찬, 심상정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시키기 위해서 몇가지 5 원시 2008.03.07 2844
76573 진보신당 연대회의 서울시당 창건을 축하 드립니다. 4 도봉박홍기 2008.03.07 2554
76572 존경하는 이수호 위원장님에게 도봉박홍기 2008.03.07 2217
76571 국제 여성의 날 1백 주년 기념 행사 file 민중장애인 2008.03.07 2220
76570 [의견] 100명 여성 비례대표 후보 전격 공천 안 3 바보고향 2008.03.08 2696
76569 ★후보등록 서식을 만들었습니다. file 이상규 2008.03.08 2343
76568 심상정의원님 사무실 개소식을 다녀왓습니다. 김성연 2008.03.08 2693
76567 [고천문] 부산시당 사무실 개소식 때 읽힘 이창우 2008.03.08 205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