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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2일 공지사항을 통해 수입/지출내역을 보고 드렸고
확대운영위원회에 5월~7월 결산을 제출하여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자세한 결산자료를 당원들에게 공지합니다.


총수입 : 902,716,856원
총지출 : 702,959,716원
이월금 : 199,757,140원(비정규 연대기금 26,795,201원 포함)


□ 결산보고(첨부)

1. 예산총괄표(1번시트)
2. 수입장(2번시트)
3. 지출장(3번시트)
4. 항목별 지출(4번시트)
5. 부서별 지출(5번시트)
6. 지출 세부내역(6번시트)


지난번 결산내역보고(8월12일)에서
제세공과금 중 268,340원을 공공요금으로 수정하였고
총지출에서 50원이 잘못 계산되어 수정했습니다. 


* 추신
비정규연대기금은 지금 적립하여 놓고 있습니다.
이 기금은 비정규사업에만 사용 할 것 입니다.
(우선 비정규사업만을 전담한는 1인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여러가지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진보신당 살림실
  • 놀터지귀 1.00.00 00:00
    몇가지 질문 겸 의견을 드려두 되나요?? 1. 수입중 당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갖 50%를 넘는군요.. 이번 예결산만 보자면 당비로 당직자 급여를 처리하기에도 벅찬 수준인듯 하구요.. 당비의 비중을 올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2. 인건비중 4대보험료의 금액이 현저히 낮은 이유가 궁금하군요.. 혹시 누구는 가입하고 누구는 가입안하고 이런 식은 아닌거죠?? 중앙이건, 지역이건, 알바라 표현되는 비정규건 차별없이 가입되었으면 좋겠네요.. 3. 적지 않은 부채가 남아았는 걸루 알고 있는데 규모와 상환계획도 보고서에 같이 들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원으로서 당연히 알아야 할 내용인듯 하구요.. 업체에 예전의 운동권당 같은 외상값 생까기신공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박김대표의 활동보조비는 국가에서 지원받는 방법은 없나요?? 당비를 절감하자는게 아니라, 장애인의 활동보조는 국민의 세금으로 쓰여짐이 당연하다 싶어 여쭙습니다.. 진보신당에서는 처음이고, 예전에 속했던 당부터 생각해봐도 실로 몇년만에 예결산 총괄표를 보는것 같군요.. 업무중이라 자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숫자 하나한에 정성이 느껴지네요...^^ 올린 정성만큼 정성껏 보고, 더 많은 질문 드리지요.. ㅋㅋㅋ 세세히 보고해 주신 살림실 동지들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늘 처음처럼~~~~
  • 김득의 1.00.00 00:00
    살림실장을 맡고 있는 김득의 입니다. 놀터지귀님의 문에 감사드립니다. 1. 당직자 급여중 지역파견자 급여는 중앙당 예산으로 지급하는 것은 한시적인 예산입니다. 창당초기 부터 지역과 미창당 지역 조직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당의 중요한 수입원은 일반당원들의 당비입니다. 국고보조금은 월 5천만원 정도 됩니다. 2. 인건비 중 4대보험료가 현저히 낮은 이유는 중앙당 채용을 7월부터 정식 채용해서 그렇습니다. 중앙당 채용간부는 물론 정무직과 대표도 가입 했습니다. 시도당과 지역은 중앙당의 예산으로 4대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역파견자까지는 4대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이라 차별하는 게 아닙니다. 자세한것은 전화주시면 더 자세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02-6004-2015) 3. 부채상환 계획은 확대운영위 회의에는 보고 드렸는데 함께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자료에 나와 있듯이 3개월 동안 총선부채(미지급금 포함) 178,679,290원 상환했습니다. 남아 있는 부채는 146,530,000원 되는데 8월 현재 83,530,000 원 상환했습니다. 부채상환 계획을 내년 1월까지 잡았는데 11월까지 부채를 조기상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상값을 절대 생까지 않을 것 입니다. 부채시기 조정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 박김영희 대표의 활동보조인 지원은 국가에서 지급되지 않은 선에서 60만원 보조하고 있습니다. 박김영희대표는 상근을 하지 않고 있지만 당 대표로서 당 업무를 일상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박김영희 대표도 대표활동비를 지급하는게 좋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영수증처리 하지 못하는 경비는 개인생활 수급자인 박김영희 대표님이 개인적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의견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결산공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지난번에 4월까지 결산자료도 공지사항에 공지했습니다. 이번부터는 세부내역까지 같이 공개하였습니다. 일부 당원들이 요구하신 신용카드 사용내역도 자료가 준비되는대로 공개하겠습니다. (참고로 중앙당 신용카드는 체크카드 입니다. 외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통장에 있는 돈으로 체크카드를 3개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투명한 회계를 위해 늘 처음처럼 행동하겠습니다. 또한 당원들의 당비를 더 소중히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보신당 살림실-
  • 쭈글탱이 1.00.00 00:00
    팍팍한 살림살이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당부채를 해소하느라 당사업이 미진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 놀터지귀 1.00.00 00:00
    1. 한시적인 예산이라니 다행입니다.. 당원들의 당비중 인건비라는 고정비가 80%를 넘어서는 상태라 많이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렸습니다.. 다음부터 이런 사항은 해설서에 부기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당비를 늘리는 건 궁금적으로 당원의 숫자가 증가되어야 하는 문제이겠고, 기층의 지역과 당원의 몫이겠지요.. 결국 지역의 풀뿌리 조직들이 어떻게 대중성을 확보하면서 지역을 장악해가는가가 당의 고질적인 예산부족의 문제와도 직결된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절대 아들,손자,며느리 가입시키는 행태나 무슨 부흥회 같은 방식은 절대 지양되어야 하겠구요.. 2. 정당법의 문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시도당은 상근자를 두는게 가능하지 않나요? 그리고 기층의 지역도 어쩔 수 없다가 아니라 그 방식을 고민해 보야야 한다 생각합니다.. 법이 이러니까 어쩔수 없다는 건 너무나 무책임합니다.. 불법,탈법을 행하자는게 아니라 가능한 방식을 최대한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당직자들에게 끊임없는 헌신을 요구하는 형태의 당운영은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직자들의 근로자성은 당연히 인정되어야 할 것이며, 4대보험을 비롯한 노동자로서의 권리도 최대한 누릴 수 있는 방법이 강구되었으면 좋겠네요.. 차별이 아니라 말씀하시지만, 같은 일을 하는데 지역과 중앙의 혜택이 다르다는 건 결국 차별로 수렴될 수 밖에 없다 판단되네요.. 4. 장애인에게 이동권은 기본적으로 생존권과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김대표님이 활동하실 수 있도록 당에서 가능한 최대한의 배려를 해드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없는 예산에 참 많이 어려우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하릴없이 이것저것 요구하는 저같은 당원들때문에 더 어려우실 듯도 하구요~ㅈㅅ 늘상 당원들과 함께 고민하는 당직자들이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의견이니 별도의 답변은 안 주셔도 될듯 하네요) 바람보다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 그냥 서민 1.00.00 00:00
    살림관리 하시는 분들 보면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 팍팍한 살림살이지만, 열심히 새로운 당원을 꼬셔서 보답하겠습니다.. 흐흐..
  • 상급황천의정수기 1.00.00 00:00
    결산 정보를 별도로 모아놓는 공간을 따로 마련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 김득의 1.00.00 00:00
    살림실장 김득의입니다.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할때 재정보고란을 만들어 따로 자료를 축적하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를 새롭게 만들때 카드포인트나 신용카드 결재가 홈페이지를 통해 자동 공개되듯이 기술적 지원이 가능하면 월별 수입과 지출 그리고 잔액이 자동으로 공개되는 프로그램을 만들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클릭을 하면 월별 수입과 지출 그리고 월별 지출 상세내용도 월별 년도별 조회를 할수 있도록 말입니다. (단 기술 지원이 가능해야 겠지요..) 이것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아마도 포인트 후원처럼 업계(?) 최초로 홈페이지를 통해 재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당이 될 것 입니다. 2008-08-28 18:26:39
  • 질풍노도 1.00.00 00:00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 정태인 1.00.00 00:00
    수고하셨습니다. 더구나 곧 빚 없는 당이 된다니 그것도 반갑구요. 어제 어느 지역에 갔는데, 당원들이 당비 내면 그 중 20% 정도만 지역으로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따로 지역 당비를 또 걷는데, 이해가 되는 것이 실제론 지역활동에 더 많은 돈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니 열성당원은 중앙 당비 내고 지역 당비 내고 몸빵하고.. 모임 술값 내고... 경제적 타격이 클 것 같아요. 당비를 중앙, 지역, 비정규직 이런 식으로 받을 순 없는 건가요? 지역에선 몇백명 때문에 CMS, 그런 거 할 수도 없는 거고.. 이게 또 법에 걸리나요? 지금 당비를 중앙당비와 비정규직 기금으로 나눠서 받잖아요. 마찬가지로 할 순 없는 건가 하구요. 기존 당원부터 다시 자기가 내는 돈을 분류하다 보면 돈을 더 낼 수도 있는 거고... 지역도 예상가능한 수입원을 갖게 되는건데...
  • 예스원 1.00.00 00:00
    일정 조건을 갖춘 정당인의 급여는 직급에 따라 정부에서 지급하는 법안을 만들면 어떨까요? 부자정당이 반대할지도 모르지만 부자정당과 차별회된 급여여건은 문제네요. 물론 모든 급여 대상자수는 모든당에 똑같이 적용되는 조건으로...아주 힘들겠죠? 이러한 법안이 가능해지면 우리 진보신당같은 가난한 정당에겐 아주 좋을것 같은데요.... 가능성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정당도 국가의 한 기관과 같은조건 아닌가요? 그럼 아마도 국가 공무원에 준하는 급여와 복리후생이 적용되야 하는것은 아닐련지.....
  • 김정열 1.00.00 00:00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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