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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임시 당 대회와 우리의 임무]
진보신당을 넘어 진보정치의 혁신과 재구성을 이루자!
우리당은 현재 6.1 진보정치대통합 연석회의 최종합의문의 승인 여부를 둘러싸고 사분오열 격론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격론의 와중에서 20012년판 민주대연합인 ‘묻지마 진보대통합’에 휩쓸려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을 포기 할 것인가는 결국 오늘 6.26 임시당대회에서 대의원들의 최종 합의문 승인 여부에서 결정될 것이다. 

-> 민주대연합과 진보대통합은 주체, 이념, 정책이 전혀 다르므로 관계없는 이야기임. 진보대통합은 보수-민주-진보 3자 정립 구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임. 진보대통합의 기준과 원칙, 경로 등은 3.27 당대회에서 이미 정하였음. 도로민노당은 들어봤어도 "묻지마 진보대통합"은 처음 듣는 얘기. 복수의 진보정당의 경쟁으로 인해 진보정치에 냉소적인  현장의 노동자들을 돌려세우기 위해서라도 소소한 차이에 집착하지 말고 통크게 단결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됨. 통크게 진보대통합 안 되겠니? 

당의 진로와 미래에 대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이번 당대회는 진보신당 뿐 아니라 진보정당과 진보정치의 미래에 중차대한 영향을 미칠 갈림길에 서있는 당대회인 것이다. 민노당은 지난 6월18일 열린 정책 당 대회에서 사회주의 강령을 삭제하고 신자유주의 정치세력인 정당과 함께 할 준비를 완료했음을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 진보신당 강령에 자본주의 극복은 있어도, "사회주의의 원칙과 이상" 관련 문구 전혀 없음. 작당의 논리라면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이라는 말 자체가 없는 진보신당은 이미 오래전 신자유주의 정치세력과 함께 했어야 했을 것임. 따라서 민노당이 강령개정으로 "신자유주의 세력과 함께 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주장은 억지. 다만 이번 강령 개정 건에서 성향상 좌파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민노당에서 대략 1/3 정도 있음을 확인하는 의의가 있었음. 

이정희 대표는 6월 9일에 ‘미래의 진보’라는 책을 국참당 유시민 대표와 공동저자로 출판하고 출판기념회를 여는 행보마저 보였다. 과거 한-미 FTA를 찬성하고 이라크 참전과 의료법 개악을 밀어 붙였던 유시민과의 공동행보는 무엇을 말해주는 것인가? 

과거를 묻지 않겠다는 이런 이정희 대표의 행보는 민노당과의 선통합과 국참당과의 후속 통합으로 이어지는 진보대통합으로 만들어질 당이 진보정치세력의 승리와 발전을 위해 복무하는 진보정당이 아닌 민주당 수혈론으로 귀결될 것임은 자명하다. 

-> 민노당내 인천연합이나 강기갑, 권영길 등은 이정희 대표의 국참당 관련 행보에 강력 반발한 것은 알려진 일. 민노당 당원 다수의견은 국참당 문제는 논의해볼 수 있으나 과거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대체적인 공감대. 진보신당도 국참당과 관련하여 원천 배제하는 것이 아니고 과거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조직적 성찰이 있으면 함께 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임. 보수-민주-진보 3자 만들자고 통합진보정당 만드는데, 통합진보정당이 민주당 수혈론으로 귀결된다는 것은 완전 비약. 

6.1 연석회의 최종합의문에서 핵심쟁점이었던 3-2항 3대 세습을 비롯한 대북문제에서 “6.15 정신에 따라 북의 체제를 인정하고 북의 권력승계 문제는 국민정서에서 이해하기 어려우며 비판적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견해를 존중한다.”는 구절로 3.27 당 대회 정신을 무시한 안을 조승수 대표가 직권조인 하였다. 

이는 해석의 여지 뿐 아니라 양당 해석에 대한 의견차이로 인한 격론이 벌어지게 만들었고 급기야 이정희 대표는 6.10일 북한의 3대 세습을 비판한 조승수대표에게 ‘합의문의 북한문제 조항을 왜곡하지 말라는 편지까지 날리는 굴욕적인 사건까지 발생하게 하였다. 

-> 작당은 진보신당 사수하자면서 남의 당 대표의 말은 철석같이 믿고 우리 당 대표말은 그렇게 믿지 못하냐? 굴욕은 조승수가 아니라 민노당 이정희가 당한 것임. 합의문까지 잘못 인용하며 조승수 대표 공격하다 망신 당함.  6.1 합의문 문구는 북 체제 인정하므로 3대 세습에 대해 침묵하자는 민노당 안과 북체제 인정과 별개로 3대 세습 비판할 수 있다는 진보신당안의 타협점. 적어도 3대 세습을 찬성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으며, 3대 세습을 비판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하였음. 그런데 중요한 것은 3.27당 대회의 정신은 가치, 정책, 비젼이 같은 세력이면 진보대통합을 이뤄라는 것이며, 3대 세습 입장이 새로운 진보정당을 같이 할 것인가 말것인가의 기준(가치, 비젼, 정책 등)이 될 수 없음. 

3년 전 분당의 핵심원인이었던 북한문제, 패권주의에 대해 민노당이 전혀 바뀐 것이 없다. 6.15정신이 강령이 되는 민주대연합-진보대연합인 민주노동당으로 다시 복당한다는 것은 의석만 가질 수 있다면 영혼마저 팔겠다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 현재 민노당이 노골적으로 북을 추종하는 모습 보이지 않음.  과거처럼 핵 자위권론 등은 말도 못꺼내는 상태.  국민을 상대로 정치를 해야 하는 민노당의 입장에서 친북적 행태 보이기 힘듦. 이번 합의과정에서 새로운 진보정당이 남북 정권 모두에 자주적인 정당이며, 한반도 평화를 기준으로 남북 정권의 정책에 대해 비판할 수있음을 확인함.  6.15는 현재 자주파, 평등파 불문하고 모두 공감하는 남북관계의 기초 선언임.  패권주의 관련 문제가 있음을 명시하고 공동대표제,1인 1표제 등을 개선 방안을 정하였으며, 세부사항은 부속합의서2에 대한 협상으로 넘김 상태임. 따라서 2차 협상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  진보신당 3.27 당대회는 신설합당식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규정하고 있으며, 6.1합의 역시 신설합당을 규정하고 있음. 민노당 복당 운운은 악의직인 선동.

우리의 임무는 이제 분명하다. 선거와 의회주의에 매몰되지 않고 진보의 새판을 만드는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을 이루는 것이다. 

-> 선거와 의회주의를 무시하는 것은 작당의 자유이나, 이것이 진보의 재구성의 핵심이 전혀 아님. 대중은 실력있는 진보를 원하지 선거에서 국민의 지지를 못받는 진보를 원치 않음. 

진보신당의 창당 초심으로 돌아가자! 힘겨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은 거짓된 꿈이다. 이제 우리는 일그러진 환상의 사슬을 넘어 신기루와 같은 최종합의안 부결로 다시 우리 전열을 가다듬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가자. <진보작당 편집팀>

-> 진보신당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진보정당을 위해 자신을 소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당임.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은 노동, 농민, 빈민, 학계 등 진보적 대중조직들의 강력한 요구사항임. 합의안 부결시 진보대통합 무산에 대한 책임을 독박으로 뒤집어쓰고 진보적 대중조직으로부터 고립됨. 진보신당의 창당초심은 연대회의를 해소하고, 새로운 진보정당을 만드는 것. 
  • chalie 2011.06.26 08:30

    솔개님 비판에 조금 난감합니다. 지금 대의원 픽업가야 해서 이해해 주시길. 솔개님의 마직막 말씀은 진보신당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당이라는 표현이신 것 같은데 자신을 반성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아예 창당정신을 훼손하는 것은 조금 난감합니다. 그리고 "6.15는 현재 자주파, 평등파 불문하고 모두 공감하는 남북관계의 기초 선언임" 은 주변에 한 번 물어보고 쓰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리고 며칠 전 다함께 동지 만났는데 몇표차이로 부결되었다고 매우 안타깝다고 말을 했습니다. 순간 무슨 안건이지 하고 있는데 1/3에서 몇 명만 더 동의해주었으면 강령개정을 막을 수 있었다는 말이었습니다. 뒤집으면 2/3가 찬성한 것에 의미를 두지 않는 그야말로 견강부회의 극치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작당 당대회와 우리의 임무는 당원들의 눈높이에서 작당 회원들이 공동작업한 문서입니다. 편집은 제가 했습니다. 어렵고 논리적인 글이라고 보기 보다는 당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려는 당원들의 순수한(?)  마음으로 작성된 글이라고 보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양천 당원 권차현

     

    추신: 다음호에서 반론을 위한  원고 청탁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 꼭지네 2011.06.26 12:11
     
    솔개/ 
     
    -> 민주대연합과 진보대통합은 주체, 이념, 정책이 전혀 다르므로 관계없는 이야기임. 진보대통합은 보수-민주-진보 3자 정립 구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임. 진보대통합의 기준과 원칙, 경로 등은 3.27 당대회에서 이미 정하였음. 도로민노당은 들어봤어도 "묻지마 진보대통합"은 처음 듣는 얘기. 복수의 진보정당의 경쟁으로 인해 진보정치에 냉소적인  현장의 노동자들을 돌려세우기 위해서라도 소소한 차이에 집착하지 말고 통크게 단결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됨. 통크게 진보대통합 안 되겠니? 
    => 정치정당들은 각각의 고유한 정치지향의 방향과 목표가 있기에 강력한 연대는 충분히 가능하나 통합에 있어서
        는 그 절차와 방식에 있어 신중하고도 세밀한 접근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에따라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은 당원전체간의 전반적인 합의도출과정의 필요성이 더욱 절신하다 그것은 진보신당의 탄성배경에관해
        이해하고 진보신당이 지향해야할 민주적 절차의 충실한 이행과정이다.
        대중의바다 국민들을 말하려 한다면 각자간의 첨예한 갈등과 서로다른 소소한 차이까지도 철저하게 배려하고
        끌어안을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이다....조직간의 통합이전에 강력한 연대와 공동전선을 기획하고 추진
        하여 두개이상의 조직간의 차이와 공통점을 충분하게 상호간 인식하는 것이 우선이다.
     
    -> 진보신당 강령에 자본주의 극복은 있어도, "사회주의의 원칙과 이상" 관련 문구 전혀 없음. 작당의 논리라면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이라는 말 자체가 없는 진보신당은 이미 오래전 신자유주의 정치세력과 함께 했어야 했을 것임. 따라서 민노당이 강령개정으로 "신자유주의 세력과 함께 할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주장은 억지. 다만 이번 강령 개정 건에서 성향상 좌파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민노당에서 대략 1/3 정도 있음을 확인하는 의의가 있었음. 
    => 진보신당 강령에서 자본주의와 극복은 대한민국사회의 현실의 비판으로써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가 끼치는
        국민적폐해를 극복하자는 현실을 직시하고 비판의 입장인 것이다. 또한 진보신당은 진보정당으로써 다양한
        사상과 가치를 존중 하고자 그 대상과 한계의 폭을 최대한 열어 놓은 것이라 봐야 한다.
        패권적 조직 구조속에서 쪽수의 역활과 작용성은 있다 하나 내려진 결론은 그조직 전체의 결정에 승복하는
        구조로써 결국 속한 조직의 동일성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봐야 한다..
    -> 민노당내 인천연합이나 강기갑, 권영길 등은 이정희 대표의 국참당 관련 행보에 강력 반발한 것은 알려진 일. 민노당 당원 다수의견은 국참당 문제는 논의해볼 수 있으나 과거에 대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대체적인 공감대. 진보신당도 국참당과 관련하여 원천 배제하는 것이 아니고 과거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조직적 성찰이 있으면 함께 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임. 보수-민주-진보 3자 만들자고 통합진보정당 만드는데, 통합진보정당이 민주당 수혈론으로 귀결된다는 것은 완전 비약. 
    => 조건에있어 전제란 무시하기위한 것이아니라 반듯이 극복해야할 선결 과제이다..
        민노당의 내부적 갈등과 이해관계는 그들자신들이 마땅히 해결하여 도출해야할 결론이다..
        그 결론속에 과거의 자기반성을 전제한것이기에 선행되어져야할 조건의 만족한것이 아니기에
        과정을 건너뛰는 통합은 수혈론이라는 비판과 비난을 마땅히 받을만 한 것이다.
     
    -> 작당은 진보신당 사수하자면서 남의 당 대표의 말은 철석같이 믿고 우리 당 대표말은 그렇게 믿지 못하냐? 굴욕은 조승수가 아니라 민노당 이정희가 당한 것임. 합의문까지 잘못 인용하며 조승수 대표 공격하다 망신 당함.  6.1 합의문 문구는 북 체제 인정하므로 3대 세습에 대해 침묵하자는 민노당 안과 북체제 인정과 별개로 3대 세습 비판할 수 있다는 진보신당안의 타협점. 적어도 3대 세습을 찬성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으며, 3대 세습을 비판할 수 있는 근거는 마련하였음. 그런데 중요한 것은 3.27당 대회의 정신은 가치, 정책, 비젼이 같은 세력이면 진보대통합을 이뤄라는 것이며, 3대 세습 입장이 새로운 진보정당을 같이 할 것인가 말것인가의 기준(가치, 비젼, 정책 등)이 될 수 없음. 
    => 상호간의 합의된 내용에 관하여 동일한 해석이 아니라고 한다면...한쪽을 더 믿고 안믿고를 떠나 합의 내용
         자체의 성립을 부정하는 것으로 각자 다른 해석을 공표하는 것과 동시에 이미 무력화 된것이며 파기할일만 남
         은 합의문서가 되는것이다. 연대와 달리 통합에있어 그 기준과 합의 내용에있어 가치,비젼,정책.자산등등..
         그모든것에있어 각자 조직내의 규정된 절차에따라 구체적이고 세부적 논의와 합의적 절차를 먼저 이루어 내
         는것이 아래로부터의 민주주의이자 ...각 조직 당원간의 충분한 소통을 전재하는 합의 결과를 도출해야만 하는
          것이 진보신당이 지향해야할 ..절차와 방식이다..
    -> 현재 민노당이 노골적으로 북을 추종하는 모습 보이지 않음.  과거처럼 핵 자위권론 등은 말도 못꺼내는 상태.  국민을 상대로 정치를 해야 하는 민노당의 입장에서 친북적 행태 보이기 힘듦. 이번 합의과정에서 새로운 진보정당이 남북 정권 모두에 자주적인 정당이며, 한반도 평화를 기준으로 남북 정권의 정책에 대해 비판할 수있음을 확인함.  6.15는 현재 자주파, 평등파 불문하고 모두 공감하는 남북관계의 기초 선언임.  패권주의 관련 문제가 있음을 명시하고 공동대표제,1인 1표제 등을 개선 방안을 정하였으며, 세부사항은 부속합의서2에 대한 협상으로 넘김 상태임. 따라서 2차 협상을 진행해야 하는 상황.  진보신당 3.27 당대회는 신설합당식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규정하고 있으며, 6.1합의 역시 신설합당을 규정하고 있음. 민노당 복당 운운은 악의직인 선동.
    =>천안함.연평도.등을 볼때..조금은 다른 관점을 충분히 알수있었으며. 내부적 입장과 외부적입장 표현의 강도는
       지극히 정치적 상황을 판단하고 고려하여 외부로 표출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통합을 전제로 민노당의 내부적 정치지향성을 정확하고도 명확하게 판단해야할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대국민적 관점에서 통합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당의 정치적 지향과 가치에 따른 정책과
       입장을 직접 생산해야하는 주체라는 것을 망각한 관점은 지극히 무책임한 묻지마 통합식 주장의 발언이라 본다.
     
     
    -> 선거와 의회주의를 무시하는 것은 작당의 자유이나, 이것이 진보의 재구성의 핵심이 전혀 아님. 대중은 실력있는 진보를 원하지 선거에서 국민의 지지를 못받는 진보를 원치 않음. 
    =>정지정당을 향히 지지하는 것도 대중이자 국민이며 지지를 받는 정치정당도 그런 대중이자 국민이 속한 것이다
        대중과 정치정당을 구분하는 관점부터 바로 잡아야 할것이다.
        이해관계에 따라 충분히 2중성을 갖는것이 대중이자 국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며..
        이러한 대중이자 국민으로부터 그들을 만족시키고 지지를 받기위해서는 진보신당만의 차별화와 그에따른
        확고한 가치를 세우는것이 옳은 순서이다...무엇을 실력이라고 판단하는 기준에 대한 관점이 다른 것이다.
     
    -> 진보신당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진보정당을 위해 자신을 소멸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당임.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은 노동, 농민, 빈민, 학계 등 진보적 대중조직들의 강력한 요구사항임. 합의안 부결시 진보대통합 무산에 대한 책임을 독박으로 뒤집어쓰고 진보적 대중조직으로부터 고립됨. 진보신당의 창당초심은 연대회의를 해소하고, 새로운 진보정당을 만드는 것. 
    => 진보신당의 창당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정치정당의 당원으로 입당한 의도와 당원으로써의 자격을 의심케 하기
        충분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최소한 (정당)(당원)(정치)라는 단어의 사전적 해석과 이해부터 해야 할것이다..
      
     
    정치 = 나라를 다스리는 일. 국가의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는 활동으로, 국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상호 간의 이해를 조정하며,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따위의
            역할을 한다.
            조직한 단체.
    당원 = 1 정당에 가입하여 구성원이 된 사람. 곧 당적(黨籍)을 가진 사람을 이른다.

                   2 당파를 이룬 사람.

     

     

    솔개/  당신은 누구십니까 ???  정치정당인 진보신당에 가입한 당원으로써 자신의 위치와 신분..당원의

               권리와 의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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