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916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 드리며

모이자! 토론하자! 제대로 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하자!

 

 

당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진보신당에서는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3.27 당 대회에서 종합실천계획을 확정하고, 그 가치와 기준에 근거하여 연석회의를 통해 정치협상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 결과는 졸속적이고 부실한 합의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6월 26일 개최된 임시 당 대회에서는 2개월여 기간을 더 연장하여 협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수임기관을 통해 추가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8월말을 전후해서 열리는 당 대회에서 진보신당은 새로운 진로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동안 3.27 당 대회 결정사항에 적극 동의하고, 진보신당을 끝까지 지키고자 하는 당원들이 함께 모여 향후 계획과 방향 등에 대해 제대로 속 시원하게 논의해 본 바가 없기에 그동안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도 꾹꾹 참아야 했지요.

 

이제는 모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함께 고민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향후 당의 진로와 제대로 된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당원들이 직접 나서서 지혜를 모으고, 전국에서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동지들이 함께 만나서 올바른 대안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여, 당원 동지 여러분들께 “1박 ~ 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이 토론회는 특정 개인이나 정파조직이 주도하지 않습니다.

진보신당을 사랑하고, 진보신당과 함께 진보정치의 올바른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당원들이 중심이 되어 준비하고, 논의하고, 실천하기 위한 토론회로서, 매우 평등하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우선 뜻을 모은 당원들이 토론회에 대한 취지를 당원 동지들께 공동으로 제안 드리고, 이후 준비단위를 구성하여 토론회에서 다뤄질 의제의 내용과 형식 등에 대해 논의한 뒤, 당원 동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토론회 내용을 확정하고자 합니다.

 

재미있게 모여 봅시다!

신나게, 열정적으로 토론합시다!

당원들의 온 힘과 지혜를 모아 노동자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많은 당원 동지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상기 토론의 내용과 제안에 동의하시는 당원동지 여러분께서는 성명과 지역을 댓글로 명기해 주시면 공동제안자에 추가하여 표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일시 : 2011. 8. 20(토) 14:00 ~ 8. 21(일) 16:00

● 장소 : 대전권(추후 공지)

 

● 공동제안자(가나다 순)

강정남(전남나주), 공태윤(서울동작), 권용호(서울성동), 권태훈(서울금천), 김규찬(인천중구), 김덕성(강원), 김민수(인천남동구), 김상봉(광주), 김선아(경기파주), 김영근(제주), 김용국(서울금천), 김윤기(대전서구), 김은주(서울마포), 김현(서울성동), 김현우(서울강남), 김혜경고문(충북), 丹風(경남), 무울(서울송파), 문성진(인천동구), 루시아(서울강남), 민철식(경기광명), 박성기(강원원주), 박성한(경기고양), 박육남(인천강화), 박정민(인천), 박혜선(전남여수), 변동승(전북전주), 삼출이와대치(서울도봉), 서윤근(전북), 안병일(충남천안), 안영돈(광주), 안혜린(경남창원), 양솔규(경남창원), 유경순(서울성북), 유용현(경기부천), 윤영대(광주광산), 윤희용(대구달서), 은희령(서울성동), 이근선(인천연수), 이민우(청년학생), 이선욱(서울성동), 이순규(전북남원),  이완순(인천동구), 이용길(충남천안), 이인호(서울노원), 이장규(경남마산), 이정철(서울영등포), 이재영(서울마포), 임천수(서울강서), 장상환(경남), 장지예(서울성동), 장혜옥(경북영주), 전원배(서울영등포), 정일욱(경기과천), 정진우(경기파주), 주성현(전남여수), 지연호(경기안산), 질풍노도(서울광진), 차윤석(경기고양), 최인엽(경기고양), 최세정(서울성동), 최태영(부산해운대), 하태규(서울성동), 화덕헌(부산해운대)

 

 

댓글
2011.07.18 12:59:14
합리적인 사고

이 공동제안자들이면 믿을만합니다. 참석하겠습니다.

댓글
2011.07.18 13:30:23
희망아범
저 이인호 서울 중랑이 아니라 노원구 당협소속입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1.07.18 20:31:22
김은주
이인호 동지, 죄송합니다. 수정했습니다.
댓글
2011.07.18 13:37:24
철식

동의합니다. 경기광명 민철식

댓글
2011.07.18 13:38:01
쟈넷

여성부문 토론회도 진행되어야하는데... 이 날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일정이 될런지... 끙..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네요.

댓글
2011.07.18 14:15:24
carpe diem

전에 강상구 대변인도 일만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한적이 있는데

 

당원 대토론회에 공감하신 분들 모두 힘 모아서 같이 한자리에 모여서 토론했으면 하네요....

 

하나로 분들도 같이 했으면 합니다~~~

댓글
2011.07.18 14:38:07
밥풀꽃

ㅎㅎ 저 강정남은 전남 여수가 아니라 전남 나주입니당~!

삭제 수정 댓글
2011.07.18 20:32:33
김은주
강정남 동지! 정말 죄송합니다. 지역명을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11.07.18 16:11:40
장석준
(추천수: 5 / -3)

이런 행사를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눈 적은 있으나

 

주위 동지들과 논의해서 추진해보자고 이야기한 수준이었고

 

구체적인 계획까지 공유한 바는 없습니다.

 

더구나 이렇게 연서명으로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조차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이름이 올라가니 당혹스럽네요.

 

제 이름은 일단 빼십시오.

 

저는 서명한 바 없습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1.07.18 20:03:32
김은주

아이고 정말 죄송합니다! 소통의 시기와 과정이 좀 길었는데, 제가 좀 더 차분하게 설명드리고 확인드리지 못해서 매우 큰 실수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명단에서는 뺐습니다만,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재고와 참여를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2011.07.18 16:17:27
천풍
동의 합니다 안산당협 지연호
댓글
2011.07.18 20:10:00
윤희용
 

까칠한 지적하나. 서울과 경기도만 (전남 여수)당부가 있는 지역이 표시되어 있군요. 당원들이 많이 있는 특성을 이해하지만 왜 지방은 그렇게 안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쓴 분들이 고의적이지 않더라고 수도권 중심의 사고에 젖어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면 오해인가요? 이런 사소한 것까지 소홀히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공동 제안자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어 기쁩니다. ^^ 저는 대구 달서구 소속입니다.

삭제 수정 댓글
2011.07.18 20:50:59
김은주
정말 소중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
2011.07.18 21:44:30
민주애비

6/26 당대회가 끝나고 전국을 돌면서 당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길을 물어 가면서

오늘 만나는 이에게 길을 물어보고, 내일 만나볼 사람을 소개 받고

내일 만나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고, ...모레 ...

글피에 만나볼 사람을 소개 받고

글피에 만나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보고, ...또..또...또...그렇게 한달여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

.

퍼붓는 빗줄기가 무서워 길을 떠나지 못한것도 아니고, 무더위가 두려워서도 아니고...

"집안일"이 걱정이 되어서 길을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전국의 동지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당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함께 할 자리가 만들어 진다는건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지요

누군가에 의해서 정해진 안건을 심의하고 표결하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할 부분을 공유하고, 함께 길을 모색하고, 함께 걸어가는 자리가 될 수 있다면 더욱 더 좋을것 같습니다

 

"그  날, 많                                                                 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
2011.07.18 22:13:26
질풍노도

서울 광진 당원입니다.(실명을 남기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공동제안자 등록 동의합니다.

토론회에 참석하겠습니다.

 

 

댓글
2011.07.18 22:27:22
이근선

자세히 하실거면

 

인천분들 중 몇분

 

김규찬(인천 중구), 김민수(인천 남동구), 문성진(인천 동구)로 고쳐 주시지요 뭐!

삭제 수정 댓글
2011.07.18 23:04:39
김은주

예, 수정하였습니다. ^^

댓글
2011.07.18 23:16:11
담담

참석하고 싶은데 제가 그 즈음 일정이 확실치 않습니다. 확정되면 다시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2011.07.19 01:37:40
차윤석

저는 토요일에 일하거든요.

대타 구했으니 일당 포기하고 가겠습니다.

 

꼭~~ 밤새 이야기해요.

미리 잘 사람은 저한테 일당 내놓고 주무세요.

 

^_________^;;;

댓글
2011.07.19 02:07:21
(추천수: 1 / 0)

생업 때문이든 학업 때문이든 무기력 때문이든, 끼리끼리 아는 사람이나, '활동가' 이외의 일반당원들이 주말 이틀을 일박을 하며 토론을 위해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역에서 보다 소규모로 '활동가' 이외의 일반당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작은 자리들을 만들고 그곳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모아서 공론에 붙여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11.07.19 02:38:40
꼭지네

부산에도 토론회가 있답니다..ㅜ,ㅡ:..일정이 겹치는 군요...


=  20일 해운대구   저녁 시간 19시 ~~

             당진로 관련 토론회 "올바른 진보신당 강화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방향"-발제 : 장석준

                   http://www.newjinbo.com/zbxe/part_hg/224093


=  21일 북.사상구        ''    19.30~~

                당원운영위 회의, 토론회 기타.조직부장인준건....

                

=  22일 남.수영구.       ''    19.00~~

       [남수영 당협] 제2차 당의 진로에 관한 토론회 "길" 2차 "독자를말한다" 이장규 경남도당 정책위원장.

    http://www.newjinbo.com/zbxe/part_ns/224397


각각 지역위 주체 토론이 있답니다..

타지역 당원들도 함께 할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대전권으로 못가시는 분들은..부산에서 함께 해도 좋을듯 합니다..



토욜 밤에 출발해서..담날 일요일 낮까지..

암튼 무쟈게 빡시군요...

속시끄러울땐....무쟈게 바쁜게 좋답니다..^^

댓글
2011.07.19 06:58:56
기마봉

참석합니다.

  • 김은주 2011.07.19 17:56

    통합파의 당원 중 한분께서 상기 공동 제안자들께 전화를 걸어 '소수가 당을 분열시키려고 하는 토론회에 왜 참여하느냐'는 식으로 얘기했다고 합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1박 ~ 2일!! 당원 대토론회" 는 진보신당을 사랑하고, 진보신당을 지키려는 당원들이 함께 모여 당의 미래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자리며,  취지에 동의하는 당원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토론회 입니다.

     이 토론회에 대하여 개인적 의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토론회 취지를 왜곡하고 토론회 자체를 방해하려는 의도로 오해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니 서로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일이 또 발생되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삼출이와 대치 2011.07.19 18:00

    나 한테는 왜 전화가 않올까??

     

    민주노동당 탈당시    종파분자 .분열주의자로 낙인

     

    진보신당내에  어떻게든 당을 유지할려고 노력하면

    또 분열주의자   지긋지긋함

     

     

     

    전장!!

     이젠 너무 더우니까

    냉면손님들이 없네...

     

  • carpe diem 2011.07.19 18:05

    그런 식으로 인식하는 통합파의 당원이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당원 토론회를 더 장려해도 모자를 판에...'소수가 당을 분열시키려고 한다'라.....

     

    저는 통합이던지 독자로 남던지 당대대의 결정사항을 따른다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원들의 생각이 어떤지 토론회의 형식 및 기타 다른 형식으로 담아내는 작업이 필요한 마당에

     

    공동제안자에 편견을 덧 씌여 음해하는 모습은 아쉽네요...

     

    그정도로 우리 진보신당 당원들끼리의 신뢰는 무너진건가요?? 

  • 꼭지네 2011.07.19 18:57

    죄송합니다..


    저의 댓글에서 실수한 표기가 있습니다.ㅜㅜ.

    .부산지역 토론은 7월 이구요...


    1박2일당원 대토론회는 8월 이군요...


    오매불망 토론을 바램하다...반가운 나머지..착각을 했습니다..ㅜㅡ; 널리 양해해주시구요..

    수정가능하면 수정해주시거나 삭제하여 주셔도 무방합니다..^^

  • 丹風 2011.07.19 20:37

    저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단풍(경남)"으로 표시해 주세요. ^^


    빡세게 토론해 보고 싶네요.

  • 최심해 2011.07.20 00:29

    당원동지들이 갈망하는 좋은 토론회가 될것 같습니다.^^

    게시판 공지글로 손색이 없는듯 한데...

    게시판 관리하시는 동지들께서 논의해서

    공지글로 올려졌으면하는 제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

    8월20일 뜨거운 가슴으로 동지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 꼭지네 2011.07.20 12:59

    그렇네..

    게시판 공지글로...동의 합니다..


    당연히..

    진보신당 전체당원들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봐야 겠지요...

    제안을 넘어 확정으로 전체당원들의 토론 한마당을 만들어 봅시다.!!

  • 주성현 2011.07.20 13:11

    동의합니다.

    전남 여수 주성현

  • 이순규 2011.07.20 16:11
    동의합니다. 전북 남원 이순규
  • *착란* 2011.07.20 16:38

    동의합니다.강원원주 박성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514 "(진보작당) 6.26 임시당대회와 우리의 임무" 비판 2 솔개 2011.06.26 1240
76513 "1%에게 책임을, 모든 사람에게 기본소득을!" / 슬로건 제안 glasfluss 2012.03.02 1942
76512 "100년 진보정당의 꿈" 을 꾸는 진보신당?? ㅡ ㅡ :; 촛불메신저 2009.09.06 754
76511 "119 평당원 긴급행동" 사태에 대하여.. ^^ 4 촛불메신저 2009.01.19 790
76510 "119" 천기누설(?)과 뒷담화(?) 그리고 절망과 희망.. ^^ 3 촛불메신저 2009.01.20 584
76509 "18대 대선이 진보정당에 주는 정치적 무게감!!" @_@ 촛불메신저 2012.12.18 894
76508 "1만원짜리"들이 당을 유지할 수 있을까? 2 언땅밑에서는 2010.06.25 1146
76507 "1만원짜리"들이 합칠 수 있는 곳은? 언땅밑에서는 2010.06.26 1001
76506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22 김은주 2011.07.18 2284
»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10 김은주 2011.07.19 1916
76504 "1박~2일!! 당원 대토론회"를 제안드립니다. 6 김은주 2011.07.21 1725
76503 "2004년 민노당 총선 슬로건!!" @_@ 6 촛불메신저 2012.02.29 1258
76502 "2010 끝.완.유" 노회찬 비난전화, 2008년 "지.못.미"와 같다 6 원시 2010.06.09 1697
76501 "2010 지방선거 서민연대" 조직하자!! ^ ^ 9 촛불메신저 2009.08.13 871
76500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위한 전면적 인사,조직 개편!!" @ @ 2 촛불메신저 2011.01.15 1109
76499 "2012년 하반기 역전월세대란..전월세대책." 1 박홍기 2012.02.09 1484
76498 "2014년 지방선거 '안정노선' 프로젝트!!" @_@ 2 촛불메신저 2013.12.24 1840
76497 "2018 지방선거, 이제 시작이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file 김강호 2016.07.20 3706
76496 "21세기 진보정당은 교육이 아닌 학습을 해야한다!!" (* 0 *) 촛불메신저 2012.07.06 801
76495 "21세기는 대중정치 시대다!!" 진보신당은(?) @ @ 2 촛불메신저 2010.01.28 1548
76494 "21세기의 혁명이란?! (혁명의 재정의)" ㅡ ㅡ :; 촛불메신저 2012.11.30 917
76493 "22개 총선 대표공약"을 읽고... 최명학 2008.03.28 1213
76492 "2PM 재범 탈퇴, 나는 공포를 느낀다"(프레시안) 6 떼기 2009.09.08 1097
76491 "30일 교육감 선거한다. 멍충아. 직선이고... " 4 한석호 2008.07.28 979
76490 "327 당대회에서, 당의 잠재력을 발견하다" - 김형탁 (과천시당) 인터뷰 1 file [당원이라디오] 2011.04.09 1347
76489 "3D 프린터(입체 프린터)에 관하여......" ㅡ ㅡ :; 촛불메신저 2013.05.19 95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