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답글
  • 목록윗글아랫글
    • 자유토론 역사는 반복된다=> 여성부의 만행 자료 [3]
    • 대륙정벌대륙정벌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439535 | 2008.02.20
    • 조회 204 주소복사

    글 출처 :***이 글은 하나포스의 검색결과입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라 여겨 올려봅니다

     

    공감 4 난감 0 번호 : 56930 조회수 : 1437 작성자 : 김하사 2007.04.23 12:41:46

    <여성부의 망언>  

    1. 100분토론이란 방송에서 군대관련토론이 있었습니다.  

    김신명숙: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하는 겁니다.  

    방청객중 한청년: 군인이 되어 나라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그래서요? 깔깔깔~~(웃음)

    2. 청문회에서 예산을 어디에 썼냐고 질문받자 여자라고 무시하냐며발끈함.


    3. 이연숙 국회의원은 군인을 집지키는 개라고 말함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부의 정책>



    1. 조리퐁 판매금지

    조리퐁이 여성들의 성기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판매금지.

    2. 테트리스 플레이금지

    테트리스에서의 긴작대기를 움푹한곳에 끼우는모습이 성관계를 연상시킨다는 주장.

    3. 소나타3 판매금지

    소나타3의 전조등이 남성의 성기와 비슷하다는주장.



    *루머라는 말이 많으나 여성잡지 이프의 편집위원장이기도한 김신명숙이 직접한 발언이 맞습니다.

    4. <한겨레> 에 실린 김신명숙의 칼럼 ‘타워팰리스 그들만의 궁전' 중
    " 다음으로 나는 철골구조 타워형으로 66층이나 치솟아 올라 주변 아파트
    들을 눌러버릴 기세로 서 있는 타워 팰리스를 보면서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남성적 가치가 얼마나 강고한가를 새삼 확인하게 됐다.  
    첫눈에 불끈 솟은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그것은 생김새부터가 권위적이고

    오만하며 끝모르는 지배욕 의 구현처럼 보인다. 그 거대한물신의 성전에는

    극도의 효율성 추구, 강자 지향, 패권적 배타성 등 남성적 가치들이 지고의

    선으로 봉안돼 있다. 그래서 나는 타워 팰리스가 '타워페니스’로 보인다. "

    5. 군가산점제도 폐지

    6. 공무원 여성 할당제 실시 (3D직종에 대해선 언급없음)

    7. 국회의원 여성할당제 실시

    8. 남성 군복무연장 주장

    9. 성차별적 언어라며 '처녀작' '미망인'등 사용 제재

    10. 아줌마를 여성으로 바꾸라고 명령

    11. 호주제 폐지

    12. 여자목욕탕에는 수건놓지않는다고 여성차별이라고 소리침  
    여탕 분실율은 89%정도이고 남탕 분실율은 17%정도

    13. 여성육아휴식비 100% 지급하라 주장

    이 제도가 시행되면 회사측의 막대한 경제손실과 경영난 예상

    14. 아들바위 사건

    강릉시 주문진에 위치한 아들바위가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긴다며 시에 압력을 넣어 소원바위로 바꿈. 허나 그뒤 주민들의 거센 항의로 다시 아들바위로 불리고있음.

    15. 회식자리에서 성매매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360만원을 준다는 이벤트
    이말은 회식에 참가하는순간 모든남성들은 성매매할 우려가있는 남성이 된다는것입니다.


    16. 예산 6000만원을 회식에 사용

    17. 1100만원은 화분구매에 사용


    18. 특급호텔 전세

    19. 최고급 스테이크파티 4000만원

    20. 여성부직원 생일축하비 350만원

    21. KBS에 1억4600만원, EBS에 3000만원 등 총 1억7600만원을 방송 프로그램 협찬금으로 지원.

    22.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시민단체가 주최한 성매매 근절을 위한 시민연대 캠페인의초청

    가수 사례비 400만원, 무대제작비 269만5000원, 홍보물 제작비 1882만원,택배비 98만5000원, 우편료 50만원 등 행사 경비 총 2700만원을 대신 지급.  
    모두 국회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내용이라 합니다,국민들의 혈세를 이렇게 낭비하고 있습니다.

    23. 부부강간죄

    여성의경우 해당사항 없음

    24. 강간죄

    남성이하면 강간. 여성이하면 폭행

    25. 회식

    여성에게 술따라달라 요청하는것을 성희롱으로 치부

    26. 아바타 차별 금지운동

    " 남자 - 강인함 여자 - 조신함 "을 문제삼음

    27. "여성부 전체근무자와 예산 금액 발표

    " 좋은데다가 썼으니 묻지말라, 명예회손이다. "라고함.

    28. 출산과병역은 동급

    29. 성매매여성 매달 60만원 지급

    성을 판사람은 처벌안해도 산사람은 처벌하는 아이러니.
    게다가이런 여성들에게 피같은 세금을갖다 바친다는게 이해안됨.

    30. 국방부

    나라를 지키는 군인에게 주어지는 봉급까지 문제삼음

    31. 아버지의 존재부정

    자녀들에게 아버지는 나쁜존재라는 인식을심어준다고함

    32. 이혼후에 재산 절반인정

    여성이 집안일만 한경우 재산의 반인정은 말이안됨

    33. 여성단체의 말도안되는 주장들

    군인을 예비강간범이라고 주장,성행위시 삽입을 흡입으로 하자.

    34. 여성의 육군사관학교및 여러 사관학교 진정서 사건
    진정의 내용은 여성도 배울권리가 있다 라고 진정서를 제출이에 헌법재판소의 선언 논리는  
    "여성들도 군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헙법이 보장하는 직업 선택의자유이다. 그런데 군인을 양성하는 학교에 여성이 입학할 수 없다는 현실은 모순이다, 더구나 군인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는데 있어서 여성의 체력적인문제는 하등의 차별 근거가 되지 못한다. 여성도 체력적으로 열등하지 않다."


    라고 하며 입학을 허가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이 군복무를 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또한 군대가 아닌 복지나 공익근로등 여러방면으로 국방의무를 질수있는거 아닌가요?

    그리하여 여성도 군입대를 하라고 남성단체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여성단체들은 입대에 대해서는 한마디 말이 없고 성차별이라며 남녀의  
    성차를 무시한처사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남성의 군가산점은

    폐지시켰죠.. 완전한 역차별이죠.

    35. 여성의 법문제

    여성이 남성을 폭행하거나 죽이면 형사처벌시에 뻑하면 옹호나 탄언서 제출등..

    36. 사건 사고에 대한 다른 보상  
    2002년에 서해교전 사건 그때 순직한 사람들에게 나라에서 2천만원을  
    보상금으로 지급했죠. 근데 얼마 전에 집장총 성매매 여성 화재 사고
    로 죽은 매춘부 들에게 얼마가 지급 됐는지 아십니까? 무려 1억이라는  
    혈세를 여성부에서 지급했죠. 정녕 순직한 군인들이 매춘부들보다 나라
    를 위해서 한 일이 없는 걸까요.  정말 웃기는 여성부입니다.
    그돈이 순직한군인의 가족에게 가야 정상아닐까요.

    37. 인권문제

    남성의 경우 무조건적인 신상공개와 전자팔지등등.. 별말이  
    다나오고 시행됩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인권이 있기때문에 하면 안된라니  말이됩니까?

    38. 여성 호신술

    말그대로 여성이 남성을 제압 및 폭행하라는 거네요.

    39. 여성부와 여성단체가 국민의 세금으로 언론조작 행위  
    여론조사조작.뉴스조작.시사프로조작.드라마조작.CF조작.인터넷기사조작
    뉴스나 시사프로에서는 여성부정책의 유리한점만 보도하고 있으며인터뷰내용도 여성부정책의 찬성만 보도하고 여성부를 비판하는 내용은 전혀 방송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외국의 주요뉴스에서(YTN, 연합뉴스TV, 미국의 CNN, ABC. 영국의BBC)
    한국의 여성부의 행태에대해 톱뉴스로 발표한반면 한국의 지상파 방송들에선

    단한번도 언급하지않았다는것도 그 증거입니다.

    40. 여성총리 한명숙  
    한명숙 총리는 여성부 장관시절에 .여성장교복무문제 양성평등으로  
    관철시켰습니다.하지만 국방의무의 본질인 여성사병복무에 대해서는 모성보호와 신체적약점으로 반대를 하였던 사람입니다.총리라고하기에는 무식하고 여성위주의 사고방식의 여성입니다..총리가된이유도 여성단체들과 여론조작 여성단체들의 압력으로 된 여자입니다.
    노무현과 현정권 여성단체가 하나되어서 여성총리가 되면 표를 얻을수있고 여성단체는 더 잘 날뛸수 있어서 만들어낸 헤프닝입니다.

    41. 황우석 난자제공사건
    연예인 채연양부터 시작해서 딸까지 데리고 나오는 엄마까지 무슨 독
    립 운동을 하는마냥 떼거리로 줄서서 난자기증한다고 카페개설에 등
    록을 하네마네 하던적이 있었음을 아실 것입니다.  
    그러다가 황박사의 연구가 허위로 들어날때쯤 여성단체들은 난자기증  
    피해자들을 위한 손해배상을 청구 한다는 여론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즉 황박사 연구에 대한 검증이 있길 하겠습니까? 난자기증에 대한부작용을

    고려해본적이 있겠습니까? 여성단체서는 그런 여성들에게 단한마디의

    교육이라도 한적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여성들은 무슨 민족운동처럼

    생난리였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갖은 정당성을 내세웠다가 자신들의

    우둔함이 탄로날때쯤 난데없는 손해배상 얘기로 여론을 다른쪽으로

    환기시키면서 지금은 아무 소리없는 지나간 얘기가 되었습니다.

    42. 주기도문

    아버지 라는 내용을 빼라고 주장.

    43. 여성부가 만든 사이트에 들어갔더니 야동과 포르노 사진이..  
    여성부가 화이트타이라는 성매매사이트를 만들어 대대적인 홍보를함.  
    그러나 담당자의 방치로 성인음란사이트로 운영이 되는 헤프닝이 벌어짐.  
    이주소의 사용계약이 만료된후 사용권을 성인음란 동영상업자가 사들였고,  
    이후 검색포털사이트에 이사이트의 주소를 치거나 검색을 하면 성인음란사이트가 뜨게됨.
    문제는 화이트 타이 홈페이지는 반(反)성매매 반(反)성폭력 의식을 가진 남성들에게  
    `흰색 넥타이`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벌여온 사이트로
    이 사업을 위해 무려 3억 50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지출했고,  
    홈페이지 운영비로만 2600만원이라는 거금의 예산을 집행했다는 것이다.

    44. 한국에서의 여성부의 행태에 대한 내용이 외국의 주요뉴스에서 톱
    뉴스로 보도됨에 따라 외국에서의 한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킨것





    /이외에도 여론조작. 남성무시발언.정책등 여성부가 한 망언과 망책들
    은 무수하게 많습니다. 이글에 빠진게 있다면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그리고 모두들 이 글 퍼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성부의 만행 더이상 보고있을수만은 없잖습니까...





    **여성부 폐지 20만명 서명운동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7181&cateNo=242&boardNo=17181

    이거 해도 너무 하는거 아니냐...... 여성부.페미..
  • 어깨동무어깨동무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344120 | 2007.10.29
    • 조회 167 주소복사

    '여성의 이름으로 평화를 선언한다'

     

    이라크파병에 반대한다. 우리나라 군대는 `침략군`, 대형 태극기를 불 태우는 퍼포먼스

     

    '군인은 예비 강간범, 폭력의 씨앗'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놀고 먹고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이연숙 한나라당 의원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허정희 평론가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 그래서요?

     

    ◇ 한국 여성만을 위한 세계 유일의 제도

     ▶ 여성부 = 여성부가 설치된 국가는 한국과 뉴질랜드 전세계에 딱 2개다. 그러나 뉴질랜드

           여성부 공무원수는 46명, 한국 102명. 예산도 한국이 뉴질랜드 3배 이상이다.
     ▶ 혼인빙자간음죄 = 전세계에서 대만과 한국에만 존재한다. 대만은 벌금형 위주임에 반해

           한국은 징역형이 가능하는 등 처벌 수위가 훨씬 높다.
     ▶ 생리휴가제도, 생리수당제도 = 전세계에서 한국만 존재.
     ▶ 여성할당제 = 공무원 여성할당 세계최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39535  클릭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미친여성부가 저번에 여성부에 문제점 지적하는 네이버 최대사이트 폐쇄시켜버렸습니다. 나참이건 완전히 클릭해 보세요"
    • 나디아 7.00.00 00:00
      자꾸 미쳤다 미쳤다 그러는데, 제가 보기엔 박홍기님이 여자로 태어났으면 님같은 사람들로부터 '미친년' 소리 들어가며 살 거라는데 제 손가락 열개 다 겁니다. (저 기타리스트에요, 손가락 생명입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아직도 이런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대한민국 최대 포털사이트 'Naver(네이버)'에서 ' 여성부 , 국제망신 여성부 , 여성부 폐지운동 ' 을 검색해보세요~! 많은 자료와 뉴스기사가 나옵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안그럴건데여 안잘라여 내가 본 기회주의 여성들 본받아서 철저희 그렇게 살겁니다. 수닌한 남자들 거의 인생 개차반 만드는 여성들 흉내좀 내고요 미친서형 수술도 받고 부자남자만나서 일안하는게 꿈이라는 미친년들좀 되볼랍니다.오히려 의사에들이 제일 많이함 내가보장 ㅎㅎㅎ 평범남 졸라리 살기 고달픈 시대입니다. 변호사나 사 들어가면 미친녀들 처럼 가랭이 벌리는 인간적으로 추태스러운스래기 년들좀 치워주시는 센스좀부탁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아니 좋은나라 많고 우리나라랑 비슷한 곳처럼 여성부좀 개편하자고 그러는데 뭐가 잘못인가 이스라엘 처럼만 하자구요" 앞으로 핀란드나 그리고 남자들도 문화선택권이랑 소비선택권좀 반반식 국가로부터 법적으로반반씩 주자구요" 소비선택권을 여성들이 독차지를 많이 해서 기업도 평범남들 졸라리 무시합니다. 소비하지 못하는자 대한민국 평범남 불상한 인간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자본주으국가에서 제일 불상항인간이고 개취급받는게 여성이 아니고 소비선택권이 없는 인간 대한민국은 남성중 평범남입니다. 소비선택권이 과연 당신은 많습니까" 텔레비젼드라마마맏 전부 신데렐라 콤플렉스로 도배되고 상품이 유통되지 않나여 당신에 시간과 행복권은 이미 많이 빼겼답니다. 당신은 이미소외되고 무시된느 자본주의에 주변인 입니다. 여성부는 민간단체가 아닌 공공기관입니다. 세금낸느 사람이 비난하고 바로 잡는것은 당연한 국민에 권리입니다. 이스라엘식으로 우리와 비슷한곳처럼 여성부라는 자체를 없애고 남녀평드을 지향하자는게 무슨 잘못인가여 중국도 좀배우고요" 위자료가 남녀평등에 전부 입니까" 알지도 못하는애새끼뱃다고 결혼하고 인생사기당한 순진한 인간들은 당신이 어찌 책임질것입니까" 본인 행복 선택권도 박탈시킨 파렴치는 법에 처벌을받는게 도리입니다.
    • 나디아 7.00.00 00:00
      자.. 박홍기님이 여성으로 태어난 거에요~ 지하철만 타면 남자들이 비벼대고, 회식 가면 술 따르라 명령하고, 가만있자 대략 박홍기님 나이를 어림잡아... 공부하려 하면 기집애가 시집 잘가면 되지 뭔 공부냐고 구박하고, 뭔가 하고 싶은 일 장래희망 꿈꾸면 계집년이 꼴깝 떤다고 얻어맞고, 남자 형제보다 뭔가 잘해도 인정 못받고 무시당하고, 어두운길 다니다 강간당하고, 못생겨서 압사시험 떨어지고, 회사 운좋게 입사해도 여자라고 진급 안되고 커피나 나르고, 임신했다고 회사 짤리고, 걸핏하면 성추행 당하고, 결혼하고도 강간의 정신피해로 10년간 밤이 되는 게 두려워 벌벌 떨고, ... 씨발.. 이러고도 남자들한테 알랑바구 뀌는 재미로 사시겠다고? 성형수술해도 견적 안나오는 원판달고 태어나면 어쩌시려고?
    • 허이꾸! 7.00.00 00:00
      도봉박홍기/ 고만 주무셔야.... 아 내일 쉬쉴 수도... 저는 출근해야 하기에... 눈팅을 여기서 멈춥니다. 대충 지금의 이 논의에 있어서... 지금의 시대는 남성/여성 권리의 시계추의 관성이 작용한다고 볼수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결국은 인간해방이라는 대전제 속에서 남녀평등의 내용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가가 고민의 촛점에 놓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봉박님께서는 지금 남녀평등을 이루기 위해서 "대화를 하고 현실을 인식하자! 그리고 적합한 형태의 내용을 만들자!"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글쎄요! 당원토론방으로 의제를 가져가는게 모양이 좋아 봅니다만... 지는 잘랍니다!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나디아님아 그것도 당신 말대로면 예뻐여ㅑ 합니다. 꼭 남성이 여성 피해입히고 강탈하고 사기치는것으로 보여 기분이 나쁩니다. 전 그런적 없걸랑요" 왜 이상한잣대로 행정기관 바꾸자는데 성 예기가 나옵니까" 정말 진보 여성인들 인식이 이리한삼합니까"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여성부는 폐지되야 됩니다. 한 인간으로서 여성 남성 나눠서 이런것도 짜증납니다. 외신 사이트 들어가 보세여 여성부를 모라 부르는지 제발 남성을 준 강간범으로몰고 범죄자 피해자로 모는 피해위식좀 집어 치우세요" 주체적으로볼수 있는 인간으로 안보입니다. 나 술먹을때 남자라고 여성들한테 돈 많이 냈습니다. 이런말 듣고 싶습니까" 남성여성이라는 의존성좀 버리시구요" 이스라엘처럼 행정기관좀 제정신으로좀 바꾸자규요" 정확한 데이타로 외신에서 한국여성을 거의정신돌마니 70년대 히스테리 미친사람들로 뵤사하는행정기구를 보세요" 참나 내세금내서 제정신 가진 행정기구좀 같자는게 여성비하입니까' 그게 마초주의 입니가" 당당하게 주체적으로 일어서는 책임을다하는 인간을 보고싶지 여성이네 뭐네하는 썩어빠진 정신머리인간 전 안키웁니다.독립적인인간을키우지
    • 나디아 7.00.00 00:00
      성폭행.. 이거요, 제 주변 친구들 중 안 당한 애들이 없을 정도입니다. 성폭력, 강간이 예쁜여자보고 꼴려서하는 것 같아요? 아니예요. 님같으면 여자가 울고불고 겁에질려서 비명지르는데 발기 됩니까? 이거 보통사람 못해요. 강간하는 애들 정신적 문제 있는 겁니다. 결혼해서 10년간 밤이 무서워 도망다녔다는 거 제 친구 얘기에요. 여성부, 페미니스트들, 저 자신이 페미소리 듣는 놈입니다만 그렇게 마음에 쏙 들진 않아요, 하지만 저들이 있어서 여성들 삶이 조금이라도 좋아진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요... 님아가 지금 리스트 올려놨잖아~~~잉~~! 전 거기에 답하고 있단말야~~~~잉!!
    • 나디아 7.00.00 00:00
      역사적으로 남성이 여성을 구조적으로 억압했습니다. 할당제, 여성부 이거 당연히 있어야죠! 진보신당 왜 있습니까? 사회적 약자를 위해 존재하잖아요? 여성부 왜 있습니까? 여성이 사회적 소수/약자이니까 그런거죠! 여성정치인 비율이 얼마입니까? 이 저조한 비율이 여성이 유전자적으로 열성이기 때문인가요? 만약 그렇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인종주의자 입니다. 걍 아웃이에요.
    • 도봉박홍기 7.00.00 00:00
      난 안했고 행정기구 폐지시켜서 양성평등 주장하는거 당연하거던여 납세자로서 저런돌아이들보다 효율적이고 공공서비스 받고 싶거던여" 왜 할말없으면 성폭 성폭행 옛날부터 당신들 21세기 진보여성들 맡습니까" 내가 지금진보인지 당신들이 보수인지 한번 관조해보세여" 참 챙피합니다. 잘못된 국가권력중 2조원이나 잡아먹고 아무대책없는 집단을 해체하는게 뭐가 잘못됬는데 이지경 입니까" 제가 보수에여 이스라엘처럼 남녀평등 주장하는게 이상해여 중국처럼 하는게 이상한 겁니까" 에오 정말 진보여성들 위식이 이정도로 비겁하고 피해위식인지 참 한심하네여 인간으로서 주체적이ㅗ 당당하게 요구하고 진실을 말하고 저렇게 여성팔아서 기드권 누리는집단에 질타흔게 진보 아닌가여 참 비겁들 하시네여 나 강간한적 없고 내 주우이에 다들 한인간으로 여성들 많이존중하거던여 비해자인양척이나 피해자로서에 동의어는 주체적 인간으로서 정말로 본인한테 사죄해야 됩니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인간이 되는게 책임이 다르는 인간입니다. 피해자인양하는게 아니고
    • 촛불하나 7.00.00 00:00
      사실 여성부가 꼭 있어야 할것까지는 아닌데...꼭 없어야 할것도 아니지만...도봉박님의 글을 보면서 상당히 정신세계가 독특하신 분이라는 생각은 자주 하는데, 사실 저는 여성주의자들의 행동 역시 비판받고 견제받아야 하 점이 많다고 보기 때문에...뭐 어짜피 진보신당에는 여성주의에 대해서 대놓고 비판할 용기가 있는 분이 드물테니...저런 아스트랄한 분이라도 있는게 그나마 낫다는 생각도...
    • 나디아 7.00.00 00:00
      성폭력 저지르고도 국회의원 당선된 최연희, 이게 뭐 한 20년 전 얘긴가 보죠? 그나저나 지금 제 얘기 듣는 겁니까 뭡니까? 저 예비역 병장이라니까요? 그리고 되도않는 자료 갖다가 헐뜯는 게 지금 비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별로 상대할 만한 가치가 없군요. 남자로서 쪽팔리도 않아요?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잘못된 행정기구 인간으로서에 자아존중감을 받는게 용기있게 글쓰기 참 무섭네 여성은 피해자다 고로 뭡니까" 내 딸내미 그런식으로 교육 못시킵니다.너무초라하고 비겁합니다. 행정기구에 기득권층 몰아내는데 왜 성폭력이 나옵니까"기분나쁘게 잠제적 범죄자로 남성을 모는 노예근성좀 여성들좀 버리시죠" 솔직히 수많은 남성이 보면은 주체적인간이 아닌 위존적 인간으로 그리 비추시고 십습니까" 진보신당 여성분들이 오히려 이분제를 사회적으로 부각시켜서 당당한 인간으로서 대접받는게 더 위대하지 않나여 참나 아오
    • 나디아 7.00.00 00:00
      자, 위에 저와 카리님에 동의해놓은 사항에 대해 주장 펼쳐 보세요. 먼저 할당제부터 해보죠.
    • 도봉박홍기 7.00.00 00:00
      잘랍니다. 난 내주장 계속 반복했는데 다른 당원분들한테 주장하세여 부패하고 무능한여섭ㅇ부 패지시켜서 이스라엘처럼 남녀평등부로 바꾸자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나 성폭행범으로모는 이상한 사회분위기 엿같다.요즘 제 어릴적동네에서 동네아줌마한테 성폭행당해서 정신병원다니는사람있는데 여성도 남성 성폭력 우리사회 위험수위 넘었더군요 여성이 남성한테 폭력휘두는것도.그러니 성폭력 성폭행 같은 위존적 범죄적 단어가 아니고 행정기구로서 부패무능한 기득권집단을 정책정당으로서 어떻게 변모시킬지 논의하는 창조적이고 주체적인 여성상이 아닌 인간상좀 보여주시면 안될까여 노예근성이나 히스테리좀 버리고 나 세금내고 국방위무 교육 근로위무 다 수행한 국민으로서 정당한 위사를 표시한것이니 마초로 몰아가는 만행을 중지하시길 나 빨래하고 애 키우는게 행복이라고 여기고 여성을 편안하게 모시라는게 우리집 가운이니까 제발 힌소리하지말길 거기다가 개소리하는여성이 있을시에는 우리집에 초대해서 우리어머니랑 면담하는 특권드릴테니 제발 개소리하는(남녀평등이니상소리도평등)작탤르벌이지말기를
    • 나디아 7.00.00 00:00
      그러니까 여성부에서 한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따져보자는 얘기잖아요~!!!! 아, 욕나오려 하네 정말....
    • 도봉박홍기 7.00.00 00:00
      그냥 oecd평균기준에 맞추어 달라고요" 제발 국제 개망신 멘날타니까 똘아이국가라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644 서버 재탕당에 고려해 주셨으면 5 아름다운 반역 2008.04.17 1422
    76643 선거봉사 (성북을) ......... 미치도록 웃으니 신호를 보내주네요 ....... 2 바다의별 2008.04.01 1683
    76642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종알종알 연예계가 전하는 진중권 빅매치 2 산지니 2008.06.19 1506
    76641 성북지역 번개 있습니다. 4 바다의별 2008.07.22 750
    76640 성폭행 말리다 외국인노동자 흉기에 찔린 대학생 숨져 32 이승재 2008.10.19 2796
    76639 세월 그것은 바람 1 스파르타쿠스 2009.04.25 752
    76638 쇠고기 재협상, 미국 받아들일까? 2 박성수 2008.06.03 1078
    76637 순천향병원 합동분향소 다녀왔습니다. 3 바다의별 2009.01.27 1170
    76636 심각한 이야기는 쟁점 토론방을 이용앴으면 합니다. 1 아름다운 반역 2008.04.13 1324
    76635 심상정 캐릭터 샘플들 (심언니의 재발명)..[이젠 보이나?] 5 허이꾸 2009.07.17 1541
    76634 쌍용자동차 앞 집회및 미사 이종수 2009.08.08 1307
    76633 아 새해 벽두부터 날려야 하는구나...왜 진빠분들 대중들에게 1 도봉박홍기 2009.01.02 1233
    76632 아 주라!~ ?? 6 덕헌 2008.04.28 1543
    76631 아고리언들이 정부의 방송장악 시도에 맞서 kbs사옥 앞에서 촛불을 밝혔습니다. 신명나 2008.06.12 1189
    76630 아까워 죽겠네^^ 3 찔레꽃 2008.04.10 1879
    76629 아들을 죽인 유리왕 5 로자 ☆ 2009.06.04 2019
    76628 아이를 낳지 않을 권리. 26 아월 2008.09.02 1513
    76627 안녕 미미, 부탁이 있어 4 처절한기타맨 2009.05.09 1252
    76626 안녕히 계십시요...( 당게를 떠나며 ) 11 장산곶 매 2008.07.12 2141
    76625 알바 때문에 MB 찍었을 뿐이고.. ‘안상태 패러디’ 화제 1 드림썬 2009.02.23 1023
    76624 앞으로 체력소진을 줄이기 위해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를 함께 병행하면 좋겠습니다. 5 신명나 2008.06.02 1236
    76623 어제던가 경향신문을 보니까 ... 開索譏 2009.04.02 726
    76622 어젠 기분좋은 밤 이었습니다. 플타 2009.04.30 701
    76621 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35 이상우 2008.07.01 2191
    » 여성부 만행일지( 이런것들이 행정부랍니다.(내세금내놔라 들아)진보에시작은 미친소와미친이명박 미친여성부 몰아내기부터 86 도봉박홍기 2008.05.03 4850
    76619 여의도,코엑스 보다는 서울광장을 지켜야 한다!! 7 미소천사 2008.06.17 11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