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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에 즈음하여,
당원 여러분께 경과를 설명드립니다.


  1. 
  당원 동지 여러분께 보고 드립니다.

  내일 (6월 4일) 저는 정의당, 노동정치연대, 국민모임의 대표자들과 함께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이하, ’공동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공동선언을 통해 4자의 대표자들은 '진보혁신과 결집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하여 4자가 함께 새로운 진보정치의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자'는 결의를 밝힐 예정입니다.


  2. 
  지난 노동당 전국위원회 이후 2주 동안 4자는, 모두 네 차례의 정무협의를 통해 '진보혁신과 결집을 통한 새로운 진보적 대중정당 건설'에 대해 일정한 수준의 의견 접근을 이뤄냈습니다.

  그리고 4자 대표의 의지를 밝히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데도 뜻을 모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당은 ‘진보결집을 통한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 선언’을 대표단 회의 검토를 거쳐 4자 정무협의회에 제안했으며, 내일 발표될 공동선언은 우리 당이 제시한 초안에 3자의 의견을 가감하는 방식으로 마련되었습니다.


  3. 
  공동선언에는 새롭게 만들 대중적 진보정당이 지향해야 할 사회의 상, 새로운 진보정당의 모습, 새로운 진보정당이 당면 과제로 추진해야 할 정책 의제, 그리고 대강의 일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이 만들려는 사회는 자유·평등·생태·평화·연대의 가치가 실현되는 노동존중의 대안 사회입니다. 새로운 진보정당은 보수정치세력과 분별 정립되는 독자적인 발전노선을 견지하면서 당내 민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고, 밖으로는 사회운동의 성장에 기여하며 지역풀뿌리 운동과 결합하는 대중정당을 표방합니다.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은 노동존중사회 및 보편복지, 사회경제적 민주주의 실현 그리고 평화롭고 안전한 나라를 건설, 국민의 의사가 반영되는 정치개혁 등 여러 과제를 자신의 당면 추진 의제로 정리하였습니다.


  4. 
  공동선언은 올해 안에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을 가시화해 낼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4자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많은 단체와 개인들이 함께 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실무기구 구성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동선언의 정책 과제를 보다 구체적이고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정책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5. 
  지난 전국위원회 이후 저는 전국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진보결집기획단을 재구성하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진보결집기획단의 단장을 제가 직접 맡기로 하였으며, 현재 진보결집기획단에 함께 할 새로운 당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전국위원회는 4자 정무협의회의 평가와 혁신을 요구하는 취지의 권고안을 채택하였고, 이에 대해 저는 기존 4자에 머무르지 않고 더 많은 세력과 개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아울러 진보혁신의 과제와 상을 보다 제대로 마련하여 새 진보정당 건설 논의 과정에 제기하고 관철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이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공동 선언의 기본적인 내용은 전국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여 노동당이 대표단 회의를 통해 제안한 바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공동선언에 우리가 이미 정한 바 있는 진보결집 4대 원칙과 노동당의 당면 정책요구가 포괄적으로 잘 담겨 있다고 판단합니다. 4자를 뛰어넘는 세력과 개인에게 문호를 연 것 역시 전국위원회의 권고를 제 나름대로 이해한 바를 실천한 결과입니다.


  6. 
  공동선언의 전문은 내일 기자회견과 함께 공개될 것입니다. 

  물론 공동선언은 4자 대표간의 선언입니다. 정당 통합 논의 과정에서 대표 간 공동 선언은 대표의 재량에 해당하는 정치 행위입니다. 과거의 정당 간 통합 논의 과정에서도 유사 사례가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선언이 이후 진보결집과 관련한 당내 논의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가 있어야 보다 현실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이후 당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충실하게 당내 논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우선 6월 한 달 간 진행될 당대회 안건 설명 전국 순회 과정에서 당원들께 이번 공동선언의 내용과 취지에 대해 당원 여러분께 충분히 설명을 드릴 계획입니다.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 부탁드립니다. 

  노동당이 당원의 총의를 모아 진보결집을 힘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나경채 대표,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선언 기자회견 모두발언


오늘 노동당의 대표로 이 자리에 선 저를 비롯한 네 단체의 대표들은 우리 국민들에게 새로운 통합 진보정당을 추진하겠다는 구상과 계획을 밝히고자 합니다.


박근혜 정부가 3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이 기간동안 더 나아진 것은 없습니다. 복지는 후퇴했고,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제문제에 대한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여 더 쉬운 해고, 더 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겠다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이 횡행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의 진실은 시간 속에서 희미해져 가고 있으며, 모두가 약속했던 안전한 사회는 요원합니다.


제1야당의 무능과 야합은 상황을 더욱 어렵게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분열과 부진으로 스스로 대안이 되지 못해왔던 진보정당의 일원으로서 쓰는 반성이, 오늘 함께 선언하고자 하는 내용의 핵심입니다.


4개 단체에서 시작하지만 우리가 가고자 하는 진보정치의 혁신과 결집의 길에 함께 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자 합니다. 또 함께 해 주십사 요청드립니다.


단지 세를 모으는 양적 결집만으로 진보정치가 국민적 희망이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 내부에 낡은 진보의 요소가 없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이를 혁신하겠습니다. 소외받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서민, 청년, 장애인과 성소수자들의 사회적 권리를 확장하는 것이 진보정치의 소임입니다. 오늘 선언을 시작으로 우리는 조속한 시일내에 오늘날의 진보정치가 과제로 삼아야 하는 핵심 정책과 민생의제에 대한 기본입장을 제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노동당의 당원 여러분, 진보정치의 혁신과 결집의 길에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2015년 6월 4일
노동당 대변인실
===============================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공동 선언

진보혁신과 결집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진보정치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길을 나설 것임을 선언합니다. 박근혜 정부 3년 민주주의는 무너지고 민생은 파탄되었습니다.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에서 나타나듯이 정부는 국민안전에 무능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목숨을 잃거나 삶의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무능과 야합으로 스스로 무너진 제1야당은 더 이상 대안이 될 수 없음에도, 진보정치 역시 분열과 침체로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불공정과 불평등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을 바꾸고, 일하는 사람들과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기 위해서 지금 대한민국 정치는 근본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치를 바꾸어 세상을 바꾸는 담대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새롭고 대중적인 진보정당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겠습니다. 민생 외면 노동 외면의 정치판을 뒤흔들어, 일하는 사람들과 약자들의 목소리가 정치를 통해 울려 퍼지게 할 것입니다. 양당이 결코 대변하지 않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진보적 정권교체로 나아가겠습니다. 

1. 우리가 함께하고자 하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은 약육강식의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자유・평등・생태・평화・연대의 가치가 실현되는 노동존중의 대안사회 건설을 목표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중소영세상공인, 여성, 청소년, 장애인, 이주노동자, 성소수자의 사회적 권리를 실현하며 ▷한국정치를 재편할 강력한 진보정당으로 성장하기 위해, 보수정치세력과 구별되는 독자적인 발전 노선을 견지하고 ▷패권주의 등 진보정치의 낡은 잔재를 청산하고 진성당원제를 원칙으로 당원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정당이자 ▷다양한 사회운동의 강화와 성장에 기여하고, 마을 공동체와 협동조합 등 지역 풀뿌리 운동과 결합하는 대중정당을 지향합니다.

2. 우리가 함께하고자 하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은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인상하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노동 존중 사회 실현 ▷공공보육・공공의료・공공교육 등 보편복지 확대와 이를 위한 조세정의 실현 ▷노동자 경영참여제 도입과 재벌체제 개혁 등 사회경제적 민주주의 실현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 체결 등 분단체제 극복과 평화체제 구축 ▷핵발전소 단계적 폐지와 세월호 진상규명 등 안전사회 건설 ▷국민의 의사가 정확히 반영되는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확대하는 정치대개혁 등을 당면과제로 추진하는 민주주의・민생・복지 정당입니다.

3. 우리는 2015년 안으로 더 크고 더 강력한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을 가시화 해낼 것입니다. 또한 각 단위별로 진보재편과 결집에 대한 책임 있는 논의를 거쳐 9월을 전후해 구체적 성과를 국민들께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우리는 대중조직과 시민사회, 그리고 각계 인사들을 포함해, 진보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본적 변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이 이 길에 함께 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그동안 진보정치를 함께 해 왔던 분들은 물론, 진보정치의 새로운 주역이 되어야 할 젊은 세대들에게 진보 결집에 함께 해 주시기를 정중히 호소 드립니다.



_MG_2436.jpg

2015년 6월 4일
정의당 대표 천호선, 노동당 대표 나경채, 국민모임 대표 김세균, 노동정치연대 대표 양경규



===========================
※ 이후 브리핑을 통해 “4자를 기본으로 더 많은 세력과 인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무기구를 구성해 나갈 것”과 “공동실천 사업과 함께 공동 정책과제 등을 논의해 나갈 것”을 밝혔습니다.

  • 촛불메신저 2015.06.03 18:25
    갈 사람들은 가서 새 당을 만들고
    남을 사람들은 남아서 새 당을 만들면
    되겠네요.. ^ ^
  • 노동희망세상 2015.06.03 20:41
    침몰직전의 세월호와 같은 한국사회에 돌파구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 이근선 2015.06.04 00:09
    4자 이전에 노동당 내 민주주의를 먼저 실현해 볼 노력을 해보시지요ᆢ
  • 김세규 2015.06.04 12:48
    진보재편이 잘 이루어져서 무능과 야합으로 스스로 무너진 제1야당을 대체하고 진보정치의 분열과 침체로 국민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점을 반성하며 종북주의,패권주의 등 진보정치의 낡은 잔재를 청산하는 새로운 진보가 국민들에게 다가갈길 바랍니다.
  • 밍키 2015.06.04 15:16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는게 아니라 신념도 소통도 자존심도 남김없네요. 앞서서가세요. 나는 탈출해야긋다. ㄷㄷ 이게뭐람. 차라리 유니콘을 믿지...;
  • 죤시간 2015.06.04 15:22
    노동자들의 희망이 되는 진보 결집!
    잘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송종원 2015.06.04 15:43
    적극 지지합니다!!!
  • 소헨춘 2015.06.04 16:14
    지금은 사라지거나 흡수되어 사라저버린 여느 다른 정당 중 하나로 남지 않길
    간곡히 바랍니다. 응원하고 지켜보겠습니다.
  • 하이도™ 2015.06.04 16:51
    지켜보며 지지합니다
    진보혁신이 함께하고 당내 이견을 하나로 모으는 통합이되기바랍니다.
  • 변미정 2015.06.04 18:26
    진보통합 적극지지 합니다.
  • 길이 2015.06.04 18:49
    지지합니다. 한걸음씩 차분히 갑시다.
  • comcj 2015.06.05 11:17
    정말이지 제 멋대로 이시군요.

    입장이 다르기는 했지만 대표님을 중심으로 하는 진보결집을 이야기하는 당원들이 정치력을 발휘할거라 기대 했습니다. 특히 대표님이 어떤 정치력을 발휘하는지 참 궁금했습니다. 당대표 이전부터 당의 소통과 당내정치, 당의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력해오신 분이고 지방의원까지 역임하셨기 때문에 그리 생각했습니다. 물론 정치력을 발휘할 조건이 되지 못했다며 다른 세력들을 핑계댈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 세력관계들 모르고 대표에 출마하신거 아니시지 않습니까. 당내소통과 정치에 대해 중요하게 이야기 하셨던 분 아니십니까.

    특히나 당내 절차에 대해서도 아주 중요하게 이야기 하셨던 대표께서, 전국위원회의 결정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가며 이 일을 진행하는 걸 보며 실망을 하게 됩니다. 전국위원회의 세력관계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하기에는 진보결집을 주장하는 당원모임에서 진행하는 간담회도 아직 마무리 하지 않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진보결집 릴레이 기고라는 것도 이제야 시작하셨네요.

    "1. 기존의 진보결집 기획단 활동은 중지하고 재구성한다.
    2. 평가와 혁신을 전제하지 않는 4자 정무협의회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는다."

    도대체 이 결정의 어디가 공동선언을 마음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평가와 혁신을 전제하는지 당원들에게 전국위원회에게 승인된 적 없는 그 공동선언을 어떻게 추진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결정적으로 지금의 과정 어디에서 노동당이 주도한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까. 보궐선거에서 장렬히 불출마선언하며 정동영을 지지하신 것을 노동당이 주도하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혹시 노동당을 장렬히 산화하면서 통합하는 것을 노동당이 주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진보결집을 노동당이 주도하기 위해서도 이런 식으로 진행하셔서는 안됩니다. 더 많은 당원들을 설득해서 90% 100%의 동의를 받아 진보결집을 해야 노동당이 주도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도 마치 당원들의 의견을 물어보는냥 하지만 선언문은 이미 당게에서 노출되었었, 이미 발표한거나 마찬가지 였습니다. 어제는 그냥 발표만 한 것이죠. 내용적으로도 그런 선언에 동의하지 않을 정당이 어딨겠습니까. 녹색당이 그것에 동의하지 못해서 선언에 동참하지 않겠습니까. 진보정당이 아니라고 할건가요. 아니죠. 녹색당은 녹색당의 길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 녹색당이 함께 하지 않는다고 했을때, 대표님과 진보결집당원들은 녹색당의 입장을 존중한다고 말할지 모르겠네요. 만약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자신의 노선을 가겠다는 다른 당도 존중하는데, 같은 당의 당원들이 우리의 노선으로 가자고 하는 것을 존중하지 못하는 지금의 태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겁니까.

    어떻게 당내 정치라는 것을 이렇게 까지 파국으로 몰아가는 것입니까.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당내의 어떤 비판도 무시할 정도로 결기있게 진보결집을 추진하려 하시면서도, 정작 반대하는 전국위원과 당원들을 설득하려는 노력은 이제서야 시작하고 계십니다. 설득하는 노력과 진보결집 밀어부치기를 동시에 하고 있는 지금을 도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대표님의 막무가내 진보결집드라이브를 비판하는 당원들을 정파적이라며 혐오하는 태도를 양산하고 있기까지 합니다.(물론 그들도 정파적인 행동을 하는 것 뿐이게지만) 진정 당내소통과 논의를 통해서 하기를 바라는게 맞습니까.

    진보결집을 주장하며 대표가 되었다는 것으로 진보결집을 밀어부치는 것을 정당화 하려는 태도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우리는 지금 정부와 체제를 비판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아무튼 이정도 되면 대충 확인된 듯 합니다.

    대표님과 진보결집당원모임에서는 진보결집을 밀어부치려고 한다는 것과 그 과정에서의 당의 혼란과 분열도 그 자체로 목적이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단은 지금의 행보를 중단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설득하는게 맞습니다. 그럴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진보결집에 반대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들을 고민해보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 서울촌장 2015.06.06 09:37
    불통, 먹통, 독고다이 청와궁이 아닌 여기에 있다는것이 절앙이다.
  • 돌파리 2015.06.17 17:15
    의식족이지예절이라
    아니군요 수신제가평천치국 인가?
    노동당 통합부터 하시고 대중적 진보정당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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