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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1:36

독도

조회 수 42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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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선 독도(죽도)죽도에 관한 국가 차원의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의 방일의 기회로 명분을 쌓은 것도 같구요...
이리에 밝은 장사꾼이 국가의 일을 어찌 알겠습니까?
청와대와 국회가 갈팡질팡하고 잇습니다.
참으로 참담하고 슬픔니다.
지금의 정부를 전혀 믿지 못하는데에 회의가 있는 것이지요
일본어린이한테 가르치면 그들은 아마도 노년이 될때까지 독도는 일본 영토인줄 알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분명한일을 해야 합니다.

독도가 우리영토임을 실질적으로 선언해야하고 우리정당은 국민의 힘을 의지해
밀어 붙어야 합니다.

첫째- 독도에 거주하고 있는 해안 경찰 병력은 철수해야 합니다.
바로 군에서 국토 경비를 위한 조치를 즉각 실행하고 독도를  군사기지를 위한 준비에 들어 가야 합니다.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그리고 해군 참모총장은 국민앞에 선언하고 행동에 보여야 합니다.
당은 전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켜 국면전환을 시켜야 하지요

둘째- 분쟁중인 영토에 대해선 우선 살고 있는 주민이 누구며 얼마나 되느냐가 국제법상 중요 합니다.
독도에 행정상 리를 부여하고 관광 생태 어업 학문을 위한 기지로 만들어 한국국민이 몇 천명 살도록 해야 합니다. 독도의 지형 변경도 반듯이 따라야 하구요.
이리하며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많아여 합니다.
실질적 우리영토가 되어야 하는거죠.
명박 정부가 거부하면 우리당에서 추진해 실행하면 됩니다.

세째- 같은 한반도 국가인 북과 협조하여 공식적인 외교라인에 독도에 관한 영토를 선언하고
주변국가의 동의를 얻어 내야 합니다.
그리고 독고경비에 한해 남북공동 해군 경비를 추진해야 할것입니다.

경북도민뿐아니라 남북 7000만 국민들이 수시로 독도 여행을 하며 자리 굳이기를 하고
일본에 대해 단호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혹이나 무력으로 한반도 중심에 일장기 휘날리는  독도 점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선
위의선결사항을 당장 실시할것을 주장합니다....

진보신당은 민주노동당뿐아니라 모든당과도 협의해 선도적  위치에 나가야 합니다.
  • 지나 1.00.00 00:00
    이미 일본은 주소지를 그리로 옮겨놓은 사람들 숫자가 꽤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본이 무서운 것은 교육의 힘, 그리고 홍보의 효과를 잘 알고 그것을 철저히 이용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 우린 솔직히 20년 정도는 뒤졌다고 봐야 할 거에요. 어떻게든 최대한의 정보를 수집하고 활발한 홍보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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