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429재보궐선거의 마지막 표심을 모을수 있는 중요한 주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당원여러분!!!!!

우리 이번주말은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전주나 울산에서 함 놀아보~아~요

혼자오시든, 사랑하는 사람과 오시든, 가족나들이겸 오시든 어쨌든 주말을 당원들과 반가운만남도 갖

고 더불어 각각의 선거구에서 열심히 선거운동하시는 당원님들에게 기운도 주고 또 열심히 선거운동도

해보면 어떨까요?


물론 다들 엄청 바쁘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선거가 끝난후엔 항상 아쉬움이 남죠!  

아쉬움을 남기지 말고 이번주말은 꼭 함께해요!!!!


참고로 저는 전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대전에서 전주까지는 무척 가깝더라구요~~~~

지난 주말에 내려갔는데 열악한 상황속에서도 전주당원님들 모두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말에는 더많은 당원님들과 꼭 다시 가겠노라 약속했거든요

그리고 그날 민주당 선거운동원들과 율동으로 맞짱을 떴는데 우리당원들의 기세에 눌려 깨깽하고 물러

섰습니다.   춤하면 제가 어디가서 빠지질 않거든요.  전주시민들도 제 춤을 무척 좋아하시들라구요(오매

 잘난척? 춤이 별건가요 모두들 신나면 그만이지 그쵸?)

이번주말에 전주에 오시는 당원님들은 40대아줌마의 파워있는 춤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개봉박두^^**^^ 짜~짠)


함께 안하면 진짜 후회할거야...

그리고 나 삐뚤어질거야...







  • 갈매나무 2.00.00 00:00
    글을 읽다가 좀 크게 웃었습니다. 이렇게 웃는 것도 간만이네요. 감사합니다. 몸은 못 가지만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이팅!
  • 라흐쉬나 2.00.00 00:00
    언니 삐뚤어지시면 안돼요 ㅠㅠ
  • 행운아 2.00.00 00:00
    그날 같이 있었던 군산당원입니다..글을 보니까 누구였는지 알 것 같아요...그날 이점진님의 활약은 정말 대단했습니다..이번 주말에 군산에서도 전주에 가기로 했는데....그날 또 뵙자구용!!^^
  • 삼출이와 대치 2.00.00 00:00
    ㅎㅎㅎ 화이팅 40대 아줌마가 삐뚤어지면 어떤 모습일까??ㅎㅎㅎ화이팅!!!
  • 장자이후 2.00.00 00:00
    이번주말 전주덕진에서 전국에서 오시는 당원님들 꼭 뵙게요.
  • 토끼뿔 2.00.00 00:00
    이점진당원이 삐뚤어진다니....기대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1
76618 흙다리님을 대변인으로 14 윤여관 2009.07.21 1540
76617 흙다리님에게 3 관리자 2009.06.19 1644
76616 흙다리님께 드리는 환영인사입니다. (진중권 선생을 대신해서) 5 개새끼 2009.02.20 1540
76615 흙다리님 61 씨니or요사 2009.07.20 2211
76614 흙다리/ 당장 이 글 삭제하라 3 임영기 2009.07.20 1539
76613 흙다리..... 1 박성수 2009.07.20 1207
76612 흘러간 두 장의 사진 계급전사 2009.01.16 1154
76611 흘러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군요... 오로라 2011.04.01 1291
76610 흔쾌히 받아 들입시다 1 나는달린다 2011.02.10 1338
76609 흔적 남깁니다 6 질풍노도 2008.07.16 1086
76608 흔들어쓰는 리모컨 ^^ 1 촛불메신저 2008.12.29 1123
76607 흔들림 없이....가야겠죠. 1 장혜옥 2011.04.07 1218
76606 흔들리지말고 본인의 책무를 다하세요!! 24 carpe diem 2011.09.15 1466
76605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ㅋㅋㅋ(훌라~ ㅋㅋㅋ) 4 강철새잎 2009.03.13 2071
76604 흔들리지 말자! 3 김정진-lizard1971 2010.05.13 1604
76603 흔들리는 작은 하늘도 잃어버린 ... 차디찬 1월의 그을린 잿빛 하늘 2 허이꾸! 2009.01.21 1284
76602 흔들리는 사람에게 김영아 2010.05.14 1774
76601 흑흑 저... 지금 울고 있어요. 22 이진숙 2008.12.21 2469
76600 흑흑 거대한 위기.. 김민재 2008.10.25 1277
76599 흑흑 24 토끼뿔 2009.02.21 1363
76598 흑형! 래퍼! 걍 잠깐 웃어보자고 올렸습니다. 1 기타맨(김일안) 2012.11.15 2069
76597 흑염소, 네 이놈! 6 아나키 똘중 2009.05.14 1359
76596 흑심모녀 영화예매권이 2장 있습니다.다.다 9 허이꾸! 2008.06.24 1274
76595 흑석6구역 석면슬레이트 철거 과정 참관~ 3 file 맹명숙 2009.11.17 2187
76594 흑산도로 쫓겨난 친구와 진보신당에 가입한 제자들 1 산지니 2010.03.04 1378
76593 흑백정치 마감, 컬러정치 시대로 3 김정열 2008.07.10 10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