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가입을 앞둔 20대 대학생입니다.
후보추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서
무언가 아쉬움이 남아 글을 남깁니다.
아쉬운 점이란 바로 이른바 '88만원 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20대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논의가 전무하다는 점입니다.
'젊은 것들이 국회의원이라니 배부른 소리다.'라든가
'민노당 따라하기냐?'라고 비판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할 수 없는 정당은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입시지옥에서 고통받는 청소년들과 살인적인 등록금에 허덕이는 대학생들
그리고 청년실업이라는 상황에서 탈출할 수 없는 20대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수 없는 정당은 한국 사회에서 살아날 수 없습니다.
'88만원 세대'라는 암울한 별명을 등에 업고 살아가는 10대~20대들에게
이명박식 해법이 아닌 진보적인 희망을 던져줄 20대 비례후보를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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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명부 게시판에서 퍼옴)
후보추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서
무언가 아쉬움이 남아 글을 남깁니다.
아쉬운 점이란 바로 이른바 '88만원 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20대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논의가 전무하다는 점입니다.
'젊은 것들이 국회의원이라니 배부른 소리다.'라든가
'민노당 따라하기냐?'라고 비판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할 수 없는 정당은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입시지옥에서 고통받는 청소년들과 살인적인 등록금에 허덕이는 대학생들
그리고 청년실업이라는 상황에서 탈출할 수 없는 20대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수 없는 정당은 한국 사회에서 살아날 수 없습니다.
'88만원 세대'라는 암울한 별명을 등에 업고 살아가는 10대~20대들에게
이명박식 해법이 아닌 진보적인 희망을 던져줄 20대 비례후보를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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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명부 게시판에서 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