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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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05 17:2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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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고 하나만 하겠다. |
나는 진보신당이 성공하지 못한다에 확신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도 시작을 한다고 하니 충고 한마디만 할란다. 민주노동당 중앙당사가 있는 문래동의 식당분위기에 대해서. 밥팔아주는 것은 좋은데 얘들이 싸가지가 없다라는 것이 중론이다. 대중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것이 가장 객관적인 평가이다. 이번에 당사무실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만 주변 상인들에게 민주노동당에 있었을때 보여준 행동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 |
우리 진보신당 사무실 개소식(오늘 6일 오전)에 관한
레디앙 기사에 달린 댓글 가운데 하나다.
밥 먹어주고 표 못 받으면 바보다.
그간 민주노동당이 그랬나 보다.
과거 민주노동당에 있던 당직자, 실무자들은
늘 밥 먹으러 가기 전에 10초간 반성하고 밥 먹으러 가라.
식당 아줌마들이 바로 우리 동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