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개통되어 너무 기쁩니다.
민주노동당에 입당할 때도 인터넷을 했는데
진보신당도 인터넷으로 입당하게 되는군요.
총선때문에 페이퍼정당으로 시작하는게 너무 아쉽지만
이왕 시작한 것 잘 되었으면 합니다.
농담삼아 던졌던 말들,"안에서 고사 죽을 것인가, 밖에서 얼어 죽을 것인가"
라는 물음에 " 차라리 얼어 죽더라도 당당하여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민주노동당의 경험 중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그런 진보신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진짜 진보정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신이 몸 담아왔던 정당을 깨는 일을 두 번
다시 겪지 말았으면 합니다.
전국에 있는 진보신당 동지들
치열하게 만들어 나갑시다.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