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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경복궁에 불을 지른 것은 왜놈이 아니라 백성을 버리고 도망간 위정자들에 대한 백성들의 분노였다. 대한민국 역사는 단 한번도 독재자의 임기를 끝까지 보장한 적이 없다"

요즘 자주 접하게 되는 문장인데요.
사실상 정권타도의 구호라는 생각입니다.에둘러서 표현하지말고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원으로서 불과 몇 시간 앞으로 다가온 정권과의 대결에 어떻게 임해야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도력이란게 존재한다면 그건 바로 이럴때 써먹으라고 당원들이 만들어 준겁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모기님 님 성인 이시죠..여기 당원들이 교주님 받든 답니까> 이성적으로 사세요.. 왜 그러십니까? 저런식은 노대표님 얼굴에 먹필하는겁니다.
  • mogiiii 1.00.00 00:00
    인간무좀께서는 다른 사람들의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행위를 중단하소서.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님이 하시는게 지금 몹니까 배우실만큼 배운사람이 무슨 종교 집단에 빠졌습니까? 그러지 마시고요,,님 그래도 배울만큼 배운 사람이잖아요,,쪽팔리게 이러지 마시구요..정말루 저거 당하고 당대표 욕메이는거에요..돌려서 할수 있잖아요... 안그래요.. 여기가 무슨 개신교 종파입니까> 광신 집단도 아니고 빨랑 지우세요.. ]원 쪽팔려서 진보한다는 분이
  • mogiiii 1.00.00 00:00
    무슨 기밀을 공개한 것도 아니고 언론에 여러번 실린 발언. 그리고 당의 중장기적비전에 대해 당원은 늘 당중앙에 질문하고 요구해야 합니다. 헛소리 그만하고 발에 피엠이나 바르셈.
  • 도봉박홍기 1.00.00 00:00
    나참 그만들 합시다.. 선거때 시간들 되고 나도 피씨방 접으면 같이 특별당비나 내고 몸빵이나 뜁시다..당이름 알리고 숨죽이시는 분들 위주로
  • mogiiii 1.00.00 00:00
    지금 정권타도의 구호를 외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투쟁의 요구안으로 노무현때 나왔던 불신임 국민투표 같은 거 가능하지 않을까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이거 보세요,,내가 선거판에서 서울 5개구 지역조직국장 이었고 내가 아마 진보판에서 그당시 권영길,,뭐 암튼 10%이내 대선후보중 내 5개구가 1.57% 나온 놈입니다.. 아마 어느 미친인간이 나보고 운이 좋다고 그런느데 느낀게 있는데 여러 쓰래기 정치인들과 진보지식인이라고 뻥카 치던 인간들보고 교류를 많이 했습니다.. 순진한 아저시 국가 기관산업에 종사자들이 움직이는게 진정한 압박에 시작입니다. 그게 아마 철도와 전력기관시설물인데 발전노조사가 8000명 근무합니다.남동 동서 서부발전 한수원까지요.. 여기다가 배전부문 민영화로 가면은 대한민국 수출경제 급제동 걸리는겁니다,,내년 5개 발전사를 탐내는 국내 재벌때문에 아마 난리 날겁니다... 이거 보셔요 순진한 아저씨 엎을려면 적에 목줄을 쥐고 제대로 흔들어야 하는겁니다, 배전 민영화때 아마 난리 날겁니다..그 17000명 고용 종사자가 움직여야그리고 충분한 명분을 줘야 적에 목에 칼을 들이 미는겁니다요..저 이야기 제가 10월달에 이미 이야기 했잖아여,,언론사 총파업 한다고 이제 봄에 보건노조 한번 할거 같고 분위기 서서이 끌어 올리는겁니다요..이 순진한 양반아 국가 안전망 자체를 틀어쥐고 안전판에 명분을 줄때까지 천천이 조직적으로 학습하면서 엎는거랍니다요..한총련 자주대오 아저씨야 적에 멱을 따고 싶은면 동맥에 직접 칼로 느닷없이 깊숙이 찔러 넣어야 합니다요... 당신같이 순진해서 어따 써먹나 한칼에 사시미로 멱을 따는데 대동맥과 동맥 중간사이로 깊숙이 찔러 넣어야 뒤탈이 없는거랍니다. 그래야 반항도 못하고 원하는거 대로 들어 준는겁니다요..아마 이딴식이면 힘들걸
  • 다들 그러실 필요가 없는게 내용 자체는 그리 문제 될 요소가 없지만 제목이 약간.....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었죠. 다들 아침부터 왜들 그러시나.... 릴렉스
  • mogiiii 1.00.00 00:00
    будущий(부두쉬) / 우선 입당을 환영합니다. 반가워요.^^ 저는 요즘 심노 대표 두분에게 마구 비아냥을 날리는 중이랍니다. 지도력 부재에 대해서요. 이점 유념해주시길.
  • mogiiii 1.00.00 00:00
    2호선 콩나물님. 일하고 오느라 댓글을 이제 읽었습니다. 사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도 촛불때도 나왔던 정권타도구호가 지금 왜 안나오고 있는지 궁금해서였습니다. 경제가 그때보다 좋아진 것도 아니고 정권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촛불을 견뎌낸 이명박이 새해가 되면 날치기부터 대운하에 한미자유무역협정까지 일사천리로 해치울 것입니다. 국회에서 지금 저 발광을 하고도 날치기를 못 막는다면(못 막을것입니다)앞으로도 전혀 못 막는다고 보는게 옳죠. 결국 막는 방법은 청와대에서 끌어내는 것 밖에 없습니다. 이번의 투쟁이 지난번 촛불처럼 크고 오랫동안 타오를거라 낙관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재신임 국민투표를 이번 투쟁의 요구안에 집어넣고 굉장히 빡쎄게 밀어붙여야 합니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정권과 타협할 것입니다.의원직 총사퇴 절대 안할 겁니다. 우리가 원외정당으로서의 야성을 좀 드러내야 할 때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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