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6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09년 오후 8시 이용길 부대표와 기다리던 소주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금속노조 동서공업 지부장을 비롯해서 사무장 그리고 3명의 임원진이 참석하였다.

 

 

진보신당 안산당협 당원들과 동서공업노조원들간의 소개가 돌아가면서 시작되다.

 

 

동서공업노조 해고노동자도 이자리에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이용길 부대표의 얼큰하게 취기가 오른 모습일까요?아니면 사진이 뻘겋게 찍혔나?

 

 

안산당협당원이 이용길 부대표에게 질문을 하고 있는 모습.

 

 

이용길 부대표가 안산당협당원질문에 화답을 해 주고 있는 모습.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안산당협당원들과 동서노조원간의 대화가 나누고 있는 모습.

 

 

너무 시끄러워서 전화 받기가 참 힘들다. ㅋㅋ~

 

 

소래에서 신선한 바지락으로 국물과 족발 풍성한 안주와 말많은 대화 ^^*

 

 

이용길 부대표의 진보신당 뺏지가 좋아 보인다고 하여 동서노조 임원에게 달아주고 있다.

 

 

 

 윤현수 사무처장과 진보신당 안산당협 당원들간의 좌담회.

 

 

 

 진보신당 당원과 동서공업노조원의 사담이 오고가는 모습.

 

 

 

 항상, 굳어 있던 동서공업노조 지부장의 활짝핀 웃음이 오늘따라 좋아 보인다.

이날 이용길 부대표와의 소주토크는 뜻깊은  날이 아니었나  생각되어진다.

-이용길 부대표와 소주토크 끝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0
76800 힘들어도 꿈을 이루기위하여 2 무지랭이 2008.11.26 1753
76799 힘들어 죽겠어요 ㅠㅠ 14 봄바람 2008.07.04 1633
76798 힘들면 쉬었다 오세요들~ 1 미소천사 2010.06.10 1625
76797 힘들고 지칠지라도 넉넉하게 2 박창완 2009.09.29 1515
76796 힘들고 지쳐하는 동지들이여 생각해보라 1 드림썬 2008.11.14 1624
76795 힘들게... 투표 후기.. 1 프시초 2009.03.25 1403
76794 힘들 게 지은 ‘진보의 집 허물라’고 강요하지 마라. 1 윤희용 2011.01.01 3962
76793 힘든세상 웃어주세요(펌) 15 오픈이 2009.03.11 1710
76792 힘든 하루였지만 기쁩니다. 김홍창 2008.04.09 2190
76791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세상은 여전히 멋지고 좝파 2009.08.04 1781
76790 힘든 상황에서 선거 치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도 2014.07.30 1964
76789 힘드시죠? 조금만 더 힘내시고 시민들을 지켜 주세요 2 달이 2008.05.26 1788
76788 힘드시죠? 저도 힘들어요. 직진 2011.04.08 1605
76787 힘드네요. 당원 생활. 3 무울 2011.09.17 1564
76786 힘드네요 !!! 당원생활 지긋지긋합니다.. 12 삼출이와 대치 2011.09.18 2359
76785 힘냅시다. 달려갑니다!!! 임종길 2008.06.28 1347
76784 힘냅시다! - 노옥희, 조승수, 장금화가 동지들에게~! 7 참꽃 2010.05.31 1736
76783 힘냅시다 !!! 6 삼출이와 대치 2012.03.20 1874
76782 힘내세요... 배준석 2008.04.03 1759
76781 힘내세요 대신 민노당과 합당은 안됩니다. 14 오세인 2008.04.10 2201
76780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이형진 2012.07.16 1930
76779 힘내라 진보신당!! 자원 활동가 구합니다!^^ 5 진보신당 2011.11.02 3854
76778 힘내라 두물머리 팔당스탁! 4 김현우 2011.10.10 3147
76777 힘내라 김은주! 21 놀터지귀 2010.10.22 2311
76776 힘내고 계속 이 길을 가셨으면 합니다. isko 2010.06.04 1319
76775 힘 없고 늙은 농부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 file 기마봉 2011.08.24 185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