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행사알림
2021.02.01 19:12

<레드뷰> 두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조회 수 68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레드뷰> 두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날짜: 2월 26일 (금요일)
시간: 17시~21시
장소: 온라인, 오프라인 병행
       중랑민중의집 사람과공감, 온라인 화상 회의 (ZOOM 사용)
       (서울 중랑구 면목로 431 대원빌딩 601호), (회의 참여 코드는 당일 적화회담 텔방에 공지)
함께 볼 영화: <사이비> (연상호 감독, 제2회 레드 어워드 영화부문, 100분)
문의: 안보영 010-9055-6264

<레드뷰>는 레드 어워드 수상작 중 영상 작품을 리뷰하는 모임입니다.

레드 어워드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좌파 예술인들의 축제입니다.
한 해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좌파 예술인들을 선정해 발표하여
세상에 알리고 좌파 예술인들 간의 연대를 도모합니다.
10년간의 수상작들 중 영화가 총 12편인데
이 영화들을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매월 네 번째 금요일 고정입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합니다.
선착순 네 분까지는 오프라인으로 모이고
다섯 번째분부터는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운영자인 저와 <사람과 공감> 주인장이신 박수영 동지는 필참이니
사실은 선착순 두 분까지만 오프라인 가능하겠네요.)
5시에 오시는 분들은 두시간 동안 함께 영화를 보고
7시~9시 이야기 나눕니다.
평일이라 5시에 못 오시는 분들은
미리 영화를 따로 보시고 7시에 오셔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재까지 고정 멤버는 저와 박수영 동지 2명이고
비고정으로 5명,  총 7명이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역대 수상작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 개의 문 (김일란, 홍지유) 제1회 레드 어워드 영화부문 101분
사이비 (연상호) 제2회 레드 어워드 영화부문 100분
나쁜 나라 (김진열) 2015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120분
밀양아리랑 (박배일) 2015 레드 어워드 재생부문 102분
위로공단 (임흥순) 2015 레드 어워드 재생부문 95분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 2016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150분
미스 프레지던트 (김재환) 2017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85분
서산개척단 (이조훈) 2018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76분
어른이 되면 (장혜영) 2019 레드 어워드 기록부문 98분
비하인드 더 홀 (신서영) 2019 레드 어워드 시선부문 25분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2020 레드 어워드 연대부문 79분
작은 빛 (조민재) 2020 레드 어워드 형식부문 90분

이 영화들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들은
제게 연락 주시면 텔방에 초대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010-9055-626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774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임반석 2008.02.29 17799
76773 [비상행동 선언문] 박근혜를 구속하라! file 노동당 2016.11.01 17783
76772 가입인사 나도현 2008.02.28 17776
76771 희망실현 진보신당 서준영 2008.02.29 17708
76770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10기 대표단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공고 1 노동당 2019.10.18 17678
76769 [대표편지] 살랑이는 봄바람에 실어 노동당원에게 보내는 편지 1 file 노동당 2019.03.28 17603
76768 "최저임금1만원, 이제 국회로 가겠습니다."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합니다. 108 file 구교현 2016.02.19 17408
76767 위키리크스ufo관련 좀 충격적이네요.. 도봉박홍기 2010.12.31 17346
76766 신세대 논객 트리오 - 김현진, 노정태, 한윤형 20 진중권 2009.02.26 17333
76765 당 홈페이지 해외 접속 차단 해제 안내 대변인실 2019.01.20 17314
76764 경찰, 광견병 걸렸다 10 진중권 2009.03.17 17277
76763 아.. 입에 담기 힘든 이름.. 개새끼 3 쟈넷 2009.02.26 17254
76762 다시 가입했습니다 이상엽 2008.02.29 17072
76761 이른바 비판에 대하여 42 진중권 2009.02.19 17032
76760 시작합니다, 당비 두 배로 캠페인! file 노동당 2019.04.10 16937
76759 청소노동자 김순자 동지의 비레대표 기탁금 마련을 위한 특별당비 모금을 호소드립니다 42 사랑나눔 2012.03.19 16900
76758 [안내] 당비 CMS 인출 결과안내 (6월말일자 인출안내) 90 김득의 2008.03.24 16692
76757 홍세화 대표님께 작은 박정근이 올림. 13 seouldecadence 2012.03.29 16659
76756 2019년 노동당 세액공제 후원 안내 file 노동당 2019.11.08 16633
76755 변명의 여지가 없지요 19 진중권 2009.05.28 16598
76754 12월 15일 세상을 뒤엎는 정치대회. 가자! 청와대로 file 진보신당 2012.12.04 16184
76753 [강간할 자유요? 그 역시 정당하다고 추정될 수 있죠].에 관하여...ㅎ 2 허이꾸 2009.02.26 16069
76752 뉴라이트의 아동 학대 현장 16 진중권 2008.11.27 16048
76751 가입인사 7 이재기 2008.02.29 15937
76750 [성정치위원회 대의원 출마의 변] "정치적 권태기를 넘어 정치적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성정치위원회로!" 13 file 전립선요괴-정휘아 2014.12.30 15929
76749 촛불집회 부상자 치료비 모금합니다. -6/27일까지모금현황 13 관리자 2008.06.09 159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