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기술이다.
자식과도 권력을 나누지 않는 봉건 왕조정권 시대가 아닌 이상
현대사회에서의 권력은 나눠야 한다.
생각이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해줄 때 사회가 변화한다.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만 계속 만나는 것은 일종의
동종교배이자 근친상간이다.
보수와 진보, 양쪽 모두가 정치개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들을 모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진보신당의 힘이 생길것이다
정치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는 기술이다.
자식과도 권력을 나누지 않는 봉건 왕조정권 시대가 아닌 이상
현대사회에서의 권력은 나눠야 한다.
생각이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해줄 때 사회가 변화한다.
생각이 같은 사람끼리만 계속 만나는 것은 일종의
동종교배이자 근친상간이다.
보수와 진보, 양쪽 모두가 정치개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만큼, 그들을 모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진보신당의 힘이 생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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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진상조사위원회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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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8.07.04 | 140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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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693 | 가입 인사 및 새로운 진보정당 방향에 대해서 | 이순익 | 2008.03.01 | 13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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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691 | 당명=평생 진보당. | 이정호 | 2008.03.01 | 13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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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인증샷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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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8.06.05 | 13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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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의 광장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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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 2011.09.23 | 135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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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금민의 "마이 리틀 기본소득" 행사 연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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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02.10 | 13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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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위원회 토론회] 진보의 Season2, 어떤 진보냐구? 우리는 여성주의 진보정당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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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노트 | 2012.06.11 | 13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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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기금 모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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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5.08.17 | 13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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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영상물 공동체 상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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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 | 2012.06.25 | 13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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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671 | [단병호] 아직 위기 본질 통찰 못하고 있다 1 | 관리자 | 2008.02.26 | 12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