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287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의 근황은 분주합니다. 참 사는게 무어인지.

 6.10 시청에서 만난 안양 당원 (여고딩)에게 약속한 책 선물을 준비햇음에도 전달할수 없을 정도로. 이름을 모르는 그 아름다운 당원님(하이힐 신은) 혹 이글 보면 댓글 주세요. 바로 선물 보내 드리겠습니다.

약속은 지켜야 한다. 실제로 약속한 그날 책을 몇 권 생각했거든요.


 서울로 2일정도 검정고시 학원에 강의하러 나갑니다. 40 혹은 50 이 넘은 분들이 영어 단어 외우고 수학공식에 여러 과목 공부하는 걸 보면 새삼 저를 성찰하게 됩니다.

 놀라운 사실은 30대 중반인데 고검을 준비하는 어느 학생의 경우입니다. 이미 고등학교까지는 거의 졸업이라고 생각햇는데 제가 생각한 것과 무척 현실은 다른가 봅니다. 이미 안양의 문해 학교의 관계자와 만나 현실을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늘 현실은 저를 당혹케 합니다.

 기륭전자 노동자의 단식이 70일 가량 되었다니요?

 간디 시절도 아니고 간디도 그정도의 단식은 안할걸로 아는데.

 정태인님이(열등감과 존경심을 함께 들도록 하는 고마운 분입니다.)  제안한 기룡 방문을 생업에 쫓겨 못간 것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요새 당게가 예전보다 덜 활성화 된 듯 합니다.

 촛불집회에 여러 상황이 무척 지치게 한듯 하네여.

 우리 당처럼 많은게 부족한 현실에서 평당원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다음 겨울 방학때는 안양 과천 군포를 포함한 교육 프로그램을 한 번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논술이건 수학이건 먼저 당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일반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말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 우리의 당원들은 약간은 현실을 비판적으로 보는 분들이라고요. 그러니 그 많은 당중 진보 신당을 선택했겠죠. 저의 아쉬움은 우리는 당을 지금 시작하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운동이라는 밀실과 (상대적으로)  모든 것이 공개되는 정당과는 시스템 문화 많은게 다를 것입니다. 의도적인 것이라면 매서운 질책을 해야겟지만 조금은 긴 호흡으로 당직자들을 격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긴 호흡으로 대하고 특히 같은 길을 가는 동료들끼리 마음에 상처를 주는 단어는 삼가했으면 합니다. 실익없는 주제에 서로 상처를 주는 일은 아무 이익도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실용주의가 한때 진보적이었다고 생각하는 평당원입니다.)
  • 치나스키 1.00.00 00:00
    일부러 이렇게 쓰셨을까요? 당게 활성화를 위해 웃기실라고...? 디룡, 쫓겨뭇한, 지티게, 단꼐... 아~ 웃겨 죽겠습니다.... 크하... 마지막 말씀 동감입니다.^^
  • 라흐쉬나 1.00.00 00:00
    강직자 추가요~ ㅎㅎ
  • 쟈넷 1.00.00 00:00
    반역님이 논술 강사시라는...
  • 아름다운 반역 1.00.00 00:00
    집에 있는 컴터가 일본 자판이라서 오타가 많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722 [당원펀드Ⅱ] 득표율 연동 당원펀드 ^^* 56 file 참꽃 2012.02.16 14491
76721 노동당 제10기 대표단 선거 유세 일정 file 노동당 2019.10.24 14477
76720 고영주-김장겸 구속처벌촉구 서명운동(참여하기) file 노동당 2017.09.26 14398
76719 가입인사 2 한윤형 2008.03.01 14396
76718 <성소수자 차별하는 대통령 필요없다!> 인증샷 file 노동당 2017.04.28 14395
76717 [중앙당기위] 노동당중앙당기위원회 및 시도당당기위 연석 워크샵 file 노동당 2016.10.25 14387
76716 조금도 저를 지켜주지 못하는 당에 대해 ‘내 당’이라고 말 할 자신이 없어져 탈당하려고 합니다. 8 민경 2016.04.17 14378
76715 같이 한 걸음씩 걸어가시죠. 1 노중기 2008.03.01 14375
76714 가입인사 1 이영준 2008.03.01 14368
76713 Re: 한가지 덤으로 말이죠. 박성수 2008.03.01 14367
76712 흐뭇하군요 ^^ 정재영 2008.03.02 14354
76711 ‘돈 없으면 아프지도 말라!’ - 의료민영화 법률 4월 국회 상정 임박!! 5 file 진보신당 2010.04.13 14339
76710 2011년 정치자금 연말정산 및 당비영수증 발행 안내 2 진보신당 2010.12.16 14327
76709 당명 제안합니다. 김재용 2008.03.01 14306
76708 진보신당 만세^^ 김종철 2008.03.01 14305
76707 [재능]작가모임 리얼스토리 함께하는 현장으로 찾아가는 문예 2 file 진보신당 2012.06.05 14299
76706 강원도 산골에서도 힘을 보탭니다.^^ 1 민박집주인장 2008.03.02 14252
76705 어찌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핫하 2008.03.01 14234
76704 가입인사 1 장지원 2008.02.29 14224
76703 기대해 봅니다. 자칭좌파 2008.03.01 14213
76702 시작합니다. 지금 여기에서!! 오필오 2008.03.01 14209
76701 [브리핑] 대표 단식 20, 21일 차, "박근혜 나라를 멈추자!" file 노동당 2016.11.21 14205
76700 가입했습니다. 1 강동구 2008.03.01 14134
76699 [참고자료]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의미와 영향 2 file 노동당 2018.06.04 14115
76698 이명박의 대국민 연설 19 진중권 2008.10.13 14099
76697 또 처음처럼~ 2 최정규 2008.03.01 1407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