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191 댓글 35 조회 수 219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언제까지 민노당의 이류로만 남을 것인가?

 무엇이 필요하고 해야 하는지 아직도 분간을 못하는 진보신당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여러 정치적 시험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어떤 반성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당은 목적은 정치적 힘을 만들어 정당이 가진 이념을 실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진보신당은 무슨 문제를 해결했으며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요? 진보신당의 희미한 힘으로 해결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위나 비판은 그 자체가 해결은 아닙니다. 진보신당은 정치적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진보신당이 정치적 힘을 확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국민이 좋아 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까지 노동계 활동에 대한 비난을 진보신당이 얻어 맞아야 합니까? 그건 스스로를 비판 하지 못하는 얽메임때문일것입니다.


 또한 급진적 진보성향에 당원에 대한 제재와 탈당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급진적 진보성향이란 폭력시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과격한 노동계 사람들이고 이것 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입니다.


  진보신당이라는 이념의 한계때문에 진보신당에 들어올수 없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그것에 대한 논의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지식인들이 선듯 진보신당에 문을 두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고민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국민의 80%가 노동자이고 서민인데 진보신당을 지지 하지 않나요? 그건 진보신당이 서민과 노동자들을 위하지만 꺼려되는 부분이 있는 겁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그것에 대한 여론조사 한번 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진보신당이 민노당과 다름을 알려야 하고 투쟁과 과격한 노동계라든지, 폭력시위가 진보신당꺼라든지에 대한 국민의 오해를 풀수 있는 방법으로 방법을 제시 합니다.

첫번째로  진보시당의 피켓은 모두 녹색입니다.

두번째로 노동계의 활동에 대한 비판도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폭력시위를 제지하는 사람은 전경이 아니라 진보신당의 당원입니다.

네번째로 투쟁-> 시위  동지 -> 당원으로 순화하여 부른다. 용어에 대한 정리를 한다.

다섯번째로 시위의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한다. 평화적 시위와 전략적 시위에 대한 생각이 필요,
  • 2010 1.00.00 00:00
    ㅋ 역쉬.. [인상비평]의 대가!! 님 킹왕짱 이어라!ㅋㅋ 으찌나.. 광범위한 폭 - 고도의 추상수준 - 탈실재 고공비행....이신지. 논점들 핵심정리하고 ..구체적인 내용가지고 하나씩 순차적으로 풀고 가자니깐요? 요즘은 [한 넘만 팬다!]가 대센거 모름미?ㅎㅎ 인상비평-주례비평 그만두고.. 우리.. <실체>를 가지고 <대화> 쩜 하자니깐요? <대화>!! 님이 광화문 확성녀..이심까? 왜 혼자서 일방적으로..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반복하셈?ㅋ
  • 바트심슨 1.00.00 00:00
    한가지만 예를 들어 볼까요? 장애인이동권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죠. 이동권...좀 생소하죠? 왜냐하면 비장애인에게는 이동권이라는 권리가 침해당한 적이 없는 너무나도 당연한 권리니까요. 이동권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이 당연한 권리를 쟁취하기 위해 너무나도 많은 님께서 말씀하시는 격렬한 투쟁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다쳐가면서 목숨을 잃어가면서 구속되면서 투쟁을 했을까요? 막무가네 사람이라서 그렇게 끈질기게 투쟁했을까요? 물론 이동권은 아직도 많이 미흡하지만 그런 투쟁의 결과로 저상버스가 도입되고 지하철역사에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진거죠. 물론 얼마전에도 지하철역사에서 리프트추락사고가 있었죠. 장애인들은 전체국민의 10%입니다. 다수가 아니죠. 다수가 아니기 때문에 진보신당이 더 큰 당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하면 안되는 걸까요? 이게 지나친 비약이라면 그들에게는 인간답게 살기 위한 너무나도 시급한 권리임에도 우리는 평화시위하라고...외치실텐가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폭력시위를 했다고는 할 수 없죠. 하지만 그들이 버스타기 시위를 하고 (전동휠체어는 아주 무겁습니다. 그 휠체어를 일반버스에 태우기 위해서는 많은 인력과 시간이 걸리죠)지하철역을 점거하고 단식농성하고 천막농성하면서 천막을 뺏기면 그것에 대항하고... 이러한 행동들은 님께서 말씀하시는 평화시위는 아니겠죠.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평화시위를 할 때는 듣지도 않다가 단식농성,선로점거 등 님께서 말씀하시는 불법시위를 한 끝에 지금의 엘리베이터와 저상버스가 도입된 거죠... 도대체 누가 폭력시위를 하고 싶어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그리고 누가 급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요... 장애인이동권의 예만 들었지만 노동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 이상우 1.00.00 00:00
    순전히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단식농성은 좋은 시위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노점거는 별로 좋지 않은 시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위의 진정성 때문이겠죠. 지금의 장애인 시설들이 그러한 폭력시위가 덕택이라고 말하시는 것은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좋은 시위와 효과적인 시위와 전략적인 시위에 대해 고민해 보자고 한 것입니다. 또한 나쁜 시위와 하지 말아야 할 시위에 대한 고민해 보자고 한것입니다.
  • 바트심슨 1.00.00 00:00
    과격한 노동계라...과격한 노동계라 하면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지...토론할 수 있게 예를 들어 설명해주시면 더 고마울 것 같아요.
  • 이상우 1.00.00 00:00
    말 그대로 과격한 노동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물론 노동자들의 입장과 어떤 불합리함에 대한 것은 압니다. 하지만 그런 불합리함을 정당화가 목적이 아닌 그런 투쟁을 즐기고 폭력을 즐기고 그런 조직안에 있음을 즐기는 분들이 있죠.
  • 이상우 1.00.00 00:00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죠. 제가 명단까지 일러줘야 하나요?
  • 짬뽕국물 1.00.00 00:00
    1. 진보신당의 피켓을 녹색으로 단정짓는 것은 좀 안좋은거 같은데요, 여러가지 색깔을 골라서 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2., 3 , 5 찬성합니다. 4. 용어는 자유롭게 했으면 하네요.
  • 짬뽕국물 1.00.00 00:00
    진보신당이라는 이념은 좋은 것 같은데요.. 전체 국민들중 진보성향을 가진 분들을 완벽히 잡고 + 중도성향에 계신분들을 일부잡는다면 정권획득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왼쪽만 집중적으로 패는 거죠
  • 바트심슨 1.00.00 00:00
    전 제 눈앞에서 중증장애인 포함 20명의 무기라고는 천막농성을 위한 천막밖에는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300명가까이 되는 전경들이 투입되는 것을 봤습니다. 사복경찰도 많았구요. 사복경찰은 술까지 먹고 왔더군요. 왜 예전이야기를 하시냐구요? 이거 올 해 4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무기없는 비장애인들을 무력을 사용해서 연행해가고 천막을 뺏어가더군요. 님께서 말씀하시는 폭력시위가 여기에 없었죠? 하지만 위정자들은 우리가 불법시위를 했기 때문에 연행해갔겠죠.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폭력시위-앞서 말한 선로점거투쟁-뿐 아니라 장애인이동권연대에서는 시의회 점거시위까지 했었습니다. 왜냐구요? 사회에서 살고 싶어서요. 집에서, 시설에서가 아니라 사회속에서 살고 싶어서요 열심히 모여서 성명서 발표하고 항의해도 듣지 않으니까요.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니까요. 노동운동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기도 하고 어디까지가 평화적시위인지 말하기 어려워서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에바다사건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에바다복지회비리재단 퇴진과 민주화를 위해 에바다공대위는 자그만치 7년간 투쟁했습니다. 7년간 시위보다는 투쟁이 더 적절한 표현이겠죠? 그냥 시위만 한 건 아니죠 에바다비리재단퇴진과 학교정상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에바다공대위)는 에바다 구재단이 폭력을 동원하여 불법점거하자 에바다공대위역시 물리력을 동원하여 투쟁했죠. 물론 님께서 말씀하시는 평화시위부터 했죠. 대규모 집회, 시민걷기대회, 문화제등을 개최하면서 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했고 토론해도 개최하고 등등요 하지만 에바다복지회 문제를 해결하겠다던 이성재의원은 구재단의 부인을 농아원장으로 세우는 등 우를 범했죠. 에바다연대회의는 그 후 천막농성, 삭발투쟁등을 했고 결국 에바다의 이사로 활동가들이 4명이 선임되는 결과를 가졌었죠. 그 후에 구재단의 핵심인사들은 폭력을 동원하여 교문을 폐쇄하고 불법점거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찌해야할까요? 정부는 가만히 있구요. 문열어주세요하고 외칠까요? 그러면 막무가네가 아닌거죠? 효과적인 비폭력시위를 위해 고민하자는 이상우님의 말 동의합니다. 고민해야겠죠. 하지만 급진적인 당원들을 탈당시켜야한다고 했는데 전 당게에서 탈당할만큼 급진적인 당원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평화시위를 해도 되는데 폭력시위를 해야한다고 외치는 당원들도 본 적 없구요 진보신당은 정치적 힘을 키우기 위한 방법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라고 하셨는데 우리의 정치적 힘을 키워서 노동자나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면 좋겠죠. 하지만 정치적힘을 키우기 위해 노동자나 서민들, 소외계층을 지금 외면하고 대중추수적인 정당으로 간다면 저야말로 진보신당과 함께하기 어려운 사람인 것 같네요. 제발...님께서 말씀하시는 급진적인 노동계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을 뜻하는 지 알려주세요. 전 어떤 사람들을 말하는 지 당최 모르겠어요. 급진적으로 반미를 외치거나 통일을 주장하거나 그런 사람들은 본 적 있지만 급진적인 그래서 진보신당에서 탈당해야할 노동계사람들은 본 적 없거든요.
  • 바트심슨 1.00.00 00:00
    평화적시위와 전략적 시위에 대해 고민해야 겠죠...이거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위의 예를 들었던 이유는 님께서 그동안 폭력시위라고 생각했던 시위 중에는 정말 어쩔 수 없어서... 정말 살기 위해 했던 것들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만일 옳지 않는 투쟁을 했다면 노동계운동도 비판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폭력시위를 즐기는 사람이 있다는 님의 의견에 좀 흥분했던 것 같아요...그런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제가 아직 순진한가요? 님의 그전의 글을 보거나 그랬을 때 들었던 생각이 있었거든요 원래 글 길게 안남기는데... 다만 가끔 님께서 하시는 말씀중에... 옳지않은 투쟁처럼 저의 주관적인 생각에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어서 이야기 했던 거에요...
  • 한혜연 1.00.00 00:00
    어제 보니까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사제분들 피켓이 녹색이던데 진보신당도 녹색으로 하면 일부시민이 진보신당을 정의구현전국사제단으로 착각할 우려도 있는데.. 그냥 무지개색으로 하죠.
  • 바트심슨 1.00.00 00:00
    ㅋㅋ무지개색은 성소수자모임의 깃발색이던걸요...
  • 강대필 1.00.00 00:00
    쟁점과 토론방에 이상우님이 쓰신 글에 대한 의견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 문제가 된다면 삭제를 하지요..
  • 그냥 1.00.00 00:00
    또한 급진적 진보성향에 당원에 대한 제재와 탈당을 제안 하는 바입니다. 급진적 진보성향이란 폭력시위에 대해 아무렇지 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과격한 노동계 사람들이고 이것 저것 구분못하는 막무가네 사람들입니다. -> 당에서 이들에게 제재와 탈당을 요구할 권리는 없습니다. 오히려 포용하고 논쟁속에서 함께 해야 할 분들입니다. 급진적인 진보 성향이 그런 정의인지도 참 웃기지만 어쨋든 최소한 그 분들은 활동양태를 떠나서 근본적인 이념에 관해서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진보신당은 대중정당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서민과 노동자의 힘이 되어주기 위한 정당입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대중추수만을 바라보면 정작 중요한 서민과 노동자의 문제를 외면하는 일이 분명 많이 생길 것입니다.
  • 빛소리 1.00.00 00:00
    이상우/ 니가 나가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644 당대표 신년사 3 노동당 2017.12.29 12030
76643 노동당원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행동을 호소합니다 노동당 2017.04.29 11951
76642 [0612]새누리당 하도급법 관련 대응 방안 토론회 1 file 진보신당 2012.06.11 11950
76641 전여옥 여사가 "그래도 견딜만" 한 이유 12 진중권 2008.11.27 11918
76640 2017 정기당대회 2차 웹포스터 (안건 포함) / 부스 신청 마감 file 노동당 2017.07.26 11907
76639 610 추모제 행진 중 연행자 면회 관련 안내 2 진보신당 2012.06.11 11807
76638 [직접행동] 신당 창당 관련 공개질의서 직접행동 2008.02.27 11775
76637 [살림실 안내사항] 당비 관련 안내입니다^^ 3 관리자 2012.07.17 11773
76636 고현정, 버스안 성추행범 퇴치 장면, 징계보다는 [예방]을 할 수 있도록 2 file 원시 2010.10.08 11728
76635 뉴라이트 회원 명단입니다. 민중장애인 2008.07.18 11712
76634 약식기소 벌금대처 요령입니다. 꼭 확인하시고 대처바랍니다. [펌] 1 드림썬 2009.01.05 11685
76633 [조현연] "4월 9일 선택할 정당을 달라" 관리자 2008.02.26 11619
76632 <b>당원 동지 여러분의 절실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45 심심이 2008.06.04 11616
76631 미군헬기 저공비행으로 인한 주민피해사고 현장을 다녀와서 1 우렁이 2009.02.26 11587
76630 [슬기로운 당원생활: 5월 주요 일정 안내] 노동당 2021.05.04 11577
76629 [초대]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 마을잔치(6.16,토) 2 file 신희철 2012.06.07 11543
76628 홈페이지 관리하시는 분 보세요 -2 2 이인행 2008.02.28 11514
76627 5월 21일 대표단 회의록에 관해 3 file 츠루야선배 2012.05.30 11510
76626 당명개정과 관련하여 대표단이 드리는 말씀 1 노동당 2017.07.26 11483
76625 반갑습니다. 지역현황 소통할수 있도록 .. 최혜영 2008.03.02 11458
76624 혼자 보기 아쉬워서 공유합니다.. 1 프쨩 2012.05.31 11407
76623 나가려면 곱게 나가지 이게 무슨 짓인가요? 31 말콤엑스 2015.07.06 11392
76622 제 2회 '현수막 경진대회' 12 *착란* 2019.11.11 11371
7662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노동당 준비 현황 종합 안내 file 노동당 2020.02.19 11347
76620 [호소문] 2008년 정당득표 2.94%, 통한의 눈물을 기억하십니까? 76 file 제다 2010.05.22 11331
76619 당대표직을 사퇴하며 동지들께 고개 숙여 말씀 드립니다 20 나경채 2015.07.03 1124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