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3247 댓글 4 조회 수 324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진보신당이 보강해야 할 부분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인터넷정당화'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 각자의 형편을 떠안고 있는 정당일수록
인터넷을 통한 네트워킹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그에 반해 민노당은 인터넷 인프라를 잘 살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6년 전에 개혁당 당원이었었는데요...
개혁당 당시 홈피 구조를 참조할 만하다고 여겨집니다.

개혁당 홈피는 동호회들까지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동호회 개설을 요청하면 관리자측이 만들어주고
자유롭게 가입하는 식으로요.

초기화면에서 로그인하면
자신이 소속된 지역위나 모임, 동호회를 한번에 클릭해서
바로 갈 수 있었습니다.

민노당의 경우 그와는 달리 동호회 코너는 따로 없었고
지역위나 시도당 홈피는 클릭해서 따로 들어가야 했었습니다.
저는 지역위 홈피가 활성화되지 못한 원인 중 하나로 그것을 듭니다.

제가 제안하고자 하는 건 단순히 인터넷 뿐이 아니라...
당에서 동호회 활동이 활발했으면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반정치의 시대에 우리가 대중정당으로 성장하려면
여러 영역에 걸쳐 아래로 아래로 정당이 뻗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시국토론회'(?)^^ 같이 심각한 일이 있어야 당원들이 만나는 건 아니지요. 

여러가지 동호회들이 활발해지길 바라며
그러한 흐름들을 인터넷으로도 잘 담아내기를 기대합니다. 


단기간에 쉽지 않더라도 총선 후 내용적 창당에 더 박차를 가할 시에는
꼭 그리 되었으면 합니다.  

  • 원시 4.00.00 00:00
    아파트 부녀회 정도는 능가해야 하는디~/ 쪽글 달기 운동 차원임^^
  • 김수민 4.00.00 00:00
    무플방지위원회시군요. 원시님도 신당에서 조기축구회를 해보시는 게..
  • 장광열 4.00.00 00:00
    일리가 있군요. 민주노동당에서는 당은 하나인데, 지역별로 다른 홈페이지를 가지다보니 따로 노는 면이 있었습니다. 저같은 유럽 당원들도 그렇게 되면 쉽게 홈페이지 운영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그리고 자기 관심사에 맞게 당 활동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할 수 있겠군요.
  • 김철수 4.00.00 00:00
    저는 아마추어 마라토너인데, 진보신당 마라톤동호회를 만들어서 당원들과 함께 금수강산 삼천리를 달리고 싶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722 교육기획단 활동보고 및 기획안 1 file ik35 2020.12.11 784
76721 감귤 판매합니다. (무농약) 지트 2020.12.10 678
76720 굿바이 100리터 : 100리터 쓰레기 종량제봉투의 진실 1 file 노동당 2020.12.10 698
76719 [전국위원 이주영]서울 남서권 당협 당원들에게 Julian 2020.12.08 825
76718 [전국위원 이주영] 서울 2권역 당원들에게 Julian 2020.12.08 778
76717 노동당 중앙당 당직자 채용공고 노동당 2020.12.05 953
76716 [적화회담/후기] 6번째 모임 :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file 박수영 2020.12.04 804
76715 2020 노동당 정치캠프 [새로운 도전] file 노동당 2020.12.03 2268
76714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일곱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file 안보영 2020.12.01 889
76713 "그러니 이제, 사회주의 좌파동맹의 길로 나아갑시다!" 1 file 나도원 2020.11.30 1574
76712 홍보미디어기획단 5차 회의 결과입니다 file 나도원 2020.11.28 980
76711 민주노총선거 2번 이영주 선거운동본부 지지 좌파공동성명 노동자정치행동 2020.11.26 905
76710 슬기로운 당원생활 1 file 노동당 2020.11.26 2400
76709 이갑용이 바라보는 민주노총 선거 1 이갑용 2020.11.25 1124
76708 [전략위원회] 노동당의 선택과 집중 기획 토론_사회주의 노선 강화 2차 토론 file 김강호 2020.11.23 758
76707 공직선거법 위반 벌금 납부하였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file 베레레 2020.11.23 702
76706 [문화예술위원회 영화소모임 <적화회담>] 여섯 번째 모임에 초대합니다. file 안보영 2020.11.22 771
76705 글과 사진으로 경험하는 [전태일의 서울산책] file 현린 2020.11.17 897
76704 전태일 50주기 전국노동자대회 참여(11.14,토) 및 전태일의 서울산책(11.15,일) file 노동당 2020.11.14 721
76703 전태일 열사 50주기 추모식 및 11·13 전태일들의 행진 참여했습니다.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11.13 782
76702 2020 레드 어워드,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개최, 8개 부문 20편 수상작 시상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20.11.10 1106
76701 배성민 부산시당 당원 벌금 모금 5 노동당 2020.11.04 1087
76700 전태일의 서울산책 - 전태일 열사 50주기 기념 노동당 특별기획 file 노동당 2020.11.04 2126
76699 제4회 노동당 경기도당 '별밤캠프' - 모닥불, 음악, 동지와 함께 한 가을밤 1 file 경기도당 2020.11.03 1067
76698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사태해결을 위한 경기대책위 발족 기자회견 file 경기도당 2020.11.03 678
76697 슬기로운 당원 생활 : 11월 주요 일정 안내 1 file 노동당 2020.11.03 201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