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백날 명박산성에서 촛불기도회나 하고 비나이바 비나이다 하면 변화가 될라나 모르겠네요.

비폭력 비폭력 뭐 비폭력 반대안하죠.

한데 최소한의 방어는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당방어란것도 있잖아요.

학생운동할때 사수대 많이 해봤는데 10년이 넘게 흘렀건만 사수대하자고 할지는 몰랐네요

북파공작원인지 뭔지 코뼈나 뿌러뜨리고 개새끼들

이런 좆같은 개새끼들 이젠 못참겠네요.




----------------------------------------------------------------------------------
보수-진보, 청계광장에서 물리적 '충돌'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6.13 20:08




【서울=뉴시스】
자유시민연대 등 4개 보수단체는 13일 오후 5시께 서울 청계광장에서 11일째 이명박 정부의 정책반대 서명운동을 벌이던 시민농성단 7~8명과 약 1시간동안 물리적인 충돌을 빚었다.

이날 보수단체 회원들은 시민농성단을 향해 "빨갱이" "평양가서 살아라" "없애버려" 등을 외치며 주변을 겹겹이 둘러싼 채 멱살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했다.

이로 인해 천모씨(31)의 왼쪽 눈썹이 0.5㎝정도 찢어지는 등 상해를 입었다. 천씨는 "처음부터 오자마자 욕을 하며 책상 2개, 현수막 4개, 촛불문화제 관련 전시물 20점 등을 부수고 발로 짓밝았다"며 "나중에 고소를 통해 배상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회원 조모씨(30)는 "어르신들 의견이 소중한 것처럼 우리들 의견도 소중하다고 정중히 요청했다"며 "그럴수록 더욱 폭력을 가했다"고 말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청계광장에서 '정권타고 획책하는 반미세력 타도하자' '정권퇴진 NO' '광우병 만든자, 광우병에 죽는다' 등의 피켓과 현수막으로 촛불문화제를 비난했다.

앞서 보수단체 회원 7000여명(주최단체 집계 1만5000여명)은 서울역광장에서 '국정흔들기 중단촉구 국민대행진'을 마치고 서울역~을지로~종로 일대에서 가두시위를 벌인 뒤 청계광장에 집결했다.

이들이 타고 온 고엽제전우회 승합차와 고속버스 등이 청계광장과 세종로 사거리에 일제히 주차하면서 퇴근시간 광화문 일대가 교통정체를 빚었다.

박준호기자 pjh@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보수의 반격?...현재 MBC 500여명 무단침입중

고엽제전우회 회원들...기물파손에 흉기 위협까지

입력 :2008-06-13 19:53:00 인터넷팀




13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문화방송(MBC) 본관에 고엽제전우회 자유총연맹 등 보수단체 회원 500여 명이 무단 침입해 기물을 파손하고 흉기로 위협하는 등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 관계자는 이날 "400~500명으로 추산되는 고엽제 전우회 회원들이 회사 현관까지 침입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경들과 대치 중"이라며 "이들은 경비들이 정문에서 진입을 저지하자 담을 넘어 들어왔으며 회사 앞 주차장에 놓여있는 중계차량이나 차량 등을 파손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MBC 건물 내에 있는 MBC 직원들은 전혀 외부 출입을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일부는 쇠파이프 등을 들고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일부 고엽제전우회 회원 300여명은 'KBS 표적 감사 반대' 촛불 집회가 예정된 KBS 본관 앞에서 군가를 틀고 촛불시위에 참여할 시민들을 위협하는 등 훼방을 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이 여의도에 소재한 MBC와 KBS를 동시에 '습격'한 것은 사전에 모의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배후에 보수단체 등이 있을 소지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내다봤다.
  • 김유평 9.00.00 00:00
    냅두면 자멸합니다. 언론으로부터도 외면받는, 어느 작은 사업장 노조의 파업에 용역들이 동원되어 폭력을 휘두르고, 또 어느 철거현장에서 용역들이 도끼를 휘두른다면 마땅히 사수대를 조직하여 맞싸워야겠죠. 그러나 촛불집회의 시청, 광화문은 온 국민의 눈이 집중되어잇는 곳입니다. 이런 '광장'에서 우리가 맞대응 폭력을 써봐야 좋을 것 하나 없습니다.
  • 비바람 9.00.00 00:00
    자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맞대응 폭력이 아니라 최소한의 방어를 해야합니다.백날 기도회해봤자 얻는게 없어요.
  • 송명훈 9.00.00 00:00
    사수대는 필요 없고, 고소하면 됩니다.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입건 시킬 수 있습니다. 같이 싸워봐야 뭐합니까
  • 비바람 9.00.00 00:00
    고소요?경찰에 넘겨도 조사안하는데 개뿔이 안먹힙니다.
  • 김유평 9.00.00 00:00
    Mbc에 500명이 들이닥쳤다는데, MbC가 가만있을 거 같아요? 걔들 자멸할 때까지, 그 뒤에서 사주한 인간들 폭로될 때까지 싸울걸요? 저런게 바로 자멸택이죠. 빙신들. 그럼 뭐 걔들하고 같이 각목질이라도 해요? 거 바로 옆에 태평로 파출소 있는데, 우리가 왜 사수대를 조직합니까? 경찰더러 알아서 막으라고 하고, 못 막으면 정권비판하면 되지.
  • 박정옥 9.00.00 00:00
    비바람님 소식을 들은 촛불을 들었던 우리들은 모두 피가 꺼꾸로 솟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글도 말도 자신의 얼굴입니다. 그리고 당게에 오르는 글은 당의 몇분의 일, 몇백분의 일, 정도의 당의 얼굴이기도 하지요 제발..당원으로서 부탁합니다.. 상스런 쓰레기는 이곳에 올리지 말아 주십시요.. 당원으로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 비바람 9.00.00 00:00
    자발적으로 사수대 자원하실분 손 한번 들어봅시다.
  • 김정열 9.00.00 00:00
    왠 사수대.....???? 이러다가 도시락 폭탄이라도 던지자고 하겠어요.... 오버는 그만...
  • 경호 9.00.00 00:00
    김유평님의 의견에 한표.. 경찰이 못막으면 이제 경찰까지 같이 비판할 기회가 생기는 거죠.. 일단 사수대 조직 전에 경찰부터 걸고 넘어집시다. 애초에 사수대가 정당성을 가지는 건 공권력을 상대로 할 때요, 그 다음이 외진 공장에서 구사대를 상대할때 정도가 아닐까요? 백주 대낮에 광장에서 '민간인 단체'(명목상으로는 어쨌든) 끼리 물리적 충돌이 생길때에도 사수대가 필요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902
76618 흙다리님을 대변인으로 14 윤여관 2009.07.21 1540
76617 흙다리님에게 3 관리자 2009.06.19 1644
76616 흙다리님께 드리는 환영인사입니다. (진중권 선생을 대신해서) 5 개새끼 2009.02.20 1540
76615 흙다리님 61 씨니or요사 2009.07.20 2212
76614 흙다리/ 당장 이 글 삭제하라 3 임영기 2009.07.20 1539
76613 흙다리..... 1 박성수 2009.07.20 1207
76612 흘러간 두 장의 사진 계급전사 2009.01.16 1154
76611 흘러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군요... 오로라 2011.04.01 1291
76610 흔쾌히 받아 들입시다 1 나는달린다 2011.02.10 1338
76609 흔적 남깁니다 6 질풍노도 2008.07.16 1086
76608 흔들어쓰는 리모컨 ^^ 1 촛불메신저 2008.12.29 1123
76607 흔들림 없이....가야겠죠. 1 장혜옥 2011.04.07 1218
76606 흔들리지말고 본인의 책무를 다하세요!! 24 carpe diem 2011.09.15 1466
76605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ㅋㅋㅋ(훌라~ ㅋㅋㅋ) 4 강철새잎 2009.03.13 2073
76604 흔들리지 말자! 3 김정진-lizard1971 2010.05.13 1604
76603 흔들리는 작은 하늘도 잃어버린 ... 차디찬 1월의 그을린 잿빛 하늘 2 허이꾸! 2009.01.21 1284
76602 흔들리는 사람에게 김영아 2010.05.14 1774
76601 흑흑 저... 지금 울고 있어요. 22 이진숙 2008.12.21 2469
76600 흑흑 거대한 위기.. 김민재 2008.10.25 1277
76599 흑흑 24 토끼뿔 2009.02.21 1364
76598 흑형! 래퍼! 걍 잠깐 웃어보자고 올렸습니다. 1 기타맨(김일안) 2012.11.15 2069
76597 흑염소, 네 이놈! 6 아나키 똘중 2009.05.14 1359
76596 흑심모녀 영화예매권이 2장 있습니다.다.다 9 허이꾸! 2008.06.24 1274
76595 흑석6구역 석면슬레이트 철거 과정 참관~ 3 file 맹명숙 2009.11.17 2187
76594 흑산도로 쫓겨난 친구와 진보신당에 가입한 제자들 1 산지니 2010.03.04 1378
76593 흑백정치 마감, 컬러정치 시대로 3 김정열 2008.07.10 1016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