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찢고 싸우고,,,,말실수 하면 물고 늘어지고, 욕하고,,,
그래도 살아남는건 말빨좋은 사람이 살아남는건지....힘있는 놈이 살아남는건지...
여기가 왜이렇게 됐는지...우리 자성합시다.
서로 얼굴보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서 인쇄글자라서 오고가는 오해가 분명 있을진데,
그거 가지고 부르르 하지말고,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고민좀 하고, 화가 나도 심한 말은 좀 삼킬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난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전 80년대 말 여고생이 날라리 티 낼려고 거품 담배 피우면서 잔뜩 삽질하고 다니지만, 실제로는 별거 아닌거(앗~~난가?)
좀 무게 있게 합시다. 싸우지좀 맙시다. 안그래도 힘듭니다.
사람사업이 최고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동지는 아니더라도 적은 만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