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숙은 항상 가장 차별받는 민중과 함께 해 왔습니다.
최현숙은 가장 낮은 곳으로 몸을 던져 진보를 확장해왔습니다.
최현숙과 함께 무지개 정치로 더 넓은 정치로! 더 많은 시민에게로!
최현숙은 비전향장기수들과 함께 했습니다.
반공의 금기가 서슬 퍼렇던 80년대부터 비전향 장기수들의 인권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반공을 넘어 인권으로 진보를 넓혔습니다.
최현숙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주민운동을 만들었습니다
지역주민, 지역 시민단체들과 함께 ‘금천주민연대’의 대표를 4년간 해왔습니다.
주민이 지역정치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최현숙은 진보정당 운동을 함께 시작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창당부터 현재까지 쉬지 않고 진보정당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진보정치가 정당을 통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습니다.
최현숙은 여성들의 진보정치를 만들었습니다.
민주노동당 여성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여성할당제를 만들었습니다.
남성만의 진보를 넘어 여성정치를 진보정치로 만들었습니다.
최현숙은 성소수자들의 진보정치를 이끌었습니다.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장을 지내고
최초로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국회의원 후보로 총선을 치뤘습니다
진보의 이성애중심성을 깨고 성정치가 진보여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최현숙은 무지개 정치를 이끌고 있습니다.
진보가 더 이상 남성 이성애자 정규직만의 진보일 수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생태, 장애, 여/성정치의 이름으로 진보를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최현숙은 더 넓은 진보를 만드는 정치인입니다.
진보의 맹목과 가부장성, 다수자 중심주의를 넘어
인권, 지역, 정당, 여성, 성소수자의 이름으로 진보를 확장해왔습니다.
이제 무지개 정치로 진보를 확장하겠습니다!
반자본, 소통과 치유, 지역과 생활정치 , 생태, 평화인권, 빈곤연대, 여/성정치로
당 안팎에서 새로운 진보, 매력적인 진보, 진정한 진보를 만들겠습니다.
진보신당은 더 많은 시민과 만나야 합니다.
기존의 지지층만으로 집권할 수 없습니다.
넓힐 줄 아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몸을 던져 진보의 경계를 넓혀야 합니다.
진보를 넓히는 데는 최현숙이 선수입니다.
더 넓은 진보로, 더 많은 시민과 함께 진보정치의 새로운 길을 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