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경기도당.jpg


<노동당 경기도당 당직선거 후보자들이 동지들께 드린 문자메시지 모음>


영화 <퍼펙트 스톰>을 기억하시는지요? 절박한 상황에 내몰린 어부들이 대서양에서 폭풍에 맞서는 이야기입니다. 기억에 남는 건, 돌이켜보면 영세자영업자와 노동자들이 한 배를 탄 운명을 그린 이유도 있습니다. 2020, 코로나19가 휘감고, 부동산문제가 터지고, 최장 장마와 홍수가 휩쓸고 갔습니다. 의료 주택 기후 위기가 한꺼번에 겹쳐 노동자·서민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보수나 점진적 개혁 정도로는 치유가 불가능합니다. 근본적 변혁을 바라는 이들이 한 배를 타고 힘을 모아내야 합니다. 이 길을 위해, 이 배 위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당 위원장 후보 나도원)

두려워! 난 능력이 없어! 난 타고 나지 않았어! 난 체질이 아니야! 난 시간이 없어! 이런 얄팍한 생각도 많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자본이 아닌 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주의 (등록)정당 노동당 이대로 멈출 수는 없기에 부족하지만 보탬이 되고자 출마 했습니다. 겁이 날 때 한 발자욱을 내딛는 사람, 아무도 안하려는 것을 나서서 하는 사람 그런 당당함과 추진력을 가진 대한민국 노동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되겠습니다. (경기도당 부위원장 후보 지봉규)

 

거창한 출마의 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상황은 쉽게 반등되지 않지만 그런 날은 반드시 올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옛 동료가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영웅이 등장할 그 날을 기다리며, 그들이 다시 터전을 잡을 자리를 지키고 있겠습니다. (경기 고양 당원협의회 위원장 후보 김우진)

파주지역위 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김동성입니다. 두 번의 임기 3년 동안 파주를 독립시키고 활동의 기초를 만들고자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당원을 늘리고, 지역 정치활동으로 새로운 당원들을 조직해나가야 하는 시간입니다. 사회대전환 주도하는 노동당을 목표로 당원 동지들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경기 파주 당원협의회 위원장 후보 김동성)

당협 활동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기 중부 당원협의회 위원장 후보 홍성우)

 

경기북부 전국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동성입니다. 파주지역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동당의 풀뿌리 지역조직을 건설하고 당의 정치활동 역량을 높이고자합니다. 코로나19로 바야흐로 세계는 대전환의 시기입니다. 사회대전환은 노동자·민중이 정치를 주도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노동당은 노동자·민중을 대표하는 정당이어야 합니다. 당원 동지들과 그 길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경기 북부 전국위원 후보 김동성)

당원들의 의견을 전국위에서 대의하겠습니다. (경기 남부 전국위원 후보 홍성우)

 

당 대의원은 우리 당이 나아갈 길을 정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당은 창당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면도 있었지만 저는 늘 당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정당은 그 목표를 분명히 하고 또 이를 실천하기 위해 모인 정치조직입니다. 제가 보기에 우리 당은 아직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긴 호흡으로 당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하자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언제 그런 세상이 오겠느냐고 쓴 웃음 지을 것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고, 거기서 또 한 발 앞으로 나아가 우리 당이 이루려는 바를 실현해 가겠습니다. (경기 1선거구 대의원 후보 차윤석)

고양 당협의 사고당협 방지를 위해 재출마 합니다. 2019, 2020년 당협 모임을 몇 번 했으나, 매번 모이는 사람만 모이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타파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또 월급쟁이 회사원을 하면서 지역 사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응하기도 쉽지 않으나 그래도 한 번 더 당원들을 믿고 대의원에 출마합니다. (경기 1선거구 대의원 후보 어용선)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2선거구(구리, 남양주, 의정부, 양주권) 일반명부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최운입니다. 출마의 변을 쓰는 것도 벌써 여러 번입니다. 그 때마다 늘 부족함과 죄스러움, 책임감과 부채감을 확인합니다. 당 내 활동과 당원 감소, 소통의 부재 등 당에 대한 어두운 평가들이 쏟아집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그럴 때마다 마음이 우울하고 갑갑해져 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기 위해, 앞으로의 전망을 확정된 것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길어진 투표용지만큼 좌파정당의 자리는 좁아졌지만 바닥을 친 공이 튀어 오르듯 이제 노동당이 다시 반등할 때입니다. 당을 신나고 재미있게, 들썩들썩 참여하고 싶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 2선거구 대의원 후보 최운)

노동당을 이루는 당원들을 사랑하며 뒤늦은 참여가 부끄럽지 않게 가장 늦게까지 가장 열정을 가진 노동당의 할매가 되겠습니다. (3+4 선거구 대의원 후보 최은선)

 

투표개시! 914() 00(http://vote.laborparty.kr)


노동당경기.p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896
76670 당대회 감상기 4 왼쪽날개 2009.03.02 12906
76669 저도 이제 작은 걸음을 시작합니다. 신익주 2008.03.02 12873
76668 13,000명을 징역 보내고도 부족하단 말인가 | 임종인 mogiiii 2008.12.27 12848
76667 사심이 가득한 자원봉사 4 갱양 2008.11.10 12832
76666 5기 당대표단 및 3기 전국위원, 당대의원 선거 종합 안내 1 file 진보신당 2012.12.29 12815
76665 한반도 대운하 관련 자료 file 김세규 2008.03.01 12778
76664 가입인사 ^^* 1 박용희 2008.03.01 12771
76663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와 함께하는 사회적 행진 꽃상여 100리길 file 비정규노동실 2016.06.10 12722
76662 [노동당 공동 영화상영회] 알바다큐 "가현이들" 일정 안내 1 file 노동당 2017.06.09 12721
76661 진보좌파정당 추진 관련 당원 전용 게시판이 설치되었습니다. 진보신당 2012.07.23 12720
76660 첫페이지 게시물 조회수가 ㅎㄷㄷ 4 file 드림썬 2008.10.02 12713
76659 성평등 의식 설문조사 채팅중 19 토끼뿔 2009.02.25 12628
76658 문 전 대변인 사건 관련해 당원여러분께 간략히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4 김종철 2012.01.02 12567
76657 [추도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소중한 한 사람을 보내며 1 노동당 2014.03.12 12486
76656 이소선 다큐멘타리 '어머니'를 봅시다 2 진보신당 2012.04.17 12475
76655 중대 총장.... 12 진중권 2009.02.26 12423
76654 100토 후기 35 진중권 2008.05.09 12369
76653 인터넷 게시판 글쓰기의 트렌드 3 양상렬 2009.03.11 12354
76652 [노동당] 청소년 정책 구성을 위한 간담회 공지 in 서울, 대구 file 노동당 2017.03.28 12349
76651 MBC드라마 제5공화국 다시보기 얼리미터 2013.01.15 12326
76650 갑자기 베냐민의 글의 한 대목이 떠오르네요 9 진중권 2009.05.23 12268
76649 [윤희용] 진보신당 창당과정 걱정된다 관리자 2008.02.26 12248
76648 [민주당 내부문건] 통진당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민주당 1 file 제대로 2012.02.28 12243
76647 [127주년 메이데이] 노동당 집중투쟁 : 4/28(금)~5/1(월). 전국 동시다발 대회 안내 file 노동당 2017.04.25 12241
76646 경기동부 송년회해요.... 3 별바람 2008.12.02 12178
76645 존경하는 젊은 벗들에게 - 김종철을 믿지 마십시오 9 이상한 모자 2015.01.17 1208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