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은 간단합니다.
A4 사이즈의 절반이거나 1/4 정도인 종이에
창당대회 당원들이 한마디씩 쓰는 겁니다.
그리고 널찍하게 비워진 벽면에 스카치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붙이는 것이죠..
500개든.. 1,000개든 2,000개든....
개개인의 바람이 담겨진 희망쪽지가 십여미터 되는 벽면을 꽉 채우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얻으려면
글을 쓰는 펜의 색을 다양하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종이가 다양한 색인것은 오히려 어지럽게 보일 수도 있구요)
좀 간편한 방식으로 한다면,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당원들과 후원자들의 '소망'과 '바람'과 '격려'와 '지지', '충고'의 글들이
한쪽 벽을 꽉 채우고 있다는.. !!!!
일단 이런 이벤트는 두가지 구체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다는 것과
두고두고 쓰기 좋은 사진자료로 남는다는것.. ^^
원본은 중앙당에서 두고두고 보관해 주세요.. ㅎㅎ
A4 사이즈의 절반이거나 1/4 정도인 종이에
창당대회 당원들이 한마디씩 쓰는 겁니다.
그리고 널찍하게 비워진 벽면에 스카치 테이프 등을 이용하여 붙이는 것이죠..
500개든.. 1,000개든 2,000개든....
개개인의 바람이 담겨진 희망쪽지가 십여미터 되는 벽면을 꽉 채우고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얻으려면
글을 쓰는 펜의 색을 다양하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종이가 다양한 색인것은 오히려 어지럽게 보일 수도 있구요)
좀 간편한 방식으로 한다면, '포스트잇'을 활용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당원들과 후원자들의 '소망'과 '바람'과 '격려'와 '지지', '충고'의 글들이
한쪽 벽을 꽉 채우고 있다는.. !!!!
일단 이런 이벤트는 두가지 구체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참여시킬 수 있다는 것과
두고두고 쓰기 좋은 사진자료로 남는다는것.. ^^
원본은 중앙당에서 두고두고 보관해 주세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