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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봉님의 [학교 찾아가서 설겆이들 하고 오시라]는 표현을 기억한다..

시청가서.. [시장 나오라고 해~!]...
아마도 그것이 진짜로 시장 나오라는 소리는 아닐것이다..

흙다리님의 [당대표 나오라고 해~!]
그것 역시 노회찬씨를 나오라고 하는 말은 아닐것이다..

한바탕 진상떨기의 효과..
그리고, 한바탕 진상떨어주기의 효과..

왜 내 눈에는 너무도 시의적절한 한바탕 진상떨어주기로 보일까? ''?

타이밍 죽인다~!!!
역시 흙다리님은 진보신당을 사랑하시는 분이다..
  • 카르킨 2.00.00 00:00
    제가보기엔 그냥... For 흙다리
    이게 필요한 듯...
  • 심심한놈 2.00.00 00:00
    카르킨 / 왜 분노하겠습니까? 진보신당을 사랑하니깐 분노하는 것이겠죠.. 뭐 제게는 무척 힘든 스킬이긴 하지만, 살다보면 [진상떨기]가 필요한 시점도 있고, 진상떨기가 서로간의 피해를 최소화 시키면서 합의를 도출해내는 방법인 경우가 있겠구나.. 싶을때도 있죠.. 적어도 [개새끼]닉 사태때는.. 해당 닉을 사용하신분이 가해자가 아니라.. 소위 당게파(?)분들이 가해자 맞습니다.
  • 카르킨 2.00.00 00:00
    진상은 대중앞에 부리는게 아니고... 거울을 보며 부리는 겁니다. 화장실에서 똥누면서 하든가. 당게쯤 되면 화장은 안해도 머리는 빗고 세수는 하고 적는 맘으로 적는 겁니다.
  • 심심한놈 2.00.00 00:00
    카르킨 / 물론, 저도 자게판 죽돌이였고.. 자게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저 역시도 한 네번정도 글이 지워진 경험이 있습니다.. 물론, 실수였을꺼라고 굳게 믿고 있죠.. 저는 아직 넥타이도 묶을줄 모르는 놈이라서.. 세수하고, 거울보고 그런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을때(프리젠테이션 할때)는 양복 빼입고, 화장까지 하고, 중무장하고 나가죠.. 양복인지 전투복인지 잘 모르겠지만..
  • 기마봉 2.00.00 00:00
    전, 진짜로 학교 가서 설겆이를 했습니다. 은유가 아니라 직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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