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대표단회의 자료 및 결과입니다.

by 한성욱 posted May 02,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5월 2일(금) 대표단 회의 결과

참석: 노회찬, 심상정, 이덕우, 김석준

불참: 박김영희(개인사정과 동해 장애인 간담회건으로 불참)

<보고사항>

1. 재보궐선거 준비현황 보고

- (광역의원) 창원 4선거구에 이승필 진보신당 경남도당 상임위원장

- (광역의원) 거제 1선거구에 고영주 진보신당 당원(전 거제사회복지협 실무위원장)

- (기초의원) 천안 진보신당 이윤상 당원

- 중앙당에서 창원과 거제 후보 출마 기자회견에 상임대표 참가하기로 함. 일정 조율

- 천안 후보사무실 개소식에 대표단에서 참가하도록 조정하기로 함

- 지원 유세일정을 대표단 일정과 조정하여 진행하기로 함

2. 당원 현황보고

- 당원 관리 프로그램이 완결되지는 않았지만 개통되어 당원 입력작업과 분류가 진행되고 있음. 현재 진보신당의 당원은 관리프로그램에 입력된 숫자는 11,000여명임

3. 개인정보 보호 관련 시민사회단체 대책회의 경과보고

<논의사항>

1. 주간사업 기획의 건

- 티벳사태 및 성화봉송 관련 토론회 개최 추진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재검토하고, 관련 사업과 실천에 지속적으로 참여, 결합하는 사업이 필요하다는 점 공유

- 개인정보 보호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시민사회기자회견에 노회찬 대표가 참석하고 제출된 사업계획을 추진하기로 함

- 광우병 쇠고기 반대 캠페인에 대해서는 원외정당으로서 우리의 주체역량과 조건을 고려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강구한다. 5월 2,3일의 촛불집회에 상임대표 참가를 포함하여 적극 결합하고, 관련 시민단체와의 협조방안을 강구한다.

- 학원자율화 관련해서는 현재의 농성투쟁은 서울시당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중앙당을 포함한 전당적 대책을 마련하기로 함

- 건강보험 민영화 사업에 대해서는 식코 상영을 조직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촛불집회 온라인 여론흐름을 확산시키기 위한 당적 노력을 전개한다.

2. 제2창당 계획 논의의 건

- 조직진로 및 제2창당과 관련하여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5월 6일 확대운영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이에 근거하여 조직정비와 시간일정을 구체화한다.

- 세력재편을 통한 제2창당이 단기적으로 현실화되기 힘든 조건과 그럼에도 우리의 의지와 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점, 10년 진보정당운동에 대한 평가, 성찰, 대안을 마련하고 실천적 모범과 지역과 생활정치의 계획을 구체화하는 내용적 작업은 필수적인 과제라는 점, 이러한 방향성 하에서 진보신당의 조직정비와 시간일정이 제출되어야 한다는 점 등이 대표들의 논의 속에서 제출됨.

3. 까발리야호 운영계획의 건

- 전체 일정을 공유하고 이랜드 및 하행일정과 관련해서는 이랜드노조 및 확대운영위에서 논의하고 추진하기로 함.

4. 중앙당 운영규정의 건

- 이전 대표단 회의에서 논의된 회의 운영에 관한 규정, 개인정보 및 홈페이지 관리 규정의 수정 보완을 확인하고 확대운영위에 제출하기로 함

5. 확대운영위 안건 상정의 건

- 선거평가 확정의 건 : 지난 확운위에 제출된 평가초안에 지역선본의 평가서를 첨부하고, 후보단일화와 관련해서는 덕양갑선본의 경과보고와 선본 의견을 첨부하여 논의한다.

- 제2창당 계획의 건 : ‘방향성’에 대한 논의와 확정을 중심으로 안건화시켜 제출한다.

- 재정현황 및 운용계획의 건

- 중앙당 운영규정 제정의 건

- 재보궐선거 방침 및 지원의 건

으로 안건을 확정하고 준비된 안건은 오늘 안으로 회의 성원들에게 발송하여 미리 검토하도록 한다.

6. 기타안건

- 김석준 대표가 집행위원장을 겸임하는 것에 대해 어려운 조건임을 밝히며 집행위원장 사의를 표함. 대표단에서는 이덕우 대표가 집행위원장을 겸하는 것으로 하고 확대운영위에 보고하고 결정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