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대표단 회의 결과

by 관리자 posted May 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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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9 대표단 회의자료는 당원게시판의 당원자료실에 올림


5월 29일 대표단회의 결과

 

시간 및 장소 : 오전 9시 중앙당 회의실

노회찬, 이덕우, 박김영희 참석(심상정 창원선거 지원, 김석준 지역일정으로 불참)

 

 

1. 보고사항

 

1)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투쟁현황

- 당 광우병대책팀을 확대재편하고 부집행위원장이 책임을 맡기로 함

- 당직자들을 사무실 철야상황실과 현장 당직자 배치로 운영을 하고 있음

- 장관 고시 강행 이후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과 계획을 확정하고 5월 30일 오전에 상임대표들이 국회정론관에서 밝히기로 함(법률적, 정치적 대응 포함)

 

2) 창원, 거제, 천안, 김해, 포항의 재보궐선거 현황과 흐름에 대해 보고함. 마지막 지원일정은 광우병 정국과 연계하여 확정하기로 함.

 

3) 기타보고

- 당원게시판에 ‘실질적 창당의 임시지도부 구성을 위한 당원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함. 당원들의 문제제기와 의견에 대해서는 그 자체로 존중하되, 서명 내용 중 일부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의견을 부집행위원장 명의로 게시하기로 함. 창준위의 대표단 임기가 종료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창준위의 대표단을 창당대회에서 정식으로 대표단으로 선출되었음.

 

2. 심의사항

 

1) 6월~8월 현안 대응 사업 계획의 건

- 제출된 대응 기조로 6월~8월 사업을 추진하되, 개별 사업과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계획안으로 입안하여 집행하기로 함. (6월 중순부터 대표단 전국순회 활동 포함)

- 2010 지방선거를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기구, 주체를 구성하여 활동하도록 준비하기로 함

 

2) 제2창당 TF 책임자 확정 및 평가위원회 구성의 건

- 대표단 전원의 연락과 논의를 통해 최종 확정하여 TF 1차회의를 차기 회의 전에 진행하기로 함. 평가위원회 구성은 추후 상황을 점검하기로 함

 

3) 조직정비안 논의의 건

- 제출된 ‘조직정비 규정’ 초안을 검토함

- 당원, 당비, 지역조직 체제에서 일부 쟁점이 있음을 확인하고 차기 대표단 회의에서 2차 논의를 하고 확대운영위에 제출하기로 함

* 확대운영위 재편 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나, 임시체제의 재편방안을 당원투표 등을 통해 정하는 것은 부적절해보이며, 오히려 대의체제 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실행시기를 확정하는 것이 필요한 계획임을 확인함

 

4) 5월 ~7월 예산편성의 건

- 오늘 자료를 통해 회람하고, 차기 대표단회의에서 확정하여 확대운영위에 제출하기로 함

 

5) 정책연구소 정관 심의 건

- 원안으로 확대운영위에 제출하기로 함

- 이사와 감사에 대해 일부 인원이라도 대표단에서 추천하여 6/4 확대운영위에서 확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함

 

6) 중앙당 체제 정비의 건

- 현재의 임시적 불안정한 체제를 지속할 수 없음을 확인하고,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여 빠른 시일 내에 공개채용 과정을 진행하기로 함

 

7) 6월 4일 확대운영위 안건 확정의 건

- 원안 외에 2010년 지방선거 준비기구, 비정규직/88만원세대 운동본부의 특별기구 설치에 대해 안을 포함시키기로 함

 

8) 기타 안건

- 확대운영위원 추가 선임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현재의 확대운영위에 대해 당헌과 회의결과를 참조하되, 대의체제를 정비할 시기까지의 확대운영위 운영방안을 전체적으로 검토하여 보완할 부분에 대해 검토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