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확대운영위워회 회의결과

by 관리자 posted Jun 05,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확대운영위원회 최종 자료는 당원자료실에 올려 놓았습니다.
** 확대운영위원회 회의록은 6월9(월) 24시까지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7차 확대운영위원회 결과

 

일시 및 장소 : 6월 4일 오후 2시 ~ 6월 5일 새벽 2시 교육문화회관

참석 : 노회찬 심상정 이덕우 김석준 박김영희(공동대표) 강원 김기주 이상규(이상 참관), 광주 김상호, 경기 김형탁, 대구 조명래, 부산 이성화, 서울 박창완, 울산 노옥희, 인천 이상구, 전남 최송춘, 전북 염경석, 제주 전우홍, 충북 김백규, 대전 선창규, 교육 장혜옥, 노동 이재웅 한석호, 법조 박갑주, 보건의료 임준, 성정치 최현숙, 생태환경 조승수, 장애인 김병태 / 부집행위원장 정종권

 

불참 : 경남, 경북, 경제민주, 노동1인, 농민2인, 문화예술, 빈민, 평화, 학계

서기 : 최은희, 신석호, 박성이, 강상구 등

참관 : 이민우 장귀연 등

 

 

<보고사항>

 

1. 6차 확대운영위 회의결과 보고

2. 대표단 회의결과 보고

3. 6차 확대운영위 결정사항 후속조치 집행결과 보고

4. 재보궐선거 후보 추가인준 보고

5. 재정결산 보고

6. 중앙당 체제 정비안 보고 - 안건 3과 통합하여 논의하기로 함

7. 광우병 정국에 대한 분석과 대응방향 보고

8. 당원 현황 보고

9. 기타보고 - 임시지도부 구성에 대한 당원 서명운동

 

 

<심의사항>

 

1. 6월~8월 현안 대응사업 계획의 건

 

- 제출된 대응방향에서 보다 실천적인 구체계획으로 제출할 의제와 지점에 대해서는 시도당 집행책임자회의 등을 통해 논의하고 구체화하여 집행하기로 함.

- 당 대표단의 현장, 지역순회 일정과 관련해서는 제출된 계획을 변경하여, 6월 15일을 전후한 시기까지는 광우병 정국의 흐름에 대한 대응을 1차적으로 설정하고, 지역과 현장에 대한 순회 간담회를 지역 사정을 고려하여 배치하여 집행하기로 함.

- 촛불문화제 참석을 넘어서서 대중들과 당원들의 행동을 집중 고양시키는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이 필요함을 공유하고 안을 마련하여 집행하기로 함

2. 제2창당 TF, 평가위 구성 및 운영방향 논의의 건

 

- 주어진 안건을 확대 심화하여 총선 이후 진보신당의 위상과 역할, 조직정비 방향에 대한 명확한 자기방침을 재정리하는 것으로 논의을 진행함

- 총선시기에는 총선 대응를 목표로 하는 과도적 임시정당의 위상을 가졌다면 총선 이후 진보신당 연대회의의 목표와 위상에 대하여 명확히 하는 것이 혼란과 혼선의 정리를 위해 필요한 것임을 확인함. 총선 이후 진보신당연대회의는 제2의 창당을 준비하는 조직이며, 진보신당연대회의 그 자체가 제2창당위원회의 성격을 가진다는 점을 명확히 함

- 제2창당을 준비하는 진보신당연대회의는 5가지의 실천적 과제를 실천해야 하며, 그것은 첫째 진보정치 10년에 대한 평가와 성찰, 둘째 제2창당에 함께 할 수 있는 개인 세력 조직을 규합하고 단결하기 위한 기획과 조직, 셋째 진보신당(또는 제2창당된 당)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2010년 지방선거를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과제, 넷째 젊은 진보로 재정립하고, 진보정치의 전략적 지지층을 형성하기 위해 소위 88만원세대에 대한 조직을 위한 기구의 설치와 운영, 다섯째 공당으로서 요구되는 정치적 실천적 과제를 담당해야 하는 역할 등임을 확인함.

- 제2창당 TF는 제2창당에 함께 하는 세력의 조직화 역할, 제2창당의 플랜과 기획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하며, 이덕우 대표를 팀장으로 하고, 중앙당 2인 지역 2인, 부문 2인으로 구성하기로 함. 참여를 희망하는 주체들에 대해서는 논의과정을 거쳐 합류할 수 있도록 함

- 평가위원회는 내부의 주관적 평가가 아니라 진보신당을 포함하여 진보정치 10년에 대한 엄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하고, 이에 근거한 미래의 대안전략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당 안팎의 인사들로 구성하기로 함. 대표단과 노중기 정책위원장이 책임을 지고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함.

- 2010위원회의 책임은 노회찬 대표, 88만원세대 조직기구는 심상정 대표가 맡아서 구성과 계획을 입안하기로 함.

 

3. 확대운영위 대표단 등 당 운영체제 재편여부 및 시급한 조직정비안 논의의 건

 

- 상임대표와 공동대표 체제에 대해서 장단점에 대한 의견이 있었으나 현재의 상황에서는 복수의 대표단이 당의 리더쉽으로 역할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발휘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공유함. 이를 위해 상임대표의 당무 관장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체제를 효율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집행위원장이 상근하며 당무 전체를 책임있게 집행할 수 있도록 정비하는 것이 필요함을 공유함

- 현재의 확대운영위 체제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으나, 확대운영위의 해산 혹은 재신임투표 등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빠른 시일에 정상적인 대의체제를 정비하고 집행하는 것이 적절함을 확인함. 단 그 과정까지 확대운영위가 현재 진보신당의 최고 의결기구로서의 책임있는 논의와 역할을 담당하도록 강제하며, 필요한 경우 미선임된 부문 등에 대해 확대운영위원의 추가 선임을 하기로 함

- 제출된 당원, 당비, 조직체제에 대한 규정안에 대해서는 지역에서의 토론을 거쳐 차기 확대운영위원회를 조기에 소집하여 결정하기로 함. 차기 회의는 6월 24일 오후 2시 개최함.

이 과정에서 제출된 규정안을 법률적 형식성을 갖추도록 하는 것, 시도당 집행책임자회의를 통해 지역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조직의 정비를 위해 필수불가결한 규정 내용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재파악하고, 대의체제에 대해서도 시안을 마련하여 토론에 부치는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함.

4. 5월~7월 예산 편성의 건

- 제출된 안으로 통과함

 

5. 정책연구소 정관심의의 건

 

- 연구소 정관은 제출된 안으로 통과하되, 보완 및 당적 연관성이 필요한 내용은 연구소의 정관이 아니라 진보신당의 당헌 당규 속에 규정하기로 함.

- 최초 설립되는 연구소의 이사 및 감사에 대해서는 차기 확대운영위에서 대표단의 추천을 거쳐 인준하기로 함.

- 연구소의 명칭에 대해서는 정책위원장과 정책팀 성원 등 준비주체들에게 위임함.

6. 기타 심의사항

 

▲ 중앙당 당직자 공개채용의 건

- 중앙당 당직자에 대한 공개채용을 진행하기로 하며, 현재 인사위원회와 인사규정이 완비되어 있지 않은 조건에서 대표단이 인사에 대한 책임을 맡기로 함. 인사과정에서 기준과 과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에 입각하여 진행되었음을 밝히기로 함.

- 회의자료에 게시된 조직체계표는 중앙당의 전체적인 체제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당직자 공채를 위해 당직자 배치가 필요한 부서와 업무를 규정하기 위해 참고로 작성된 도표임을 확인함.

 

▲ 확대운영위원 추가선임 문제

- 앞 안건에서 확대운영위의 논의를 통해 필요한 부문에 대한 추가 선임, 확대운영위의 변경 등에 대한 결정을 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추천된 여성부문 확대운영위원에 대해서는 당원게시판 등을 통해 여성부문 회의결과와 추천결과를 공개하고 여론을 수렴한 이후 차기 회의에서 확정하기로 함

 

▲ 여성발전기금 운용에 대한 문제

- 재정운용의 원칙과 기준에서 당의 부채를 청산하는 것을 1차적으로 설정하였으나 여성발전기금에 대해서는 여성 관련 정책, 교육사업을 통해 사용되도록 노력하기로 함.

 

▲ 녹색정치위원회(준) 등의 부문과제별 위원회에 대한 승인 요구 등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부문과제별 위원회에 대한 일반 방침을 먼저 확립하고 이후 개별 위원회에 대한 승인 여부를 논의하기로 한 대표단의 결정을 공유하고 차기 회의에서 이에 대한 일반 방침을 논의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