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대표단회의 결과
□ 일시: 5월 26일(월요일) 오전 9시
□ 참석: 노회찬, 심상정, 이덕우, 김석준, 박김영희
<보고사항>
1. 보궐선거 진행현황 및 지원방안 보고
- 5개선거구에 대한 개별적인 지원 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지점이 있는지에 대한 의견이 있었으나 현 시점에서 집중 선거구를 선택하는 전략적 판단은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임
- 5월 28일까지의 대표단 지원일정은 그대로 추진하되, 마지막 집중시기에 대한 지원일정과 계획은 집행위에서 논의하여 결정하기로 함.
2. 대운하 반대사업 및 김이태씨 관련사업
- 언론에 보도된 김이태씨에 대한 상황을 확인하고 접촉을 시도함. 전화는 안되고 메일로 연락을 취하고 있음. 김이태씨는 과기노조의 조합원임. 과기노조 및 대운하반대 국민행동과 함께 지원방안 및 관련 사업을 논의 중임
- 이문옥 고문이 김이태씨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편지로 공개하였음
3. 부문 현황 보고
- 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과 여성부문추진모임, 녹색정치위 준비모임의 회의 상황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처리함.
(확대운영위 여성부문 참여승인은 차기 대표단회의에서 논의해야 함)
4. 당원관리시스템 및 CMS시스템 진행 보고
- 현재까지의 시스템 정비 진척정도에 대해 보고내용처럼 서면으로 보고함
5. 조직재정비 준비현황 보고
- 현재 당원 당비 기초조직 등 조직정비와 관련한 필수사항에 대해서 조직팀을 중심으로 초벌논의를 진행하고 초초안을 마련하는 중임. 이에 대해서는 집행위원장과 논의를 거쳐 시도당 집행위원장단과 당원들의 의견수렴을 거쳐 대표단회의에 제출 확정하여 6/4 확대운영위 수련회에 제출할 계획임
6. 중앙당 재정 결산보고
- 제출된 내용으로 보고를 진행함. 집행위원장이 최종 점검하여 내일 오전 중으로 재정현황에 대해 당원에게 공개보고하도록 함
<안건사항>
1. 광우병쇠고기 주간사업 계획의 건
- 주말에 진행된 투쟁 현황 및 흐름에 대해 상황을 보고하고 공유함
- 주요 계획으로는
* 오늘 경향신문 보도처럼 쇠고기 관련 정책적 기획적 내용을 준비하여 대응한다
* 사이버공간에 광우병쇠고기와 관련한 대중들의 의견과 행동을 촉발할 수 있는 홈피 설치
* 당 변호인단이 정부의 탄압에 대하여 조직적 체계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다
* 식약청 수입금지 가처분 신청과 행정소송 등의 법적 대응 추진한다.(헌법소원도)
* 정부의 쇠고기 점검단이 귀국한 이후 ‘정보공개’ 등 압박과 대응을 추진한다.
* 촛불집회 및 거리투쟁에 대표단 중 최소 1인이 항상 결합할 수 있도록 한다
* 기타 국민대책회의와의 결합, 인터넷방송 등과의 결합에 대해 강화한다.
* 전북에서 5월 25일 분신한 분의 상태와 관련 계획에 대해서는 확인 후 논의한다.
(중앙당 광우병대책팀을 해소하고 집행체제를 정비하여 현 상황을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집행위에서 논의한다.)
2. 재창당TF, 평가위 구성의 건
- 재창당TF 책임자 및 성원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확정한다.
- 평가위 구성이 쉽지 않지만 6.4 확대운영위 수련회에 구성안이 보고될 수 있도록 한다.
- 재창당과 관련해서는 TF구성만이 아니라 최소한 사업계획과 방향이 사전에 TF에서 논의되고 그 논의된 내용이 확대운영위에 제출되어 토론될 수 있도록 준비한다.
3. 녹색정치위(준) 승인 요청의 건
- 현재 조직재정비와 재창당과 관련된 논의를 준비 진행하는 상황에서, 당의 부문 과제별 위원회에 대한 일반 방침이 확정된 이후 논의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으로 정리함.
4. 기타
- 6월 2일까지 현재의 중앙당 당직자 체제를 유지하고 그 이후에는 원점에서 논의하기로 하였기에 중앙당 체제 정비방안 및 당직자 공개채용 방식, 인사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를 해야 하나 현재 집행위원장의 검토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하여 제출하기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