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위원회
제3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 참석
정진우(위원장), 홍성우(집행위원), 인미숙(집행위원), 차윤석(집행위원), 이지환(집행위원, 간사), 김재광(정치사업실 국장 참관), 채명훈(경기도당 조직국장, 참관) |
보고1] 전차 회의 결과 보고
회의자료 참조
안건1] 노동위 전국운영위 등 이후 일정
주요 안건 및 업무 준비
준비할 안건(업무) 내용 | 담당 | 업무 지원 |
자문단 구성 | 이지환 |
|
회원관리 방안 | 이지환 |
|
조직강화 사업 계획 | 이지환 |
|
노동현안 취합 및 공유 | 이지환 | 김재광, 채명훈 |
정기강연 | 이지환 |
|
선전/소통 사업 계획 | 정진우 | 이지환 |
비정규노동사업 및 기금 관련 계획 | 차윤석 | 이지환 |
대선 정책 | 김재광 | 인미숙 |
업종별 노동현안 파악 및 집행위원 물색 | 홍성우 |
|
제9차 전국운영위 회의 (4월 29일 14시 중앙당사)
그 외 회의자료 참조
안건2] 집행위원 추천의 건
집행위 논의한 결과에 따라 차기 전국운영위 회의에서 노동위원장이 추천하기로 함
그 외 회의자료 참조
안건3] 당면 사업 논의
1) 3월 정기강연 기획안
인미숙 집행위원 초안 검토
‘노동자대토론회’ 자료집에 첨부된 ‘노동현안과 노동당의 정책’ 에 관한 내용의 강연을 3-4월 대선정국에 맞춰 진행.
(기존 자료 + 2017년 노동당 대선 정책 + 민주노총 노동정책) 자료를 보강하여 자료집 제작
2) 선전/소통 사업 기획안
홍성우 집행위원 초안 검토
배포망(SNS, 메일, 홈페이지 등), 제작형태(웹진, 현안 브리핑, 소식지 등), 제작주기(주간, 월간 등) 등에 대한 고민을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실무 인력과 역량에 대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함
차기 전국위원회 회의 때 까지는 지역현안 취합 브리핑 정도를 실행할 준비
선전/소통사업 전반에 대한 논의는 이어가고, 차기 전국운영위 회의 때 까지 기획안을 보강하기로 함
3) 현안 점검
민주노총 대의원대회(3월 7일)는 인미숙 집행위원이 참석하여 관련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하기로 함. 현장에서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음
퇴진투쟁 관련해서는 탄핵 인용 여부에 따라 향후 투쟁상황등이 크게 바뀔것이기 때문에, 탄핵 인용일 이후 논의하기로 함
▸차기회의 : 3월 20일 18시 30분 (노동당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