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당대회 김선아 대의원 발언

by 참진 posted Mar 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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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사람이 십자가 지는 형태가 아닌 우리가 함께 십자가를 지고 만들어가는 정당이 되길 바랍니다.

통합관련해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저는 공은 민노당으로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민노당이 아직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만든 최소의 원칙을 받겠다고 하면 그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최소한 우리의 원칙을 가지고 그들과 통합을 한다면

다시 분당을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배신자 소리 듣는 일은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