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 현장 표정 3/27

by 참진 posted Apr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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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과 통합해, 말아? 진보신당대회 현장 표정
2011년 03월 27일 (일) 15:33:38 정부권 기자 soyagang@daum.net

진보신당 당대회가 이덕우 당의장의 사회로 현재 진행되고 있다. 40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당대회는 '진보정당 통합' 이슈가 뜨거운 만큼 500여 부 발간한 당대회 자료집이 동이 나 진행요원들이 "대의원들이 보아야 할 자료집"이 부족하다며 회수하러 다니는 소동을 겪기도 했다.

지금 이 시간 현재 제1 순서로 사업계획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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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수 진보신당 대표와 심상정 전 대표, 노회찬 전 대표, 김은주 부대표, 박용진 부대표 등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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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대회에 내빈 참석한 민노당 이정희 대표와 민노당 김혜경 전 대표, 안효상 사회당 대표가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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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이 비좁아 자리가 부족해 복도에도 대의원들이 앉아 있다. 장소가 너무 협소하다는 불만들이 여기저기서 터져나왔다. 따로 기자석도 없어 취재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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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회의장 입구에서는 일단의 진보신당 당원들이 '민노당과 통합'을 호소하는 이메일 메시지를 보낸 조승수 대표에게 항의하는 피켓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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