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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06 오전

 

[영상의 1분 전후로 보시면 삼성직원이 황상기어르신의 목 뒷덜미를 조르는 장면]

[1분 10초 쯤에는 쓰러진 유정종아버님의 왼팔과 손목을 꺽고 비트는 장면]이 있습니다.

 

기자들이 못 들어간 본관안에서는 삼성 직원들이 정애정씨와 혜경씨 어머니께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바닥에 내 팽기치는 등 그 과정에서 정애정씨는 뒷통수를 그 차갑고 딱딱한

돌바닥에 부딪치기도 했고, 故김주현님의 아버님께서는 벽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뇌진탕 증세와

심장에 이상 증세도 생겨 병원으로 119로 후송 되어 아직도 병원에 계십니다.

 

 더구나 서초서경찰들은 다친  故김주현님의 아버님을 보고도 그냥 멀뚱이 서 있으면서

형식적으로 이름만 묻고 아무 조치도 하지않고 119를 불러달라는 저희의 얘기에

"119부르는 것 까지 왜 우리가 해야 하냐. 당신들이 직접 불러라"

라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더군요..

손에 들고 있는 무전기로 손쉽게 할 수있는 것을..

더군다나 피해자가족들의 항의방문을 신고도 안한 불법집회라며 빨리 본관을 떠나지않으면

불법집회로 간주하고 연행하겠다는 서초서 정보과직원의 막말은 지금도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피해당한 사람, 현장에서 폭행당한 사람보다도 가해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이야기를 하고

슬쩍 도망치려다 피해자들에게 들키자 피해자들은 냉랭하게 대하고 형식적이지도 않은 짓거리로

경찰의 임무를 하지 않는, 강한자에게는 한 없이 굴복하고, 약한자에게는 허세와 힘을 자랑하는

저런 사람들에게 과연 무엇을 믿고 맡겨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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