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자전거 유세 통해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폐기 주장”
“주말 자전거 유세 통해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폐기 주장”
“ 원자력 에너지의 녹색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 홍보”
다른 당 후보와 차별화되는 선거운동을 진행 중인 이근선 후보는 이번 주말(3월 31일~4월 1일) 자전거 유세를 진행한다. 이근선 후보는 낮 2시 선거운동 본부 사무실 앞에서 30여명의 운동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단히 자전거 유세단 발족식을 진행한 뒤 대로변, 상가, 주택가 등을 돌며 본격적인 표밭갈이에 나선다.
이근선 후보는 자신의 공약인 녹색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이라는 자신의 공약을 유권자들에게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자전거 유세단을 발족하게 됐다.
새누리당 정부가 화석 연료에 의존한 탄소 에너지를 대체할 유력한 수단이라고 집중 홍보하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는 후쿠시마의 예에서 보듯 운영상의 위험성과 폐기물 처리의 문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원자력 발전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하고 있고 민주당은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며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은 채 재검토 하겠다는 말만 하며 결과적으로 새누리당을 따라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보신당 이근선 후보는 녹색 운송 수단인 자전거를 이용한 유세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증설 계획을 백지화하고 현재 운영되는 발전소를 그 수명이 다하는 2030년까지 폐쇄하며 그 생산 전력량을 지역 분산형 태양과 바람 등의 재생 에너지로 대체하자는 주장을 주민들께 드리고자 한다.
2012.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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