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2016.01.07 11:59

노동개악저지 인천시당 당원 인증샷

조회 수 12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개혁? 노동개악 5개 법안을 다루고 있는 임시국회가 1월 8일로 종료됩니다. 하지만 국회에서 어떤 야합이 일어나서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어제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서는 경영계가 정치계 인사들을 초대해서 노동개악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경영계와 정치계 인사들이 모인 이곳에서 노동당 당원들은 '노동개악 중단하라'라고 외치며 기습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진우 기획실장을 포함해 6명이 현행범이라는 이유로 연행되었습니다. 현행범으로 연행했지만 어떤 죄목도 없고 단지 구호만 외쳤다는 명목으로 유치장에 있습니다. 


임시국회 마지막날을 앞둔 1월 7일, 노동개악저지를 위한 노동당 전당원공동행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당 당원들은 노동개악저지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작은 행동이지만 노동개악 저지를 위해 당원들이 동참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ddf2e7431687227e7048a8277aeebd2a.jpg
e381c42b999ddd2b936acb39ad0ce86c.jpg
e01dddfc1642b28c5467610838e2a005.jpg
87061734245049fcfb3b4aa738cd3206.jpg
c8021a479e26b4f6e031fda6cef56244.jpg
d026a2b6672a7240ae9c1d0db4186c6f.jpg
604b720705320c34d82e67a555485fe5.jpg
097f6e156090816a5a2a992c756f352d.jpg
26d426b303db4b1c263178664887e31f.jpg

8f59dba00ebd821ed2e0984d75a592b5.jpg

3009bb044204f08cd571c413b986a5b9.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8 성명논평 인천공항공사는 즉각 조성덕 지부장 고용승계 보장하고, 단체협약 승계 보장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04 2460
357 성명논평 SK인천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7.15 2355
356 성명논평 인천시장은 24시간 활동보조, 저상버스 추가 도입 등 장애인들과의 약속을 지켜라! file 인천시당 2014.07.29 2309
355 성명논평 인천시의회는 혁신학교 추진사업 관련 예산을 조속한 시일 내에 전액 포함시켜 재편성하라! file 인천시당 2014.09.11 2213
354 성명논평 (논평)인천시교육청은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즉각 수용하라! file 인천시당 2014.11.19 2306
353 활동소식 (기자 회견문)노동당 인천시당 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4.12.09 3354
352 성명논평 자격 없는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을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4.12.19 1807
351 성명논평 교육부는 인천외고 복직 교사들에 대한 임용 취소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1.09 1936
350 성명논평 한국지엠은 모든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정규직화하라! 인천시당 2015.01.20 2203
349 성명논평 보건복지부는 장애인 거주시설 지적장애인 의문사를 철저히 밝히고,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2.02 2388
348 성명논평 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키리졸브/독수리 훈련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03 2028
347 성명논평 인천 중구시설관리공단, 44명의 기간제 노동자 소모품처럼 내쳐 인천시당 2015.03.04 2143
346 성명논평 정보공개 청구권리는 대한민국 시민 모두에게 보장된 권리입니다! 인천시당 2015.03.05 3039
345 성명논평 어디에도 안전한 핵발전은 없다, 월성1호기 재가동을 중단하라! 인천시당 2015.03.10 1796
344 성명논평 고마해라! 인천에 빚만 늘었다 아이가! 인천시당 2015.03.15 1686
343 성명논평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부당청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라! 인천시당 2015.03.26 1869
342 성명논평 [대의원대회 특별결의] 아직 세월호 속에 사람이 있다. 세월호를 즉각 인양하라! 인천시당 2015.04.02 1869
341 성명논평 현대제철의 허술한 안전관리로 노동자 또 죽었다. 인천시당 2015.04.06 2217
340 성명논평 3000일간의 싸움,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인천시당 2015.04.20 1679
339 성명논평 세월호 참사가 500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세월호를 인양하라! file 인천시당 2015.08.28 156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