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221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2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진보신당 김상하후보 지지.hwp IMG_2519.jpg  

사회당 인천시당, 김상하 후보 선거사무실 방문 지지 표명!

사회당, 인천시장 후보 중 유일한 진보시장 후보 김상하를 지지한다!


 

27일, 오후8시 사회당 인천시당 이대근 위원장이 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인천시장 선거에서 진보후보는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후보가 유일함을 강조하며 진보후보의 승리를 위해 사회당 인천시당이 적극 협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MB정권을 심판하기 위한다는 명분으로 포장된 ‘묻지마 반MB연대’에 대해 ‘보수정당에 대한 비판적 지지의 망령이 되살아났다’며 ‘반MB연대는 독자적 정치세력화의 길을 걸어 왔던 진보정치진영의 후퇴’라고 규정했다.

‘진보정치의 길을 올곧게 지킬 때에만 진보정치가 이 사회의 대안세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고 서민들의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인천시장후보 중 유일한 진보후보인 김상하 후보가 끝까지 선전해 승리하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는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공조해야한다.  앞으로 진보신당과 사회당이 함께 힘을 모아 활동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사회당 인천시당과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힘을 합치게 된 배경은 금민 사회당 전 대표가 지난 24일 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선언을 하며 진보신당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기 때문이다.

이날 금민 전 대표는 “선거 이후에도 이번 지방선거 공동대응을 계기로 진보정치세력 재편을 위한 공동정치기구를 꾸리고, 진보진영의 확대 재편에 나설 것”이라며 선거 후에도 진보신당과 적극적인 연대해 나갈 것임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사회당 인천시당 이대근 위원장은 진보신당의 색깔인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를 선물하며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다.


 

2010. 5. 28.


진보신당 인천시당

 

(보도자료)사회당 인천시당 진보신당 김상하후보 지지.hwp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38 (보도자료)장애인 사랑 역시 기호 7번 진보신당 file 대변인실 2010.06.01 3007
537 (논평)진보신당에 대한 격려 깊이 새기고 변함없이 진보정치 한길로 나아가겠습니다! 대변인실 2010.06.05 2596
536 (성명)전교조와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에 대한 편파적 파면ㆍ해임을 즉각 철회하라! file 대변인실 2010.06.10 4912
535 (논평)공동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고, 진보신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 file 대변인실 2010.06.14 4406
534 (논평)김규찬, 문성진을 통해 1당 100의 정신으로 진보정치 모범 창출해 나갈 것 file 대변인실 2010.07.01 3519
533 (보도자료)7/9 진보신당 인천시당 3040 평당원모임 주최 6.2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개최 file 대변인실 2010.07.08 2900
532 (논평)경제적 어려움 가중시킬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 2 file 대변인실 2010.07.13 3490
531 (보도자료) 진보신당 GM대우 비정규직 복직 촉구 까발리아호 시위 file 대변인실 2010.07.22 4200
530 (보도자료)진보신당 인천시당 건강보험하나로 당원교육 실시 file 대변인실 2010.09.07 3292
529 (성명)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의 반 진보정당적, 반노동자적 작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대변인실 2010.09.27 4612
528 (논평)송영길 시장의 '2014 비전, 실천전략'에 대한 진보신당의 논평 file 대변인실 2010.10.08 2585
527 (성명)"하재승 분회장 살해사건의 주범은 인천동양메이저의 노조탄압이다" file 대변인실 2010.10.28 4520
526 (성명)GM대우는 원청사용자성 인정하고,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대변인실 2010.11.04 2530
525 (성명) 한성운수 사장의 노조대표자 테러행위를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0.11.08 3228
524 (성명)정당 후원금을 낸 전교조 교사 대량 중징계는 원천무효이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file 대변인실 2010.11.23 3033
523 (성명)GM대우는 더 이상 비정규직들의 호소를 외면하지 마라! file 대변인실 2010.12.01 2660
522 (논평)송영길 시장과 민주당은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태에 책임지고 나서라! file 대변인실 2010.12.06 3547
521 기자회견] 날치기 예산안 처리,서민복지 예산삭감, 책임발뺌 한나라당 규탄!! 중앙당 2010.12.14 2590
520 (보도자료)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지엠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장, 전교조 징계철회 투쟁 선포식 참석차 인천 방문! file 대변인실 2010.12.15 2590
519 (논평)GM대우 비정규노동자 고공농성 보름째, 사측은 답하라 / 중앙당 대변인실 2010.12.15 31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