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8 | 성명논평 |
풀뿌리 지방자치실현 훼손하는 선거구 획정 잠정(안) 반대한다!
|
이근선 | 2013.11.21 | 3241 |
|
237 | 성명논평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유엔 글로벌콤팩트의 ‘노동존중경영상’ 즉각 반납하라!
|
이근선 | 2013.11.15 | 2450 |
|
236 | 성명논평 |
SK인천석유화학은 파라자일렌 공장 증설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
인천시당 | 2013.10.22 | 3093 |
|
235 | 성명논평 |
소아과 의사 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충격, 철저히 조사해 일벌백계해야
|
인천시당 | 2013.10.10 | 4419 |
|
234 | 활동소식 |
노동당, ‘휴(休) 한국사회’를 위한, “빨간날은 쉽시다” 캠페인 돌입!
|
인천시당 | 2013.09.23 | 2810 |
|
233 | 성명논평 |
LH 인천지역본부의 용역업체의 부당 전보와 강등 조치를 원상회복 시켜라!
|
인천시당 | 2013.09.12 | 3344 |
|
232 | 성명논평 |
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권리를 제한하는 난민지원센터 개관을 반대한다!
|
이근선 | 2013.09.10 | 3051 |
|
231 | 성명논평 |
(논평)인천상륙작전기념관의 전두환 석비와 기념식수비를 없애야 한다!
|
인천시당 | 2013.08.22 | 3248 |
|
230 | 성명논평 |
인천시의 GCF 사무국 유치에 걸 맞는 조속하고 진정성어린 인천 앞바다와 송도갯벌보전 계획과 실천을 강력히 촉구한다!
|
인천시당 | 2013.08.13 | 3740 |
|
229 | 성명논평 |
나 교육감의 즉각적인 자진 사퇴와 뇌물공여자들의 파면이 인천교육을 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
인천시당 | 2013.08.13 | 2690 |
|
228 | 성명논평 |
즉각적인 자진 사퇴가 나 교육감이 도덕적, 정치적 책임을 지는 유일한 방법
|
인천시당 | 2013.08.07 | 2601 |
|
227 | 성명논평 |
노동당 인천시당, 삼성관련 펼침막 훼손사건 경찰에 고소
|
인천시당 | 2013.08.06 | 2623 |
|
226 | 활동소식 |
노동당, 전국적으로 삼성전자 서비스 노동자지지 1인 시위 돌입
|
인천시당 | 2013.07.24 | 3048 |
|
225 | 활동소식 |
진보신당 6년 막 내리고 '노동당'으로 새 출발
|
인천시당 | 2013.07.22 | 1892 |
|
224 | 성명논평 |
장애인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독소조항을 즉각 폐기하라!
|
인천시당 | 2013.07.15 | 2686 |
|
223 | 성명논평 |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 민주당은 정당정치를 포기하나
|
이근선 | 2013.07.05 | 2251 |
|
222 | 성명논평 |
공원과 숲을 훼손하고, 시민혈세 70억원 낭비하는 운북IC입체교차로공사 즉각 철회하라!
|
인천시당 | 2013.07.04 | 2618 |
|
221 | 성명논평 |
진보신당, 인천국제공항공사 정규직율도 세계 1위돼야 진짜 선진 공항!
|
인천시당 | 2013.06.18 | 3172 |
|
220 | 성명논평 |
새누리당과 황우여 대표는 홍준표 경남지사와 도의원들의 진주의료원 폐업강행에 대해 명확한 입장 밝혀야
|
인천시당 | 2013.06.13 | 2661 |
|
219 | 활동소식 |
진보신당, 오늘 6월 5일 당대회 안건 인천지역 토론회 개최
|
인천시당 | 2013.06.03 | 2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