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9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564be83066e78ba65618c3136965e5b5.jpg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한상균 석방, 노동개악 폐기, 구조조정 중단, 재벌책임 강화, 검단신도시 투쟁 승리를 위해 7월 20일 총파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천시청 앞에서 7월 20일 총파업을 예고하는 민주노총 인천본부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인천시당은 기자회견에 참가했고 7월 20일 오후 3시, LH 인천본부 앞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인천대회에 함께 할 예정입니다. 


7월 16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는 결국 최저임금을 440원 올리는 결정을 했습니다. 노동자위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공익위원 9명과 사용자위원 7명 등 16명은 사용자측이 낸 전년 대비 7.3% 인상한 6470원 안에 14명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최저임금 역시 노사 간 임금협상인데 사측의 안이 일방적으로 통과되었고, 이번에도 공익위원들은 정부와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들러리를 섰습니다.

오늘 더 이상 존재할 의미가 없음이 확인된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야당들이 최저임금을 1만원 공약을 제시했고, 현재 국회에서 입법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사용자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최저임금위원회를 폐지하고 국회에서 최저임금을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자신들이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을 공약한 만큼 매년 두 자릿수 인상이 돼야 하며 이에 미치지 못할 시 국회에서 다시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노동당이 청원한 <최저임금 1만원 법> 심의에 착수해야 할 것입니다.


45df4b94bb2da553ed46963b0e1a26b9.jpg

d4cc8cc6e2af488741adb505fb48d39a.jpg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8 활동소식 [기자회견] 무권리의 특성화고 현장실습 방치한 교육당국 규탄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7.04.03 1197
437 활동소식 [기자회견] 세월호 3주기 노동당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7.04.10 1202
436 활동소식 [기자회견] 아시아나 여객기 청소노동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7 1411
435 활동소식 [기자회견]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헌법위반 반국가적 사건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인천시당 2016.10.27 1458
434 활동소식 [기자회견] 이재용 구속 촉구 기자회견 "삼성 이재용 구속은 국민의 명령이다!" 인천시당 2017.02.03 1678
433 활동소식 [기자회견] 인천시는 3인이상 선거구 확대로 군,구의회 다양성을 보장하라 인천시당 2018.03.13 1277
432 활동소식 [기자회견]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노조전임 승인 촉구 및 징계중단 요구 인천시당 2017.04.10 1350
431 활동소식 [기자회견] 주민센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1 1292
430 활동소식 [기자회견] 한국지엠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기 인천대책위 발족 인천시당 2018.03.28 1198
429 활동소식 [기자회견] 현대중공업그룹 블랙리스트 작성 책임자 시민고발운동 돌입 인천시당 2017.04.26 1259
428 활동소식 [기자회견]국정농단 주범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고, 공범 새누리당은 해체하라 인천시당 2016.12.05 1495
427 [기자회견문]연평도 사격훈련 중단 촉구 인천지역 정당/사회단체 조수인 2010.12.20 2548
426 성명논평 [긴급성명] 민심은 없고 당리당략만 쫓은 선거구 쪼개기, 강력히 규탄한다. file 인천시당 2018.03.15 2228
425 활동소식 [남구중구동구당협] 최저임금 1만원 캠페인 인천시당 2017.06.22 1114
424 성명논평 [논평] 4.3 사건 70주년을 맞아 인천시당 2018.04.04 1661
423 성명논평 [논평] 거짓으로 밝혀진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ZERO 선언 인천시당 2017.10.24 1587
422 성명논평 [논평] 결혼친화적 도시가 무엇인가? 세금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인천시당 2018.05.09 1999
421 성명논평 [논평] 국정농단 대리인의 죽을죄 지었다. 용서해 달라 인천시당 2016.11.01 1650
420 성명논평 [논평] 만도헬라는 노조파괴행위를 당장 중단하라! file 인천시당 2017.10.30 1556
419 성명논평 [논평] 박근혜 즉각구속, 압수수색은 국민의 명령이다! 인천시당 2017.03.20 1691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