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부평/계양당협의 갈산동 분회모임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부평구의회의 한 구의원이 갈산동 분회모임에 참석했다고 하는데...
참석한 구의원이 국참당 소속이라고합니다...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특히 요즘 같이 당의 진로를 두고 설왕설래하는 시기에...
당협 모임에 국참당 소속 구의원이 참석한다는게...말이 안되는 일이 아닌가요?...
그 자리에 참석했을 부평/계양 당협 당원들이 어떠한 기분이었을까?...
참 걱정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