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월) 14시부터 부평역 쉼터공원에서 파업출정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시당에서는 김규찬 비대위원장, 박육남부위원장, 정종식 부평계양당협 비대위원장, 이애향사무처장, 송수환당원, 박대성노동국장이 참여했습니다.
연대사를 하는 김규찬위원장의 모습입니다.
출정식을 마치고 부평시장역 앞의 삼화고속 본사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8시부터는 서구 석남2동에 위치한 차고지에서 문화제를 진행하였습니다. 낮에는 시립예술단지부 조합원들의 금관5중주 연주가 있었는데 문화제에서는 국립오페라지부 조합원들의 합창이 있었습니다.^^ 우측에 진보신당 지지현수막이 보이네요.
문화제에는 서구당협 박춘애 비대위원장님과 이종화 키친아트지회장님, 송수환당원, 부평계양당협 한상국당원이 함께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