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세관노동자 해고규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 인천공항세관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34명이 문자한통으로 계약해지를 통보받고 해고를 당했습니다. 공공운수노조에 가입한 34명의 조합원만 계약해지를 통보한것은 노조를 와해시키기 위한 의도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 엄동설한에 투쟁하는 세관노조 조합원들 더이상 추위에 떨면서 투쟁하지않게 하루빨리 잘 해결되어 현장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공항 세관노동자 해고규탄 집중집회
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공항 여객터미널 앞.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