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차 1인시위를 저와 정종식 위원장이 백운역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피켓을 들고 있었고, 정종식 위원장은 비정규직관련 중앙당 홍보물을 시민들께 배포하였습니다.
중간에 공익요원과 협상(?)의 과정이 있었으나, 무사히 8시까지 선전전을 실시하였습니다.
또, 진보신당은 부평에 총선후보도 출마하지 않는데, 선전전을 하느냐고 묻는 시민분도 계시더군요.
나중에야 그냥 시민이 아닌 모야당 관계자인것을 알고 황당했습니다.
15차 부평역 1인시위도 진행하였습니다 !!
17차 3월 2일 ( 금 ) 1인시위는 갈산역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