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또다시 ````^^^

by 정 종식 posted Apr 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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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힘들었던 19대 총선은 새누리당 과반 이상 승리로 마무리 되고 야권연대는 여러 가지 불엽화음으로

의석의 과반을 넘지 못하며 야권연대의 실패로 마무리 되고 말았습니다 !!]

이시대의 유일한 진보 정당인 진보신당은 국민의 지지을 받지못한 비례득표 1.13으로 정리 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오늘 일을 제대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어제 늦게까지 개표 참관을 하면서 진보신당 16번 번호가 한 선거구당 많게는 46표 적게는 7표 가슴을 조인는 순간들이었습니다 .

이윽고 12시넘어서 확인 한 결과 부평구에는 약 1.56%정도 나오더군요.

마지막 박빙이었던 경남 거제의 김 한주 후보가 막판뒤집기을 한다기에 희망을 가졌지만 결국은 아쉽게 패하고 말앗더군요!]

개표을 마치고 신현창 동지와 목이타서 맥주한잔하면서 여러가지 애기을 나누었습니다

정치라는건 실패할수도 있고 국민의 지지을 받아 상승할수도 있다 하였지요.급하게 가면 갈수록 멀어진다. 준비 하는싸움울 하자

는등 이후 당협에 많은 힘을 함께 하겠다라고 하였습니다 . 이번 총선은 분명 준비가 부족한 한판 싸움이었습니다. 진보신당이 국민의 지지을 받지못한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너무 좌에 휩싸여 앞질러 가는 부담스러워하는 부분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생각과 삶의 방식 주위에 환경과 격차 가치판단의 기준 모두 다릅니다. 바로 민중인것이지요. 폭 넓은 이해 관계속에서 함께만들어 가고 부딪 쳐야 할것입니다.

당원여러분 !!

이제 선거는 참패로 끝났습니다.

정당 득표 2%가 넘지 않아서 이제는 국고 보조금 약 6억원도 물건너 갔고 정당법상 당은 당연히 해산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 않을수는 없읍니다 .

진보신당 4년의 짦은 기간 우리는 힘들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총선 전 선대본의 회의중 당을 알리고 정당득표 5%을 위하여

전국의 30명의 후보가 어려움을 알면서도 총선 전쟁을 하였습니다.

많은걸 얻었고 또한 많은걸 잃었습니다.

얻은것은 우리의 보물로 간직하고 잃은것은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이제 새로운 당명을 만들고  진보 좌파 정당 건설을 향에 다시금 허리띠을 졸라 맸으면 합니다.

전국에 진보의 표을 주신  250.000명의 유권자와 당원이 계십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진보의 바다을 향에 노가 부러지면 다시 만들고 파도가 치면 헤쳐 나갑시다 .

노동자, 서민 ,이땅의 소외받는 민중의 상처을 진보신당이 아니면 누가 만들어 가겠습니까 ?

비록 지금은 우리의 모습이 초라해 보일지는 모르지만 정녕 진보신당 동지들은 초라해 하지않을 거라 믿습니다.

 

민중 가요 중에 이런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

" 다시 또다시"

밟혀도 다시일어서라 솟구쳐 일어서라 우리들의 아침이 밝을때까지 ~~

 

부평/계양 당협은 이후 선거기간에 못해왔던 당협 사업을 집중으로 할것입니다

또한 2014년 있을 지방선거에 미리 준비을 하여 후보을 선정하고 지역 일꾼을 만드는데 노력을 할것입니다

운영위원회의 책임을 높이고 부평구와 계양구의 조직적 체계 또한 만들어 갈것입니다 !! 

당원 동지 여러분 항상 같이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의 중심은 당원이고 진보의 시작또한 당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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